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고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고려국 국방부 장관 고려국 중서문하성 차관 유홍 | |
시호 | 광숙공(匡肅公) |
삼공 | 사도(司徒) |
직위 | 문하시중(門下侍中) |
본관 | 정주 류씨 |
이름 | 홍(洪) |
생몰연도 | ? ~ 1091.11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아버지 유소는 북방에 나가 진, 장성을 쌓고 거란을 통제하여 고려의 국방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유홍도 그런 아버지를 닮았던 듯 한데, 유인저 열전에는 유홍이 무략(武略)에 관한 지식이 많았고 이를 통해 관직에 출사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병법을 잘 이해하고 있었기에 국방 및 외교에 대한 대책을 과거 사례에 빗대어 말할 줄 알았으며 대책이 대부분 적중해 당시 선종에게 중용되었다.
상서성 소속인 병부의 장관[1]이 되었으며, 이후 중서문하성의 차관인 평장사(平章事)까지 올라갔다.[2] 선종 사효왕 재위 8년 11월에 죽었고, 시호 광숙공을 받았다. 후 선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유홍은 문벌귀족의 일원으로써 자신의 딸을 당시 문종 인효대왕의 왕자 계림공에게 시집 보냈다. 이후 계림공은 헌종 공상왕을 퇴위시킨 뒤 왕위에 올랐고, 그의 딸은 유일한 왕후가 되어 그는 중서문하성의 장관인 문하시중에 추증되었다. 명의태후는 많은 자식을 낳았고, 그 중 맏아들 왕우가 임금이 되어 고려 국통을 이었다. 즉 유홍은 예종의 외할아버지이며 모든 예종 이후의 왕은 유홍의 피를 잇게 되었다.
상서성 소속인 병부의 장관[1]이 되었으며, 이후 중서문하성의 차관인 평장사(平章事)까지 올라갔다.[2] 선종 사효왕 재위 8년 11월에 죽었고, 시호 광숙공을 받았다. 후 선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유홍은 문벌귀족의 일원으로써 자신의 딸을 당시 문종 인효대왕의 왕자 계림공에게 시집 보냈다. 이후 계림공은 헌종 공상왕을 퇴위시킨 뒤 왕위에 올랐고, 그의 딸은 유일한 왕후가 되어 그는 중서문하성의 장관인 문하시중에 추증되었다. 명의태후는 많은 자식을 낳았고, 그 중 맏아들 왕우가 임금이 되어 고려 국통을 이었다. 즉 유홍은 예종의 외할아버지이며 모든 예종 이후의 왕은 유홍의 피를 잇게 되었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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