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음악 활동 [편집]
2.1. 하찌와 TJ [편집]
2.2. 이외 그룹 활동 [편집]
2.3. 솔로 활동 [편집]
2012년 6월 22일 "그런 표정 짓지 말아줘"라는 곡을 발표,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9월 17일 "은행나무"라는 곡을, 2014년 2월 25일 "삼청동에서"라는 곡을 발표했다. 특히 삼청동에서는 크라잉넛의 한경록과 공동작업한 곡.
2021년 2월 19일, 너의 목소리가 보여/8기의 하동균-김필 편에 실력자로 출연하였다.
2013년 9월 17일 "은행나무"라는 곡을, 2014년 2월 25일 "삼청동에서"라는 곡을 발표했다. 특히 삼청동에서는 크라잉넛의 한경록과 공동작업한 곡.
2021년 2월 19일, 너의 목소리가 보여/8기의 하동균-김필 편에 실력자로 출연하였다.
3. 라디오 활동 [편집]
의외로 라디오에서의 활동이 꽤 많은데, 대표적으로 동갑내기인 성시경이 진행하던 FM 음악도시에서 꽤 오랫동안 고정 게스트로 활약한 바 있다. 초창기에는 주말에 "밤의 음악도시"라는 코너의 고정게스트로 활동하다가, 2013년이 되면서 심현보와 같이 수요일의 "와? 왜?"라는 코너에서 종횡무진(...).
특히 특유의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부산권에서 올라온 사연은 매우 역동깊게 읽어내는 반면, 그 외의 서울말 사연들은 정반대가 되기도 했다(...). 특히 화요일 고정게스트였던 캐스커의 이융진과 비교되기도(...).그렇게 성시경과 심현보에게 디스당한다
이후 심현보, 캐스커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음악도시의 인기 고정게스트가 되어, 2013년 12월 1일 민정시찰 프로젝트, 시장이 간다!에도 참여하고, 12월 31일 음악도시 종무식에도 심현보, 캐스커와 같이 출연하기도.본격 가내수공업 친목도시
특히 특유의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부산권에서 올라온 사연은 매우 역동깊게 읽어내는 반면, 그 외의 서울말 사연들은 정반대가 되기도 했다(...). 특히 화요일 고정게스트였던 캐스커의 이융진과 비교되기도(...).
이후 심현보, 캐스커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음악도시의 인기 고정게스트가 되어, 2013년 12월 1일 민정시찰 프로젝트, 시장이 간다!에도 참여하고, 12월 31일 음악도시 종무식에도 심현보, 캐스커와 같이 출연하기도.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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