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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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사실 웹툰은 일종의 콩글리시로, 대한민국 이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웹툰이 아닌 모두 웹코믹[1]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는 웹툰에 사용된 카툰(cartoon)이란 단어가 루니툰 같은 애니메이션 만화나 그 만화의 캐릭터, 또는 신문에 실리는 적은 컷의 만평을 의미하고, 코믹(comic)은 만화책을 의미하는 comic book의 준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해외에서 '웹툰'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인터넷 만화 플랫폼으로 한정된다.[2] 영어 위키피디아를 보아도 웹툰은 한국만의 온라인 만화나 웹코믹 플랫폼이라고 한정지어 놓았다.[4] 웹툰은 웹코믹과는 차이점[5]이 많기 때문에 웹툰은 웹코믹하고 구분된다. 그래서 외국 사람들도 한국 웹툰은 웹코믹이 아닌 웹툰으로 부른다.
출판사나 연재처를 힘들게 구하지 않아도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에 자신의 작품을 게재하면 독자들이 그것을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아마추어 작가들이 연재를 시작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 공간이라는 특성상 독자들의 접근성도 높기 때문에 쉽게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다.
본 문서에서는 전 세계의 모든 인터넷 만화들을 다룬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만화에 대해서는 웹툰 문서를 참고할 것.
그래서 보통 해외에서 '웹툰'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인터넷 만화 플랫폼으로 한정된다.[2] 영어 위키피디아를 보아도 웹툰은 한국만의 온라인 만화나 웹코믹 플랫폼이라고 한정지어 놓았다.[4] 웹툰은 웹코믹과는 차이점[5]이 많기 때문에 웹툰은 웹코믹하고 구분된다. 그래서 외국 사람들도 한국 웹툰은 웹코믹이 아닌 웹툰으로 부른다.
출판사나 연재처를 힘들게 구하지 않아도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 등에 자신의 작품을 게재하면 독자들이 그것을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아마추어 작가들이 연재를 시작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 공간이라는 특성상 독자들의 접근성도 높기 때문에 쉽게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다.
본 문서에서는 전 세계의 모든 인터넷 만화들을 다룬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만화에 대해서는 웹툰 문서를 참고할 것.
3. 역사 [편집]
4. 각국의 웹코믹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1] 온라인 코믹(Online-comic), 인터넷 코믹(Internet-comic)이라는 말도 쓰인다. 이중 가장 대중적인 단어가 웹코믹이다.[2] 이는 일본의 아니메와 망가가 고유명사인 것 같이 웹툰은 한국이 만든 고유명사로써 한국의 색채가 강한 점도 나타난다. 즉 만약 타국에 웹코믹이 아닌 웹툰이 생긴다면 한국의 영향이 강할 것이라는 점이며, 실제로 동남아에서[8] 2010년대 들어 NHN과 다음카카오가 진출하면서 부터 한국식 웹툰 시스템이 도입되어 가는 과정에 있고, 프랑스도 일부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국식 웹툰 시스템이 시험되고 있다.[3] 그 중에서 인구가 많고 잘사는 축에 속하는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갔다.[4] Webtoon (Hangul: 웹툰) is a term used to describe South Korean webcomics or manhwa that are published online. - 영문 위키피디아. [5] 플랫폼 연재, 만화 배열 방식 등.[6] 연재처는 웹이 아니고, 당시 미국의 PC통신 서비스였던 컴퓨서브였다. 웹이 첫 등장한 것은 그로부터 4년 후인 1989년이었고, 대중화 된 것은 1994~5년경이었다.[7] 연재가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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