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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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캐릭터 속성3. 대중매체의 유사가족

1. 개요 [편집]

類似家族

가족과 비슷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집단.

생판 남인 타인들이 한 곳에 거주하면서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급기야 마치 가족 같은 관계를 형성하는 상황을 말한다.

다만, 현실에서 '가족같은' 이라는 수식어가 '회사'에 붙을 때는, '가족같은 분위기'를 강조하여 '가족끼리니까' 월급도 좀 밀리고 야근도 많이 시키며, 자기가 불리할 때만 '공은 공, 사는 사'라고 들이대는 등의 경우가 있다는 속설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혹자는 이를 가족같은 분위긴줄 알고 들어갔더니 가축같은 분위기라고 말하기도 한다. 혹은 띄어쓰기 장난으로, '내 가족같이 대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혹해서 들어갔더니 실상은 '내가 같이 대해드리겠습니다'였다고도 하기도.

2. 캐릭터 속성 [편집]

2차 창작에서는 차가운 도시를 방황하는 현대인들이 내심으로는 가족 간의 따듯한 정을 갈구하여 각광받게 된 소재이다. 꼭 원작에서 유사가족 형식이 아니더라도 캐릭터들을 가족관계로 표현하는 패러디가 굉장히 인기있는 소재. 어떤 팬덤에서든 덕질을 하다 보면 높은 확률로 발견할 수 있다. 주로 특정 커플링을 부모 역할로 중심을 잡고 다른 캐릭터들을 연결한다.

3. 대중매체의 유사가족 [편집]

