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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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신의 존재를 믿는 철학적, 신학적 입장. 일단 언어 자체는 그리스어로 신을 의미하는 theoa를 가지고 그리스도교에서 만들어낸 말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유신론'은 고대로부터 있어온 사상이기 때문에, 그저 말이 정립된 것뿐이라 하겠다. 유신론 내부에서도 특정 종교에 소속되지 않는 이상 "신이란 무엇인가" 와 같은 정의(definition)의 차원에서는 현저한 합의가 없다. 그냥 뭔가 인간보다 짱짱 세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마술사 같은 초월적 존재쯤으로는 간주하는 의견부터, 우주의 근본을 이루는 초월적 실재라는 의견, 멀리 나가면 신이라는게 존재는 하지만 정의는 상관없다는 의견까지 각종 설명들이 난무하고 있다. 아무튼 '신은 존재한다'는 입장만 있으면 기본적으로 유신론이다.
무신론 및 반신론과 대립되는 사상이며, 불가지론, 회의주의와 친하지는 않으며, 다신론, 범신론, 만유 내재신론을 포함하는 사상이다. 넓게 잡으면 이신론도 유신론의 한 종류로 이해된다.
인격신론(人格神論)이라고도 부르는 유일신론은 유신론의 한 종류이지만,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가 세계적으로 워낙에 유명한 탓에 유신론=유일신론이라 보는 시각이 상당히 많다.. 유신론은 유일론, 범신론, 다신론, 이신론 등을 포함하는 상위 개념. 소위 악신론(Dystheism)[1] 같은 것도 충분히 포함될 수 있다. 악한 신이라는 아이디어가 통념과는 배치되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신이 "있다"고 본다는 점에서는 유신론의 한 종류니까.
근세 이후의 과학은 신의 존재를 고려대상에 넣지 않고 있는데, 이는 흔히 초자연적이라고 표현되는 것들이 과학의 탐구대상이 될만한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아무리 신이 대단하다해도 실체를 가지고 세상에 존재했다면 충분히 연구대상이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초능력자나 유령의 집 같이 초자연적으로 여겨지지만 실체를 가진 것들을 과학적으로 연구해보려는 시도들이 있어왔음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어쨌든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아직까지는 신의 존재유무가 과학의 증명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만은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입장이다.
과학자나 무신론자들은 유신론을 관찰 가능한 물리적 실재에 대한 존재증명을 주 목적으로 하는 가설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이 부당한 인식이라고 항의하는 사람들도 나름 있다.[2] 종교적 실화, 이야기, 내지는 형이상학적 신념으로 취급되어야 할 유신론을 두고 가설검증을 거친 이론회의 절차를 밟는 것은 다시 말하면 과학이 지나친 교도권을 남용한다는 것. 쉽게 말해서 만약 경험적으로 관찰되고 검증되고 실험을 거쳐서 재형성이 확인되고 신의 존재가 인정되면 그게 신이냐? 하는 얘기다.
물론 신이 무엇인지도 유신론자들끼리도 합의가 안되는 판이니 과학적으로 검증된다고 신이 아니라는 법도 없는게 함정. 한국에서만 봐도 근대 이전에는 설명이 불충분했던 말라리아 등의 질병들이 신과 같은 존재처럼 여겨졌고 주술을 통해 이들을 내쫓거나 정중히 떠날 것을 요구하는 종교 의식을 치뤘다.[3] 마찬가지로 모든 메이저한 종교들에서 묘사되는 신들은 매우 다양하게 삼라만상에 개입하는데다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기 때문에 과학과 무관한 영역에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즉, 단순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신"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정의야 할 수 있겠지만 인류 역사에서 "신"이 그렇게 단순명쾌하게 정의된 것은 아니다. 지역과 시대에 따라 "신"의 역할과 정의는 매우 다양한데다가 그 신들은 다양하게 인류 역사에 개입했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들이 완전히 형이상학적인 영역에만 머문다고 볼 수 있을까.
서구권이나 중동에서 특히 오용되는 용어인데, 유신론자 = 종교인, 무신론자 = 비종교인은 아니다. 서구권이나 중동은 야훼가 존재하고 그가 유일신이자 세상을 창조했다는 논리를 먼저 깔고 들어가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의 교세가 가장 큰 곳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오용이 잦다. 한국과는 달리 영미권에서는 TV에서 소위 유신론자 vs 무신론자 토론을 심심치 않게 하는 편이다.[4]
무신론 및 반신론과 대립되는 사상이며, 불가지론, 회의주의와 친하지는 않으며, 다신론, 범신론, 만유 내재신론을 포함하는 사상이다. 넓게 잡으면 이신론도 유신론의 한 종류로 이해된다.
