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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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작중 행적
2.1. 시즌12.2. 시즌2

1. 개요 [편집]

SBS월화 드라마 미세스 캅, 주말 드라마 미세스 캅 2의 등장인물. 배우 박성근이 연기한다.

강회장의 비서실장. 센티한 사냥개.

2. 작중 행적 [편집]

2.1. 시즌1 [편집]

어려서부터 건달 생활을 하다 강회장을 만난 이후 강회장의 충복이 된다. 세상을 움직이는 건 주먹이나 의리가 아니라 이라는 사실을 강회장에게 배운 이후 윤실장은 철저하게 돈의 가치에 따라 움직인다. 때로는 강회장도 버릴 수 있고 자신도 버림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12회에서는 의식을 되찾은 박동일이 입을 여는 것을 두려워한 강회장의 지시로 병원의사로 위장한 후 박동일에게 "눈을 뜨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며(아마도 독성) 약물을 주입했다. 결국 박동일은 사망.

17회에서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강태유 회장과 도피하지만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회장이 차에 기름을 붓고 자살(?)하자 절규하며 망연자실한다.[1] 폭발을 보고 뒤늦게 도착한 최영진, 박종호의 추궁에 나이프로 저항하다 제압당한 뒤 감옥에 수감된다.

2.2. 시즌2 [편집]

16화에서 첫 등장. 여전히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로 나왔으며, EL 캐피탈의 박이사와 함께 교도소에 면회를 보는 것으로 등장한다. 박준영 이사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조직폭력배하고 연관이 깊은 듯. 이후 박이사하고 여러 번 도와주면서 박준영 이사의 조력자 역할을 한다. 면회 중 "어이 변호인 커피 좀 타 와!"라는 말도 일품.
[1] 강태유가 유서를 쓰는 장면에서 윤형석이 없었으므로 윤형석은 강회장이 진짜로 죽은 것이라 생각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18회의 교도소에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 죽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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