[1] 사와다 나나, 사와다 이에미츠, 사와다 츠나요시는 원래 가족이지만 리본, 비앙키, 후타, 이핀, 람보 등 식객의 수가 더 많다.[2] 일반적인 유사가족의 모습과는 다르게 한명이 강제적으로 만들어낸 형태의 유사가족이다.[3] Ono and the Egg 에피소드 막판에 쿨린다가 오노에게 우리 가족은 너(오노)를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하였고 셋이 같이 가족춤을 같이 추는 모습으로 유사가족 같은 모습이 비추어졌다.[4] 더 씽은 혈연이 아니다.[5] 아버지와 아들 사이와 유사하다.[6] 역시 아버지와 아들 사이와 유사하다. 단, 모리와 다자이는 작중 현재 시점에서는 적대 관계가 된다.[7] 큰누나와 남동생 사이와 유사하다.[8] 작중 쉘든이 언급한다.[9] 어린이 캐릭터들에게는 부모가 있어도 거의 등장하지 않고, 거리의 어른 주민들이 보호자를 맡을 때가 많으며 다같이 형제처럼 지낸다. 사실 상당히 사회주의적인 이상향의 느낌이라 스머프처럼 일부는 애들한테 공산주의를 조장한다고 비판한다.[10] 펠트 그레이스의 입장으로 본다면 더더욱 그렇다. 물론 이 조직은 바스티 일가와 같은 실제 가족들도 소속되어 있다.[11] 원래는 오중이 의찬의 아버지이자 고향 선배인 김찬우의 집에 동거한다는 설정이었다. 그러나 중반부에 찬우가 잠시 존스 홉킨스 대학으로 떠나면서, 대신 오중의 대학 동아리 선배인 이창훈이 합류한다. 참고로 창훈은 의찬과 아무 혈연관계도 없는 사이이다. [12] 등장인물 항목을 보면 각 등장인물들을 가족의 위치에 비유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13] 바벨은 미오와 반 한정으로, 에바와는 실제로 형제관계이다.[14] 기본적으로는 린도 츠바키호오노키 토오야가 이렇게 묘사될 때가 많으며 츠바키가 직접 언급하기도 하였다. 가끔 타츠미와 아오이도 이 취급을 받을 때도 있는데, 인터뷰에서 토오야가 천상천하를 가족같은 느낌이라고 언급할 때 츠바키와 본인을 타츠미와 아오이의 부모 같다고 언급한 적 있으며, 종종 아오이가 타츠미의 집에서 자고 가기도 한다.[15] 작중에서 각인효과나 가족같은 사람, 아버지와 아들 등으로 묘사된 바 있다[16] 동시에 가족들의 실제 위치와 대외적인 위치가 달라진다.[17] 인종, 출신, 가난 등으로 밀려난 사람들을 모아서 만든 마을이다. 서로의 처지를 알기 때문에 굉장히 끈끈한 사이가 된다.[18] 프린세스 메이커에서처럼 플레이어와 로에는 혈연 관계가 아니지만 부모와 아들 사이처럼 지낸다.[19] 애초에 조직 이름부터가 패밀리. 심지어 그 도플라밍고가 유일하게 인간미를 보이는 집단이다. 단, 간부들이 자신의 목숨도 바칠만큼 큰 충성심을 보이되, 자신을 위해 죽어달라는 것은 저 두 해적단과는 다르다. 몽키 D 루피, 흰수염은 절대 자신들을 위해 부하들에게 죽어달라고 하지 않는다.[20] 구성원 전부 크고작은 마음의 상처가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유세이-잭-크로우는 아예 소꿉친구 사이였고, 1기와 2기의 여러가지 사건을 거치면서 추가된 아키-루카-루아 역시 다른 팀원들과 친구 이상의 유대감을 지니고 있다. 가끔은 진짜 가족처럼 보일 수준.[21] 이중에서 이누야샤-카고메, 미로쿠-산고는 엔딩에서 진짜로 가족이 되고(특히 미로쿠와 산고는 1남 2녀의 부모까지 되었다.) 셋쇼마루-링은 애니판 한정으로는 셋쇼마루가 링에게 마음을 고백한 상태 그 외에 이누야샤-싯포는 준 형제지간 취급이며(진짜 친형제 사이는 셋쇼마루-이누야샤지만 서로 "난 걔를 형/동생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수준의 사이이다.(...) 뭐 그래도 최소한도로 해줄건 해주지만) 셋쇼마루-쟈켄은 셋쇼마루가 쟈켄을 '토모'라 부를 정도로 친근하며(일본에서는 거의 부부관계 수준의 매우 가까운 지간이 아닌 이상은 쓰지 않는다.) 쟈켄-링은 거의 쟈켄이 링의 보모라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사이이다.[22] 작중 시점에서 인류가 전부 멸망하고 이 8명만이 살아남았다. 게다가 하루토와 린코, 미나모를 제외하면 나머지들은 피가 이어진 가족 관계가 죄다 막장이라 멸망한 세계를 함께 살아가는 동료들을 가족처럼 믿고 의지하면서 서로 협력해 생활한다.[23] 작 중 나오는 수호성들과 후계자들이 인간이 아닌 관계로 인간과 가치관이 다른 점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작 중 덜스주피터를 보고 부모님이라 묘사하는 등 유사가족에 가까운 관계.[24] 개조실험제국 메스에게 납치된 5명의 아이들이 플래시맨이 되어서 지구를 지키며 헤어진 가족들을 찾는 다는 주요 스토리인데다 실제로도 이 작품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주제로 하고 있다.[25] 실제로도 네펠은 케프렌을 아버지로 여기고 따르고 있으며 케프렌 역시 자신이 만들어낸 인공생명체들중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26] 플레이어와 여자아이는 실제 부(시리즈에 따라 모도 가능하다)녀 사이가 아니지만 부녀 사이처럼 지낸다.[27] 작중 세계관 설정상 늑대인간은 말하는 애완동물 정도로 인식되는데 현재까지 등장한 인물 상당수가 늑대인간과 같이 살고 있다.[28] 아예 구성원 중 블리츠와 루나는 입양 부녀 관계이고, 목시와 밀리는 부부 관계이다.[29] 살인명 중 유일하게 혈족관계가 아니다.[30] 본래는 마술사 집단이 단지 유사가족 형태일뿐인 그룹을 이룬 것이었지만, 다닉셀레니케 사망 이후에는 진짜 유사 가족이 되버린다.[31] 이벤트 한정. 등장만 하면 유사가족 컨셉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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