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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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늘었다면서 여유를 부리는 황철웅에게 한 대답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과거 송태하의 부하 중 한 명으로 다른 동료들처럼 노비로 전락해 성곽공사 현장에서 노역하고 있었다. 이후 밀지를 받고 운주사로가 동료들과 재회한다. 곽한섬과는 막역한 사이. 곽한섬보다는 눈치가 떨어지고 순박한 면도 있다. 연환퇴[1]의 달인으로 송태하의 부하중에선 곽한섬과 함께 가장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였고 그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다. 송태하나 황철웅이나 이 사람을 보고 처음 한 말이 "광재야, 연환퇴는 여전하느냐?"다.
...그러나 15화에서 원행길을 습격한 황철웅을 상대하게 된다. 황철웅에게 "저를 이기시겠습니까? 저는 송 장군님 말고는 져 본 적이 없습니다만."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대결, 꽤나 선전했지만 끝내 패하는데 안타깝게도 자랑이던 두 다리를 모두 베이고 죽는다.
어딘가 임팩트 넘쳐 보이는 분위기와 달리, 허무하게 죽은 캐릭터. 사실 이광재가 사망한 화에서 송태하의 다른 부하들마저 곽한섬을 빼면 황철웅에게 전멸당했는데, 나름 중요하게 다뤄지던 캐릭터들이 달랑 한 사람에게 전멸했다는 허무함 때문에 비판이 있었고, 그 정점에 있었던 것이 곽한섬과 투톱을 달렸던 이광재였다.
...그러나 15화에서 원행길을 습격한 황철웅을 상대하게 된다. 황철웅에게 "저를 이기시겠습니까? 저는 송 장군님 말고는 져 본 적이 없습니다만."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대결, 꽤나 선전했지만 끝내 패하는데 안타깝게도 자랑이던 두 다리를 모두 베이고 죽는다.
어딘가 임팩트 넘쳐 보이는 분위기와 달리, 허무하게 죽은 캐릭터. 사실 이광재가 사망한 화에서 송태하의 다른 부하들마저 곽한섬을 빼면 황철웅에게 전멸당했는데, 나름 중요하게 다뤄지던 캐릭터들이 달랑 한 사람에게 전멸했다는 허무함 때문에 비판이 있었고, 그 정점에 있었던 것이 곽한섬과 투톱을 달렸던 이광재였다.
3. 기타 [편집]
[1] "발을 이용한 무술"이라고 설명되나 연환퇴 자체는 발차기를 연속해서 날리는 기술을 일컫는 말이며 격투 게임을 많이 해봤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기술이다. 어찌됐건 실제로 싸우는 걸 보면 유독 발차기의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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