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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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특성 [편집]
- 원동기 동력 대비 강한 힘을 얻을 수 있다.
- 일반적인 기계적 변속기에 비하여 속도를 자유로이 조정 할 수 있다.
- 과부하 상황에서의 안전장치를 간단히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과부하 상태에서의 안정성이 뛰어나다.
- 동력원과 작동장치의 배치가 자유롭다.
- 온도가 높게 올라가면 유압유가 끓어오르면서 기포가 생겨 성능이 저하되는 단점을 가진다.[3]
3. 구성 [편집]
- 유압유에 압력을 가하는 유압 펌프
- 유압유가 펌프에서 작동장치까지 흘러가는 유압관로
- 유압유의 압력과 흐름을 기계적 운동으로 바꾸는 유압 모터와 유압 실린더
- 유압유를 저장하는 유압 탱크
- 유압 장치를 제어하는 유압 밸브
단, 일반 승용차의 브레이크 등에 이용되는 유압의 경우, 펌프 없이 마스터 실린더의 피스톤을 누르는 힘으로 작동하며, 이 마스터 실린더가 펌프의 역할을 한다.
4. 사용 분야 [편집]
기계의 제어에 사용되는 것부터 자전거 브레이크같은 작은 크기까지 다양한 곳에 이용되고 있다.
- 건설기계를 비롯한 큰 힘이 필요한 기계류
- 각종 공작기계
- 항공기의 제어계통 - 특히 대형 여객기 등의 조종계통[6],랜딩기어는 사람 힘으로 움직이는것은 무리이므로, 유압을 이용하여 제어하는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이 부분이 나가면, 비행기는 핸들이 조종이 안되는 자동차와 같은 상태가 된다. 때문에 일어난 사고가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ATA(Air Transport Assosiation) chapter 상에서는 29번이다. 요즘에는 전자식으로 바뀌는 추세다. 자세한 것은 FBW 문서로.
[1] 물은 기계를 부식시키거나 회로에 쇼트를 일으키는 등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크기 때문에 물을 다뤄야 하는 기계는 방수처리가 필수이다. 이것이 금속이 많이 쓰이는 실린더에 물 대신 기름을 넣어 현재까지 쓰는 이유이다.[2] 공압의 경우 힘을 가하는데 사용된 압축공기는 그대로 외부로 배출된다.[3] 40인승급 대형 버스나 5톤급 이상의 중대형 트럭과 같은 대형 차량의 제동장치에 유압식이 아닌 공압식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4] 단, 대형 차량의 경우 유압식이 아닌 공압식 제동장치를 사용한다. 대형 차량이 멈출때 취익 하고 빠져나가는 소리가 바로 공기가 빠지는 소리다.[5] 일정 급 이상의 초대형 기계류는 약간 예외로, 직렬식 하이브리드 구동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특대형 디젤전기기관차나 코마츠 930E 같은 적재중량 300톤오버인 광산용 장비 등. 이들 분야는 기존에 유압을 이용하다가(흔히 "디젤 액압식"으로 알려진 변속기류), 엔진으로 발전기를 돌려 나온 전기로 모터를 굴려 바퀴를 구동한다. 930E는 엔진으로 발전기와 유압펌프 둘 다 돌리지만 말이다.[6] 플랩과 슬랫은 ATA 27(조종계통)안에 ‘Flap/slat electronic unit’이 있는데 이걸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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