인격신론(人格神論)이라고도 부르는 유일신론은 유신론의 한 종류이지만,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가 세계적으로 워낙에 유명한 탓에 유신론=유일신론이라 보는 시각이 상당히 많다.. 유신론은 유일론, 범신론, 다신론, 이신론 등을 포함하는 상위 개념. 소위 악신론(Dystheism)[1] 같은 것도 충분히 포함될 수 있다. 악한 신이라는 아이디어가 통념과는 배치되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신이 "있다"고 본다는 점에서는 유신론의 한 종류니까.
근세 이후의 과학은 신의 존재를 고려대상에 넣지 않고 있는데, 이는 흔히 초자연적이라고 표현되는 것들이 과학의 탐구대상이 될만한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아무리 신이 대단하다해도 실체를 가지고 세상에 존재했다면 충분히 연구대상이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초능력자나 유령의 집 같이 초자연적으로 여겨지지만 실체를 가진 것들을 과학적으로 연구해보려는 시도들이 있어왔음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어쨌든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아직까지는 신의 존재유무가 과학의 증명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만은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입장이다.
과학자나 무신론자들은 유신론을 관찰 가능한 물리적 실재에 대한 존재증명을 주 목적으로 하는 가설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이 부당한 인식이라고 항의하는 사람들도 나름 있다.[2] 종교적 실화, 이야기, 내지는 형이상학적 신념으로 취급되어야 할 유신론을 두고 가설검증을 거친 이론회의 절차를 밟는 것은 다시 말하면 과학이 지나친 교도권을 남용한다는 것. 쉽게 말해서 만약 경험적으로 관찰되고 검증되고 실험을 거쳐서 재형성이 확인되고 신의 존재가 인정되면 그게 신이냐? 하는 얘기다.
물론 신이 무엇인지도 유신론자들끼리도 합의가 안되는 판이니 과학적으로 검증된다고 신이 아니라는 법도 없는게 함정. 한국에서만 봐도 근대 이전에는 설명이 불충분했던 말라리아 등의 질병들이 신과 같은 존재처럼 여겨졌고 주술을 통해 이들을 내쫓거나 정중히 떠날 것을 요구하는 종교 의식을 치뤘다.[3] 마찬가지로 모든 메이저한 종교들에서 묘사되는 신들은 매우 다양하게 삼라만상에 개입하는데다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기 때문에 과학과 무관한 영역에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즉, 단순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신"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정의야 할 수 있겠지만 인류 역사에서 "신"이 그렇게 단순명쾌하게 정의된 것은 아니다. 지역과 시대에 따라 "신"의 역할과 정의는 매우 다양한데다가 그 신들은 다양하게 인류 역사에 개입했다고 믿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들이 완전히 형이상학적인 영역에만 머문다고 볼 수 있을까.
서구권이나 중동에서 특히 오용되는 용어인데, 유신론자 = 종교인, 무신론자 = 비종교인은 아니다. 서구권이나 중동은 야훼가 존재하고 그가 유일신이자 세상을 창조했다는 논리를 먼저 깔고 들어가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의 교세가 가장 큰 곳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오용이 잦다. 한국과는 달리 영미권에서는 TV에서 소위 유신론자 vs 무신론자 토론을 심심치 않게 하는 편이다.[4]
2. 구분 [편집]
유신론에서 말하는 신은 세계의 외부 또는 세계와 분리된 성스러운 어딘가에 살고 있는 인격적인 신(들)이다. 그 신(들)이 어떤 식으로든 간에 세계를 창조했다는 것이 유신론의 관점이다.
이 입장은
이 입장은
- 범신론과의 경계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데 양자를 절충하는 입장이 만유 내재신론 또는 범재신론이라 불린다. 만유 내재신론은 신은 모든 만물에 내재하지만 그와 동시에 그것을 초월한 존재, 즉 만유. 그 이상의 무엇인가로 생각하는 입장이다. 범신론이 "All is god" 이라면 범재신론은 "All is in god" 쯤 된다고 보면 맞는다.
