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예로 李藝路 | Leeye-ro | |||
노선 번호 | |||
기점 | |||
종점 | |||
연장 | |||
29.8km | |||
관리 | |||
왕복 차로 수 | |||
4~10차로 | |||
주요 경유지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남부순환도로와 산업로를 연결하여 물류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내부순환도로라는 말로도 혼용되는데 이 명칭은 오토밸리로와 합쳐진 것으로 울산의 도시고속도로 역할을 한다.
도로 이름이 이예로가 된 것은 조선시대 대일외교관으로 활약한 충숙공 이예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충숙공 이예는 태종과 세종시기 오키나와와 일본에서 수천의 조선 포로들을 조선으로 데려와 공에 직위를 받았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져오는 학성 이씨의 시조가 되었다.
남쪽 양산시 구간은 같은 7번 국도이지만 통신사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통신사도 조선시대 일본과의 중요 외교 역할을 수행한 만큼 나름 도로명이 연동되는 셈이다.
도로 이름이 이예로가 된 것은 조선시대 대일외교관으로 활약한 충숙공 이예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충숙공 이예는 태종과 세종시기 오키나와와 일본에서 수천의 조선 포로들을 조선으로 데려와 공에 직위를 받았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져오는 학성 이씨의 시조가 되었다.
남쪽 양산시 구간은 같은 7번 국도이지만 통신사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통신사도 조선시대 일본과의 중요 외교 역할을 수행한 만큼 나름 도로명이 연동되는 셈이다.
3. 역사 [편집]
4. 구간 [편집]
- 이예로의 주요 터널, 교량, 교차로를 서술한다.
5. 기타 [편집]
본래 전 구간이 개통 예정일이 훨씬 빨랐으나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늦어지다 늦어지다 결국 2021년 4월 1일 8월에 전 구간 개통으로 예정이 잡혔다.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늦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언제 완공될지 알 수 없다. 이에 따라 공사 중인 곳 전체가 몇 년째 이용도 불가능한 흉물로 남겨져 있다.
이예로를 구성하는 구간 중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국가정원교(울산)(가칭: 이예대교)는 다른 교랑들과 달리 하부에 인도교를 설치해 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남구의 무거동 일대와 중구의 태화동 일대 사이의 접근성이 매우 나빴기 때문인데 특히 무거동 동쪽 끝자락 민가의 학생들은 중구의 울산중앙고등학교 등 학교라도 다니게 되면 먼 길을 돌아서 구 삼호교나 십리대밭교를 통해 가야만 했다. 이 때문에 과거부터 무거동 동쪽과 태화동을 연결하는 교량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이것이 반영된 것이 오산대교(국가정원교) 하부의 인도교이다. 그런데 오산대교(국가정원교) 및 이예로 전 구간의 티스푼 공사로 완공 시기가 안드로메다로 가 버린 상황이다. 특히 오산대교(국가정원교)는 2017년 말까지 완공되기로 되어 있었으나 3년이나 완공일이 늦어졌다. 2020년 6월 25일에 하부 인도교가 우선 개통되었다.
이예로를 구성하는 구간 중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국가정원교(울산)(가칭: 이예대교)는 다른 교랑들과 달리 하부에 인도교를 설치해 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남구의 무거동 일대와 중구의 태화동 일대 사이의 접근성이 매우 나빴기 때문인데 특히 무거동 동쪽 끝자락 민가의 학생들은 중구의 울산중앙고등학교 등 학교라도 다니게 되면 먼 길을 돌아서 구 삼호교나 십리대밭교를 통해 가야만 했다. 이 때문에 과거부터 무거동 동쪽과 태화동을 연결하는 교량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이것이 반영된 것이 오산대교(국가정원교) 하부의 인도교이다. 그런데 오산대교(국가정원교) 및 이예로 전 구간의 티스푼 공사로 완공 시기가 안드로메다로 가 버린 상황이다. 특히 오산대교(국가정원교)는 2017년 말까지 완공되기로 되어 있었으나 3년이나 완공일이 늦어졌다. 2020년 6월 25일에 하부 인도교가 우선 개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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