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융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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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융진 (YOONG JIN) |
본명 | 이융진 |
출생 | |
신체 | |
가족 | |
배우자 | |
자녀 | 아들 이지호 (윈 지호 모건)[2] |
학력 | 안양대학교 (학사) |
데뷔 | 2005년, 캐스커 2집 <Skylab> |
소속그룹 | |
장르 | |
악기 | |
별명 | 융블리, 거대요정 등 |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음악 활동 [편집]
2005년 발매된 캐스커 2집 <Skylab>부터 영입된 멤버로, 팀의 보컬리스트이자 프론트 우먼.
팀에 합류하게 된 스토리가 꽤나 재미있는데, 이준오는 1집을 발매한 직후 여성 보컬리스트가 필요하다고 느껴 곳곳에 오디션 공고를 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보컬들을 봤지만 만족하질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융진을 처음 만났는데 처음 본 융진의 뒷모습에[5] "아 이건 락커다." 라고 생각했다고.
그녀의 노래가 맘에 들었지만 그닥 확 끌리지 않던 이준오가 융진에게 자신에게 가장 큰 성취감을 가져다 준 그의 1집을 선물했는데, 융진은 집에 가면서 까먹고 이걸 두고 갔다고 한다.(...)귀염
여기에 이준오는 굉장한 상심을 하게 되고, 보컬 없이 건반 이진욱만 팀에 합류한 채로 지내던 어느날, 연말 공연이 잡히고 급하게 보컬이 필요해진 이준오가 융진에게 "이번 공연만 같이 해보자"고 제안하고 융진과 함께 공연을 마친다. 이후 "한곡만 녹음해보자" "이거 한곡만 더 해보자" "그냥 이 앨범 다 해보자" 하다가 멤버로 굳어졌다고 한다.
그 전까지는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초창기에 가까웠던 탓에 잘 안 알려져 있었으나, 2007년 1월 30일 발매된 에픽하이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의 수록곡 Love Love Love의 보컬을 맡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후 현재의 파스텔뮤직에 속하게 되면서 OST 등에 참여하게 되어 많이 알려졌다. 에픽하이 노래외에 에코브릿지, 이진우, 테크니컬러 같은 아티스트의 노래에도 피쳐링을 하였다.
융진이 합류한 초창기에는 캐스커의 보컬리스트로서 노래만 했지만, 앨범이 늘수록 작사/작곡/편곡을 하면서 점점 비중이 커져간다.
2015년 2월 2일 발매된 심현보 4집의 수록곡 두근두근 오늘은이라는 곡에 참여했다.
2015년 11월 캐스커의 7집 ground pt.1 발매이후 캐스커의 인터뷰에서 7집의 pt.2보다 융진의 솔로 앨범이 더 빨리 나올거라고 했는데 2016년 6월 1일 싱글 그런 사람이 발매되었다. 윤상의 듀오로 유명한 박창학 작사가 노랫말을 붙이고 융진 자신이 작곡한 노래이다. 2016년 8월 8일 싱글 걷는 마음이 발매되었다.
팀에 합류하게 된 스토리가 꽤나 재미있는데, 이준오는 1집을 발매한 직후 여성 보컬리스트가 필요하다고 느껴 곳곳에 오디션 공고를 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보컬들을 봤지만 만족하질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융진을 처음 만났는데 처음 본 융진의 뒷모습에[5] "아 이건 락커다." 라고 생각했다고.
그녀의 노래가 맘에 들었지만 그닥 확 끌리지 않던 이준오가 융진에게 자신에게 가장 큰 성취감을 가져다 준 그의 1집을 선물했는데, 융진은 집에 가면서 까먹고 이걸 두고 갔다고 한다.(...)