- 그리고 만유 내재신론에 대해서는 세상 모든 만물은 신의 속성의 일부가 아니라 신의 무한한한 능력과 섭리가 투영된 피조물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유신론은 그것이 상정하는 신의 수에 따라 나누어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잘 알러진 유신론의 사례인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에서는 유일신론 또는 일신론적 관점을 취하고, 그 외의 유신론은 일반적으로 다신론이라고 불린다. 어떤 사회가 강한 계급으로 유지되는 사회일 경우 신들 사이에서도 일종의 계층 같은 것이 나타나는 경항이 있다. 인도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여러 원시 부족사회들의 경우에도 동일한 관게가 발견된다. 구체적으로, 유신론은 다신론이나 그 하위 분류인 단일신론 또는 선택적 일신론, 교체신론 등 과도기 하기된 측면에서 구분된다.
그 중에서 유일신론은
3. 사례 [편집]
- 관련항목: 무슬림/목록
3.1. 현실의 유신론자 [편집]
근대 이전에는 매우 많다. 되도록이면 근대 이후 인물로 적도록 하자. 물론 근대 이전에 무신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에피쿠로스 학파는 좀 애매하다. 이들이 현대 무신론과 정확히 합치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기 때문.
또 유신론자라고 해서 반드시 종교인인 것은 아니며, 개중에서도 종교의 가르침과 무관하게 세속적 가치관에 충실하며 산 사람도 많다.
또 유신론자라고 해서 반드시 종교인인 것은 아니며, 개중에서도 종교의 가르침과 무관하게 세속적 가치관에 충실하며 산 사람도 많다.
3.1.1. 기독교 저술가 [편집]
- 빌리 그레이엄
- 마이클 호튼
북미연합개혁교회(URCNA) 소속이자 개신교 종교개혁연합(Christian United for Reformation)의 대표이며 저술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 톰 라이트
신약학자. 미칠듯한 필력으로 기독교 저술계의 끝판왕으로 자주 거론되는 인물. 영국 성공회 주교였다.(지금은 은퇴) 전 무신론계 대표였던 앤터니 플루를 사실상 유신론으로 전향시킨 장본인으로 알려져있다. 이 때문에 현재의 무신론계에서는 거의 공공의 적 수준의 입지에 있다. 그런데 국내의 근본주의 경향의 개신교에서도 깐다(…).
-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대표적 보수주의 개신교 목사이자 기독교 사상가.
- 존 스토트
빌리 그레이엄과 함께 대표적인 복음주의 계열 성공회 사제이자 저술가.
- 빌 브라이트(ccc'대학생선교회'창시자)
- 리 스트로벨[5] 외 다수
3.1.2. 정치 [편집]
3.1.3. 철학, 문학 및 사회과학 [편집]
- 강영안
철학 교수. 한국 개신교계의 개념찬 지식인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과거 90년대에 기윤실에서 대중문화를 경계해야 한다는 식의 운동을 벌였던 전적이 있긴 했지만… 전공분야는 칸트 및 레비나스.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관념철학)
독일의 철학자이자 루터교 신자. 젊은 시절에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키에르케고르와 함께 신앙심 투철한 철학자로 알려져 있다. 헤겔의 변증법은 후에 카를 마르크스에게도 영향을 주었고, 헤겔이 만든 "역사의 종말" 이라는 용어는 나중에 프랜시스 후쿠야마에 의해 동명의 서적으로도 출판되었다. - 막스 베버 (정치철학 및 사회학)
현대 사회과학의 본좌. 개신교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 이 양반은사회과학의 최종보스답게종교사회학에도 손을 댔는데, 상당히 객관적이고 학술적으로 종교를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쇠런 키에르케고르 (실존철학)
- 알빈 플란팅가 (분석철학)
- 앤서니 플루
무신론계의 네임드 오브 네임드가 말년에 유신론자로 전향한 케이스. 기독교 기고문 등에서 한평생 무신론자로 살아온 세계구급 철학자가 말년에 참회하고 유신론자가 되었다는 식의 일화가 나오면 거의 이 사람 이야기라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전향을 발표했을 당시 업계(?)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으며 극렬 무신론자들은 플루가 나이를 먹더니 노망이 들었다면서 엄청난 비난과 반발을 보였다. 다만 플루가 유신론 전향을 발표하면서 마지막으로 썼던 책인 <존재하는 신>은 그가 직접 쓴 책이 아니라 로이 애이브러햄 바기즈라는 철학자가 대신 쓴 책이다. 이 때문에 바기즈가 늙은 플루의 이름값을 이용해서 사기를 친다는 무신론자들의 조롱이 있었으나 bethinking.org의 한 기사에 실린 2008년 6월자 편지에서 앤서니 플루는 이런 논란을 직접 반박했다.
