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199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당진시민축구단 No. | |
이인규 Lee In-Kyu | |
생년월일 | |
국적 | |
신체조건 | 184cm, 80kg |
포지션 | |
학력 | |
소속팀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현재 당진시민축구단 소속.
2. 선수 경력 [편집]
2.1. 데뷔 이전 [편집]
2.2. 클럽 경력 [편집]
2.2.1. 전남 드래곤즈 [편집]
2014년 드래프트에서 여러 다수의 구단에 스카웃 제의를 받았지만 가장 좋은 조건으로 신인 자유계약을 통해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동일 포지션에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즐비해 한시즌동안 리그 4경기에 출장에 그쳤다.
2.2.2. 목포시청 축구단 [편집]
2.2.3. 광주 FC [편집]
2.2.4. 부천 FC [편집]
2.2.5. 대전 시티즌 / 대전 하나 시티즌 [편집]
2.2.5.1. 2019시즌 [편집]
2019시즌 중반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했으며, 7월 21일 수원 FC전에서 대전 시티즌 입단 후 첫 경기를 소화했으며, 이흥실 감독이 수비 안정화를 꾀해 쓰리백을 배치하면서 윤신영, 이지솔, 이정문 등과 센터백으로 기용되었으며, 특히 8월 26일 리그 1위 광주전에서는 5백의 극단적인 끈끈한 수비 축구의 주축으로서 광주 플레이메이커 임민혁을 집중 마크해 2선에서 볼 배급을 끊어내면서 리그 득점 선두 펠리페를 고립 시켜 광주의 공격을 무디게 하면서 클린시트이 공헌하였으며, 연이은 8월 31일 안양전에서도 이같은 수비 축구의 주축으로서 에이스 조규성을 강한 압박과 거친 수비로 저지했으며, 빠른 수비 전환으로 안양의 역습 축구와 압박에 휘말리지 않으면서 두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공헌하였다.
2.2.5.2. 2020시즌 [편집]
반년간 대전에서 12경기에 출장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으며, 실력을 인정받아 타구단에서의 영입제안이 있었지만 2020년 기업 구단으로 재창단된 대전 하나 시티즌에 잔류하였다.
하지만 시즌초 부상을 당하며 이지솔, 이웅희에 밀리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고, 6월 6일 춘천시민축구단과의 FA컵 경기를 통해 시즌 첫 출장했으며, 6월 13일 서울 이랜드전을 통해 리그 첫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전반기동안 리그 단 한경기 출장에 그쳤고, 결국 시즌 중반 군입대로 잠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022년 4월에 복귀한다고 한다.
하지만 시즌초 부상을 당하며 이지솔, 이웅희에 밀리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고, 6월 6일 춘천시민축구단과의 FA컵 경기를 통해 시즌 첫 출장했으며, 6월 13일 서울 이랜드전을 통해 리그 첫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전반기동안 리그 단 한경기 출장에 그쳤고, 결국 시즌 중반 군입대로 잠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022년 4월에 복귀한다고 한다.
2.2.6. 당진시민축구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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