유연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유연채(兪蓮埰) |
출생 | |
학력 | |
경력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언론인(기자) 출신 정치인으로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2. 생애 [편집]
195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홍성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서강대를 졸업하고 1978년 동양방송(TBC)에 입사하였으나 1980년 언론통폐합의 여파로 KBS로 이직하였다.
이후 KBS에서 기자로 활약하며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시사보도팀장, 보도통괄팀장, 해설위원직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2009년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정무부지사직을 제의하였고 이를 받아들여 30년간 일했던 언론계를 떠나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경기도 정무부지사직을 수행하였고 2011년 말, 한나라당(총선 당시는 새누리당) 간판을 달고 용인시 기흥구에서 19대 총선 출마를 하기 위해 부지사직을 내려놓는다.
그러나 당내 경선에서 정찬민(정치인)에게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고 이후 언론계로 복귀하여 2012년 말 JTBC의 대선 특집 프로그램 '유연채의 대선예측'을 진행하다가 2013년부터 TV조선에서 활동하였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경기방송 보도부문 사장직을 수행하였다.
서강대를 졸업하고 1978년 동양방송(TBC)에 입사하였으나 1980년 언론통폐합의 여파로 KBS로 이직하였다.
이후 KBS에서 기자로 활약하며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시사보도팀장, 보도통괄팀장, 해설위원직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2009년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정무부지사직을 제의하였고 이를 받아들여 30년간 일했던 언론계를 떠나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경기도 정무부지사직을 수행하였고 2011년 말, 한나라당(총선 당시는 새누리당) 간판을 달고 용인시 기흥구에서 19대 총선 출마를 하기 위해 부지사직을 내려놓는다.
그러나 당내 경선에서 정찬민(정치인)에게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고 이후 언론계로 복귀하여 2012년 말 JTBC의 대선 특집 프로그램 '유연채의 대선예측'을 진행하다가 2013년부터 TV조선에서 활동하였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경기방송 보도부문 사장직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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