"…저자에 내 이름이 올라 있고, 그것은 책이 내 의견을 정확하게 나타낸다는 의미이다. 나는 내가 100% 동의하지 않는 내용이 담긴 책을 내 이름을 걸고 내지 않는다. 나는 84살의 고령이기 때문에 실제로 책을 쓸 누군가가 필요했고 그가 바기즈였다. 내가 늙어서 누군가가 날 이용해 먹었다는 생각은 틀렸다. 내가 늙었을지는 몰라도 쉽게 속진 않는다. <존재하는 신>은 내 생각을 말하는 나의 책이다."
(I have rebutted these criticisms in the following statement: “My name is on the book and it represents exactly my opinions. I would not have a book issued in my name that I do not 100 per cent agree with. I needed someone to do the actual writing because I’m 84 and that was Roy Varghese’s role. The idea that someone manipulated me because I’m old is exactly wrong. I may be old but it is hard to manipulate me. That is my book and it represents my thinking.”)
"예, 나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믿는 신과 내가 믿는 하느님 사이의 차이는 무한할 정도로 클지도 모릅니다."(1944), "아마도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면 생명의 빛이 나에게 올지 모른다. 하느님이 나를 깨우쳐 주시기를. 나는 한 마리 벌레다. 그러나 하느님을 통하여 나는 인간이 된다. 하느님이 나와 함께하기를 빈다. 아멘."(1916)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한 구원에 대하여 나는 어떤 믿음도 가지고 있지 않다."(1937)
- 칼 융
프로이트와 함께 정신분석학 하면 떠오르는 대가 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저서로 무의식의 분석이 있다.
“나는 그분을 믿는 게 아니라, 그분을 압니다.” 하느님이 있는 것을 믿냐는 질문에 답변“부르든 부르지 않든, 하느님은 존재할 것이다.” 융의 묘비에 적혀있는 말
3.1.4. 예술 [편집]
-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의 병신력이 더욱 돋보이게 되었다. 물론 크리스찬이든 아니든 엄청난 나라망신급 사건이지만…. - 비와이: 설명이 더 필요한가?
- 사이먼 도미닉: 예명을 천주교 세례명에서 따 왔다.
- 알리
성공회 신자이다. - 이희아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피아노 연주자. 독실한 가톨릭 신자다(세례명 히아친타). - 임재범
안 믿어본 종교가 없다고 할 정도로 여러 종교를 거쳤고 무신론자도 해보고 한 끝에 개신교에 안착했다고 한다. - 자이언티
어머니가 목사님이며 예명의 뜻이 시온의 십자가라고. - 장윤주
모태신앙으로 현재의 남편도 신앙생활을 통해 만났고, 결혼식도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했다고 한다. - 크리스 임펠리테리
메탈씬에서 알아주는 열성 크리스찬. 때문에 임펠리테리의 몇몇 앨범[11]는 거의 CCM 음반이라는 말도 나오고 임펠리테리의 다른 멤버들까지 크리스찬이었다면 틀림없이 완벽한 CCM 밴드가 되었을 것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 타루
독실한 개신교인 싱어송라이터. - 한대수
신의 존재는 믿지만 기성 종교는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런 요지의 인터뷰도 여럿 남긴 바 있다. - 황미나
루르드 순례까지 다녀올 정도로 매우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유명하다. - 휴 잭맨
아버지의 영향으로 매우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자랐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도 매번 기도를 한다고.
