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우리들 (2016) The World of Us | |
감독 | |
각본 | 윤가은 |
제작 | 김순모 |
기획 | |
촬영 | 민원준, 김지현 |
편집 | 박세영 |
미술 | |
음악 | 연리목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아토(ATO) |
배급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4분(1시간 34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49,391명 |
1. 개요 [편집]
2. 예고편 [편집]
▲ 30초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 리뷰 예고편 |
3. 시놉시스 [편집]
마음이 통했으면 좋겠어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 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 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선을 따돌리는 보라의 편에 서서 선을 외면하는 지아와 다시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선. 어떻게든 관계를 회복해보려 노력하던 선은 결국 지아의 비밀을 폭로해버리고 마는데... 선과 지아. 우리는 다시 '우리'가 될 수 있을까? |
4. 등장인물 [편집]
반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운 소녀. 여름방학 때 만난 전학생 '지아'와 친해지지만 개학 후 지아는 원인 모를 이유로 본인을 외면한다. 선은 계속해서 다가가려 하지만 지아는 자신을 멀리한다. 경제 형편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좋지 않은 편.
여름방학 당일 방과후에 전학와서, 마침 학교에 당번으로 남아있던 선과의 만남 후 친해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개학을 하자 원인 모르게 선을 멀리 한다. 부모님이 이혼하여 아버지 쪽으로 가게 됐고 주로 할머니랑 지내며, 이 때문인지 전학 오기 전 왕따를 당했다. 어머니나 동생과 단란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선을 보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선에게 본인의 생일 파티에 초대해놓고 잘못된 주소를 가르쳐주고, 지아가 선과 놀지 못하게 이간질하는 등 영악한 수법으로 선의 따돌림을 주도한다.[삭제된_설정]
선의 귀여운 남동생. 너무나 천진난만하고 순수하다. 친구 '연호'에게 맨날 싸우고 맞아서 누나를 속상하게 하지만 그래도 친하게 어울려 논다. 그리고 영화 후반부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명대사를 날리기도 한다.
학원 원장(유호한) - 선이가 공부를 너무 못해서 엄마가 학원을 보내는데 거기서 상담할때 잠깐 등장하였다. 참고로, 짱구는 못말려의 마카오, TV광고에서 39900원이란 대사로 유명한 성우 유호한이 출연한 실사영화중 대표작중 하나이다.
5. 평가 [편집]
아이들의 세계를 담아내는 투명하고 세밀한 접사
-이예지 ★★★★
그 아이처럼, 그때는 그래도 안 울었던 것 같다
-이용철 ★★★☆
관계에 대한 면밀한 시선. 아이들이라고 갈등이 없을까
-황진미 ★★★★
‘아이들’ 세상이 ‘우리들’ 내면에 접속한다!
-유지나 ★★★★
함께 놀 때 우리들은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었다
-허남웅 ★★★★
그 시절, 우리가 처음 알게 된 당혹들
-정지혜 ★★★☆
소녀들의 ‘진짜’ 세계를 그리다. 올해의 데뷔작!
-이주현 ★★★★
우리‘들’이 되는 지난한 과정, 정직한 카메라
-송경원 ★★★☆
어른들 마음에 봉숭아물
-박평식 ★★★☆
열한살의 클로즈업에 담긴 ’처세’의 고역
-김혜리 ★★★☆
- 실제 초등학생이 본 우리들 리뷰 동영상
6. 기타 [편집]
- 윤가은 감독의 연출작 우리집에 우정출연으로 우리들의 아역 배우가 등장 한다. 감독의 발언으로는 우리들에 나온 인물들이 같은 세계관에서 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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