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2.1. 시즌1 [편집]
어려서부터 건달 생활을 하다 강회장을 만난 이후 강회장의 충복이 된다. 세상을 움직이는 건 주먹이나 의리가 아니라 돈이라는 사실을 강회장에게 배운 이후 윤실장은 철저하게 돈의 가치에 따라 움직인다. 때로는 강회장도 버릴 수 있고 자신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12회에서는 의식을 되찾은 박동일이 입을 여는 것을 두려워한 강회장의 지시로 병원의 의사로 위장한 후 박동일에게 "눈을 뜨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며(아마도 독성) 약물을 주입했다. 결국 박동일은 사망.
17회에서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강태유 회장과 도피하지만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회장이 차에 기름을 붓고 자살(?)하자 절규하며 망연자실한다.[1] 폭발을 보고 뒤늦게 도착한 최영진, 박종호의 추궁에 나이프로 저항하다 제압당한 뒤 감옥에 수감된다.
12회에서는 의식을 되찾은 박동일이 입을 여는 것을 두려워한 강회장의 지시로 병원의 의사로 위장한 후 박동일에게 "눈을 뜨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며(아마도 독성) 약물을 주입했다. 결국 박동일은 사망.
17회에서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강태유 회장과 도피하지만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회장이 차에 기름을 붓고 자살(?)하자 절규하며 망연자실한다.[1] 폭발을 보고 뒤늦게 도착한 최영진, 박종호의 추궁에 나이프로 저항하다 제압당한 뒤 감옥에 수감된다.
2.2. 시즌2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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