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2004)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이영은 |
출생 | |
신체 | 165cm, 41kg,O형 |
학력 |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이하은 |
데뷔 | |
외부 링크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2011년 8살 어린나이로 EBS 《꾸러기천사들》 에서 강채린 역으로 캐스팅되며 데뷔했고, 1년 후 KBS 드라마 스페셜 불이문이 지상파 데뷔작이다. 당시 어린 나이에 경상도 사투리연기로 극을 이끌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이후 같은 방송사의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안서현과 20회가량을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극을 이끌면서 다시 한 번 연기를 잘하는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다음 해 《디데이》에서는 자연스러운 수화 연기를 선보였고, 1년 후 2016년에 최고 히트작 《시그널》과《한번 더 해피엔딩》장나라의 아역으로 동시 캐스팅되며 한 번 더 주목을 받았으며, 같은 해《불어라 미풍아》에서 임지연의 아역을 맡아 손호준의 아역 윤찬영과 북한사투리 연기와 영어 연기 등 여러가지 좋은 연기를 선보이며 실질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활약을 하며 호평을 받았다.
대부분 활동을 안하는 다른 꾸러기천사들 아역들과 달리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있다.
2011년 8살 어린나이로 EBS 《꾸러기천사들》 에서 강채린 역으로 캐스팅되며 데뷔했고, 1년 후 KBS 드라마 스페셜 불이문이 지상파 데뷔작이다. 당시 어린 나이에 경상도 사투리연기로 극을 이끌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이후 같은 방송사의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안서현과 20회가량을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극을 이끌면서 다시 한 번 연기를 잘하는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다음 해 《디데이》에서는 자연스러운 수화 연기를 선보였고, 1년 후 2016년에 최고 히트작 《시그널》과《한번 더 해피엔딩》장나라의 아역으로 동시 캐스팅되며 한 번 더 주목을 받았으며, 같은 해《불어라 미풍아》에서 임지연의 아역을 맡아 손호준의 아역 윤찬영과 북한사투리 연기와 영어 연기 등 여러가지 좋은 연기를 선보이며 실질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활약을 하며 호평을 받았다.
대부분 활동을 안하는 다른 꾸러기천사들 아역들과 달리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있다.
2. 출연 작품 [편집]
2.1. 영화 [편집]
2.2. 드라마 [편집]
2.3. 광고 [편집]
3. 여담 [편집]
- 중학교 때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완료한 후 리라아트고등학교 영상음악콘텐츠과 특별전형 연기실기시험에 합격해서 또래보다 빨리 15세에 1학년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 현재 같은 학년의 학생들이 2002년생 20세로 대1 이여서 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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