여기에 이준오는 굉장한 상심을 하게 되고, 보컬 없이 건반 이진욱만 팀에 합류한 채로 지내던 어느날, 연말 공연이 잡히고 급하게 보컬이 필요해진 이준오가 융진에게 "이번 공연만 같이 해보자"고 제안하고 융진과 함께 공연을 마친다. 이후 "한곡만 녹음해보자" "이거 한곡만 더 해보자" "그냥 이 앨범 다 해보자" 하다가 멤버로 굳어졌다고 한다.
그 전까지는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초창기에 가까웠던 탓에 잘 안 알려져 있었으나, 2007년 1월 30일 발매된 에픽하이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의 수록곡 Love Love Love의 보컬을 맡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후 현재의 파스텔뮤직에 속하게 되면서 OST 등에 참여하게 되어 많이 알려졌다. 에픽하이 노래외에 에코브릿지, 이진우, 테크니컬러 같은 아티스트의 노래에도 피쳐링을 하였다.
융진이 합류한 초창기에는 캐스커의 보컬리스트로서 노래만 했지만, 앨범이 늘수록 작사/작곡/편곡을 하면서 점점 비중이 커져간다.
2015년 2월 2일 발매된 심현보 4집의 수록곡 두근두근 오늘은이라는 곡에 참여했다.
2015년 11월 캐스커의 7집 ground pt.1 발매이후 캐스커의 인터뷰에서 7집의 pt.2보다 융진의 솔로 앨범이 더 빨리 나올거라고 했는데 2016년 6월 1일 싱글 그런 사람이 발매되었다. 윤상의 듀오로 유명한 박창학 작사가 노랫말을 붙이고 융진 자신이 작곡한 노래이다. 2016년 8월 8일 싱글 걷는 마음이 발매되었다.
3. 음반 [편집]
3.1. 싱글 [편집]
- 그런 사람, 그런 사람 (2016)
- 걷는 마음, 걷는 마음 (2016) [6]
3.2. 컴필레이션 & OST 음반 [편집]
- Someday, OCN 드라마 썸데이 OST (2006)
- 산유화, 박지만 '그 사람에게' - 김소월 프로젝트 (2010)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Merry Lonel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컴필레이션 음반 (2010)
3.3. 피쳐링 음반 [편집]
- Love Love Love, 에픽하이,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2007)
- 바보, Ecobridge, 1집 Leaving The Past (2007)
- 눈사람, Ecobridge, Somewhere Over The Rainbow Vol.7 (2008)
- Love Love Loveless, 에픽하이, Remixing the Human Soul (2009)
- Journey, 리쌍, 6집 Hexagonal (2009) [7]
- 새벽 정류장, 이진우, 1집 주변인 (2013)
- Sweet Nightmare, 티어라이너, 2집 잿빛 정원 (2013)
- 두근두근 오늘은, 심현보, 4집 따뜻 (2015)
4. 라디오 활동 [편집]
라디오 등에 많이 출연했던 편인데, 특히 레전드(...)였던 편은 단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약 2년 넘게 성시경의 FM 음악도시의 이준오와 함께 고정 게스트로 나올 때, 그리고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에 고정 출연하던 시기였다.
사실 이융진은 그리 입담이 좋은편도 아니었고 라디오에도 많이 출연하지는 않았다. 주로 이준오가 고정게스트로 많이 나왔었는데, 음악도시 이후로 융진의 라디오
4.1. 성시경의 FM 음악도시 [편집]
음도에서 화요일에 하던 '밤의 이야기' → '달의 뒷편'[8] 진행하던 시절이 특히 유명한데, 초창기에는 세 사람이 서로 어색해서 대부분 음도시민들이 이 코너 오래 못 가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후 세 사람이 폭풍 친목으로 다져졌다(...) 특히 "달의 뒷편"은 청취자가 다시 돌아가서 한마디 하고 싶은 순간을 재연하는 코너였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모두 작가들의 핵사이다...라고 보기엔 무리수에 "이거 뭐야"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옷, 머리스타일, 화장의 유무[9], 유난히 좋지 않은 융진의 건강
코너가 처음 시작했을땐, 융진이 처음으로 합류한 고정게스트자리였기도 한데다가 융진이 숫기가 없어서 이준오가 주로 맡아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융진은 다른부분, 사연 연기쪽으로 포텐이 터지면서 음악도시에서 문천식 다음으로 뛰어난 연기자가 되었다 (...)