3.1.5. 과학 [편집]
유신론과는 큰 접점이 없는 학문의 성격 때문에 그 수는 많지 않다. 특히 과학자이자 유신론자인 사람들에 대한 구체적인 목록은 이 링크를 참조할 것. 다행히 이 중에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없나보다
- 마이클 패러데이
해당 항목 참고. 하여간 21세기에 태어났다면 이래저래 재미있었을 사람. - 말콤 지브스
전공은 신경과학자.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에 심리학과를 개설했으며 저널 《Neuropsychologia》의 편집장으로 재직했다. 위의 데이비드 마이어스와 책을 공동 집필했고, 신경과학 전공자의 입장에서 과학과 개신교 신앙이 어떻게 양립 혹은 조화될지에 대한 다수의 단행본을 썼다. - 멘델
멘델 본인은 과학자라기보다는 성직자로 살았지만 과학계에 남긴 업적이 워낙 커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자로서의 멘델만 기억한다(…) - 우종학
대한민국에 들어오는 유신론적 진화론 관련 서적의 번역은 이 분이 거의 다 하고 있다. 천체물리학 교수. 블랙홀 전공이며, 송유근 논문 표절 사건에 뛰어들었다가 유명해지기도 했다. 본인은 일단 문제의 논문은 읽어보진 않았고 같은분야 학자로서 일반론 정도를 제기했을 뿐이라고. - 아서 피코크 :옥스퍼드대학교의 생화학자이자 신학자이다.
- 존 폴킹혼: 케임브리지 대학의 양자물리학자이자 신학자. 주로 우주기독론으로 유명한데, 우주기독론이란 외계에도 생물체가 있다면 그들은 구원받을 수 있는가? 외계에도 예수님과 같은 대속제물의 존재가 나타나는가?라는 것을 탐구하는데 이분은 외계인이 있다면 예수님이 외계행성에 가셔서 속죄제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쪽이다.
3.1.6. 기타 유명한 종교인 [편집]
- 역대 교황들
- 역대 파라오들
- 역대 달라이 라마들
- 한경선
- 김준곤
한국 CCC 초대 총장. 불륜 6걸(…)
매우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하다.- 스티브 잡스
우리의 인식을 초월하는 아득한 존재가 있다고 생각했다 한다. 실제로 그는 불교에 심취한 바 있다. - 알베르트 슈바이처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의사일 뿐만 아니라 20세기 신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신학자이며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연구의 권위자이자 당대의 네임드급 오르간 연주자이기도 했던 먼치킨. - 이영표
축구선수로도 유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종교인로도 유명하다(…). - 척 노리스
매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때문에 유명한 척 노리스 유머에서 다른 건 다 웃어 넘기지만 신이나 기독교 관련된 부분은 영 좋지 않게 생각한다고. - 코너 커닝햄
대표적인 유신론적 진화론자. - 팻 로버트슨
매우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한 또 다른 케이스.(…) - 헨리 조지
지공주의 경제학자, 참여정부 초창기에 관련 정책이 검토되기도 했다.
3.2. 대중매체 속의 유신론자 [편집]
- 커뮤니티 - 셜리 베넷, 트로이 반스, 아벳 나디르
[1] 단, 악신론 자체는 파스칼의 내기에 대한 간단한 반례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반신론과도 일정 부분 연결되어 있는 애매한 위치다.[2] 엄밀히 말하면 유신론을 두고 존재증명을 목적으로 하는 가설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설 수준에서도 벗어나지 않는다며 지적하는 것이다.[3] 물론 모두가 알다시피 현재는 과학이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류를 괴롭게 했던 수많은 질병들에 대한 치료와 예방에 대해서도 이미 방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현대 한국에서는 말라리아 걸렸다고 종교 의식을 거행하는 문화는 거의 완전히 사라졌다.[4] 물론 용어 정리를 제대로 하자면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 vs 비종교인의 토론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5] 무신론자 기자였으나, 후에 개신교를 받아들이면서, 개신교 목사가 되었다.[6] 출처: 대통령과 종교 -백중현 저.[7] 4.19 혁명 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으며, 이승만 전 대통령의 하와이 도피를 도왔던 바로 그 사람. 친이승만 계열 인사이면서도 의외로 강직하고 지조있는 정치인이기도 하다.[8] 신앙심은 없지만 그 외 이유(돈, 인간관계 등)으로 CCM을 하는 양반들도 극소수 있다고 카더라.[9] 천주교 신자인 임현식과 정일훈을 제외하고 모두 개신교 신자이다.[10] 특히 나얼의 신앙심이 깊은 듯하다.[11] 특히 Screaming Symphony[12] 의지드립의 일종이라기보다는, 보다 엄밀한 용어로 말하자면 의지주의(voluntarism)에 가깝다.[13] 사실 빅뱅이론은 초기에 오히려 무신론자들에게 비판받았다(구약성경 창세기의 "빛이 있으라"를 연상시키기 때문).[14] 어디까지나 사상적으로 연계시킨다는 뜻이지 절대로 창조과학 같은 것을 시도한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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