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보병사단장 시절 군생활 힘내라는 인쇄물이 부착된 초코바를 가지고 다니면서 위병소 통과시 초병들에게 나눠주며 격려하였다.
또한 이등병 전입 시 예외없이 사단장과 단체로 면담을 가지게 되는데, 병영 내 부조리를 당했을 때 연락하라는 의미로 본인의 연락처가 적힌 명함을 나누어주었다. 그 색깔이 검정색 바탕이어서 생활관 내에 블랙 카드로 통칭되었다.
[1] 육사 동기인 성일 소장 역시 군수직능이지만 알자회 회원이라는 점에 발목이 잡히는 바람에 정권 교체 후 한직으로 좌천당했는데, 2019년 5월 인사에서 육사 1기수 선배인 박주경 소장이 중장 진급 및 육군군수사령관에 취임한데다, 이듬해 9월 인사에서 육사 동기 안준석 중장이 대장으로 진급하였기에 중장 진급은 사실상 물건너갔다. 게다가 군수사령관은 육사 동기인 황대일 중장이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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