특히 2013년 9월부터 시작한 달의 뒷편 코너가 시작되고 얼마잖아 했던 애교연기들이 당시 엄청난 반응을 불러오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음도에서는 특히 화요일 코너만 하더라도 상당히 재미있었다. 수요일에 심현보, 조태준과 진행하는 "와, 왜" 코너와 더불어 음도의 대표 핫 코너(...) 음악도시 전체 게스트들도 매우 친하고. 그래서 신청받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 라디오를 하는 '민정시찰 프로젝트 - 시장이 간다'의 첫번째 장소였던 대학교로도 네 사람이
2014년 4월 13일 성시경이 음악도시에서 하차하면서 역시 고정게스트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4.2.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편집]
비슷한 시기에 장윤주와도 2011년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꾸준히 게스트로 함께했는데 장윤주와의 케미도 썩 훌륭하다.
성시경의 음악도시가 끝난 2014년 4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의 대표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성시경의 라디오에선 장신에 순진한 매력의 융진이 주로 놀림의 대상이 되어왔다면,"오해하지 마십시오. 몇몇분들은 제 얘기를 듣고 융진씨를 무슨 최홍만씨처럼.. 그렇게 연상하시는데요. 융진씨는 아주 노멀하고 늘씬한, 모델비율을 가진 예쁜 여성분입니다." 그럼 왜 애초에 거대하다고 놀렸는가 여기선 반대로 이준오가 장윤주에게(가끔 융진도 합세한다!) 놀림거리가 되는 편이다.[10]
원래 별명인 음악왕뿐만 아니라, 예전 기억과 추억들을 매 주제마다 막힘없이 술술 풀어내는도서관 등의 공부관련된 주제를 제외한 모습에 기억의 왕자, 똘똘이 캐스커 등 많은 별명을 붙여줬으며 이 별명들은 코너 시작즈음 장윤주가 멤버들을 소개하는 멘트에 항상 빠짐없이 소개된다.
2014년 12월 31일 장윤주가 라디오 DJ에서 하차함에 따라 캐스커도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게스트에서 하차했다. 이렇게 캐스커의 라디오출연은 이준오의 써니의 FM데이트[11] 고정이 유일하게 되었다.그렇게 융진느님의 목소리는 당분간 못듣게 되었다.
성시경의 음악도시가 끝난 2014년 4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의 대표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성시경의 라디오에선 장신에 순진한 매력의 융진이 주로 놀림의 대상이 되어왔다면,
원래 별명인 음악왕뿐만 아니라, 예전 기억과 추억들을 매 주제마다 막힘없이 술술 풀어내는
2014년 12월 31일 장윤주가 라디오 DJ에서 하차함에 따라 캐스커도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게스트에서 하차했다. 이렇게 캐스커의 라디오출연은 이준오의 써니의 FM데이트[11] 고정이 유일하게 되었다.
4.3.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 [편집]
타블로가 하차한 꿈꾸는 라디오[12]에 테이가 새 DJ로 부임한 이후 화요일 코너 '연애의 발견' 2주차부터 원모어찬스의 박원과 함께 고정게스트로 출연하게 되었다. 박원도 라디오 게스트로 한가락 하고, 라디오 연기 하나로 성시경의 음악도시의 리즈시절을 이끌어낸 융진인 만큼 재미가 기대된다.
중간에 잠시 여행을 갔다와 자리를 비웠고, 그 이후 최근 다시 코너에 복귀하였다. 화음 콘서트 이후로 박원이 하차했다. 그 후, 융진만 고정인 상태로 남자게스트가 한주마다 교체되는 포맷으로 갔다.
중간에 잠시 여행을 갔다와 자리를 비웠고, 그 이후 최근 다시 코너에 복귀하였다. 화음 콘서트 이후로 박원이 하차했다. 그 후, 융진만 고정인 상태로 남자게스트가 한주마다 교체되는 포맷으로 갔다.
현재 토요일 코너인 '투 프롬:편지 읽어주는 여자' 고정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5. 여담 [편집]
- 키가 상당히 큰 편인데, 173cm 정도로 이준오(175cm 전후)와도 키가 그닥 차이가 안 날 정도이다(...)
그런데도 콘서트에서는 그저 귀엽다
- 캐스커 융진 오빠 리믹스도 있다(...)
듣기만 해도 감미롭다당시 음도 PD였던 남태정이 이거 들으려고 애교 대사를 집어넣기도 할 정도.남 PD의 사심대사재밌는 건 이거, 조태준 버전도 있다(...)[13] 성시경에 따르면 조태준을 남태정 PD가 조심스레 부르더라고.
- MBC 스포츠 다큐멘터리 '독도를 만나다' 에서 나레이션을 맡았다. 이외에도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융진의 성우로서의 활약을 들어볼 수가 있다.
- 컴맹 속성외에도 허당기질이 엿보인다. 음악도시에서 언급된 융진의 허당 스토리만해도 썩 많은 수를 차지한다. 예를 들면 옆으로 여는 차 문을 덜 열어서 다시 닫히는 차 문을 어떻게든 다시 붙잡아 열지 않고 타기 위해서 몸을 억지로 집어넣다가 다리가 끼인다던가 (...)
- 2018년 9월 18일에 결혼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 2월 16일 득남하였다. 아들의 이름은 '윈 지호 모건' 및 '이지호'.
[1] 독일인이다.[2] 2019년 2월생. 대한민국과 독일 복수국적이다.[3] 현재 비공개 계정이다.[4] 사실 작가까지 포함하면 막내는 아니다. 메인 작가 중에서 장문경 작가(82년생), 막내 작가를 비롯해서 이융진보다 어린 작가들이 있기 때문. 다만 출연진 중에서는 김영희(83년생), 오나미(84년생)를 제외하면 가장 어렸다. 다만 이 두 사람은 2014년 1월에야 합류하여 음악도시에 활동한 기간은 마지막 2달 정도밖에 안 되는 편이라 실질적으로 이융진이 막내 기믹이었다. 그러다보니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융진을 귀여워하는 모습이 보였다(...)[5] 그때 융진은 긴 코트에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였다고 한다[6]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엔딩곡으로 사용되었다[7] 정확히는 Casker 모두 참여하였다. 이준오가 작사/작곡에 참여하였고, 융진이 보컬 피쳐링에 참여하였다[8] 참고로 두 제목 둘 다 캐스커의 곡명이다.[9] 사실 성시경이 다른 여성게스트들의 화장 같은 걸 잘 알아채는 편이다(...) 어머 위의 누나가 둘이 있다 보니 접하기도 쉬웠을 듯.[10] 물론 음악도시에서도 이준오가 놀림거리가 될 때가 있는데, 이 때는 성시경과 심현보가 같이 합세할 때였다(...) 심현보가 이준오에 대해 워낙 잘 알고 있다보니. 아니면 성시경이 심현보와 이준오 양쪽을 놀려먹기도 한다...[11] 음악도시 바로 직전 20시~22시 방송.[12] 종전 음악도시와 같은 시간이다.[13] 2013년 5월 무렵 거의 매일 음악도시에 삽입되어있다. 종영된 음악도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방영 목록 있으니 참고.[14] 조정치와 하림이 맡던 "일수꾼들" 코너는 일요일에 방송되었고, 그나마도 녹음 방송이었다.[15] 사실 의외로 가사를 자주 잊어먹는 가수들은 많다. 대표적인 사람이 유리상자의 박승화. 그러면 대체로 이세준이 알아서 부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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