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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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1.1. 翁 [편집]
옹은 말 그대로 노인을 높게 부르는 명칭인데, 주로 위대한 업적을 쌓거나 지금의 장정보다 더 많은 활약을 쌓거나 최초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을 높게 부르는 말이다. 문서 내에서 인물의 이름/별명 뒤에 옹을 붙이는 경우를 꽤 볼 수 있는데, 편집지침 위반이다.
한문으로는 늙은이 옹(翁)자를 쓴다. 공(公) 밑에 깃 우(羽)자가 붙은 형태인데, 羽의 의미에 대하여 늙은이의 기다란 수염을 뜻한다는 설과 추장이 쓴 모자에 달린 깃털을 의미한다는 설이 있다. 고사성어 새옹지마에 이 글자가 들어간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나이가 많은 유저들이나 캐릭터에게 장난삼아 옹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듯.단 여자노인에게는 옹을 붙이면 안된다. 실제로 이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여자노인에게는 파(婆)를 붙여야 한다. 노파할 때 그 파. 예를 들자면 엘렌 리플리 파 이런건가?(...)국립국어원 답변 1국립국어원 답변 2 여자노인이나 남자노인 모두 '옹'을 사용해 높인다. 다만 3인칭 대명사로 사용할 때에는 남자노인만 가능하다.
커뮤니티에선 유명인에게 존경 + 친근함의 의미로 옹을 붙이기도 하는데, 연세가 많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에게도 간혹 쓰이지만 그보다는 주로 짬밥 높은 현역이라던지 경력이 많거나 산전수전 모두 겪은 베테랑, 유명인 등에게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경력 10여 년 이상의 프로 선수나 중년에 접어든 인기 연예인, 캐릭터 등 위주로 쓰인다. 대표적으로 조용필, 이경규, 이덕화, 토미노 요시유키가 있다. 스타리그 해설위원이었던 엄재경은 30대에 이미 엄옹이라고 불렸다(...)
한문으로는 늙은이 옹(翁)자를 쓴다. 공(公) 밑에 깃 우(羽)자가 붙은 형태인데, 羽의 의미에 대하여 늙은이의 기다란 수염을 뜻한다는 설과 추장이 쓴 모자에 달린 깃털을 의미한다는 설이 있다. 고사성어 새옹지마에 이 글자가 들어간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나이가 많은 유저들이나 캐릭터에게 장난삼아 옹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듯.
커뮤니티에선 유명인에게 존경 + 친근함의 의미로 옹을 붙이기도 하는데, 연세가 많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에게도 간혹 쓰이지만 그보다는 주로 짬밥 높은 현역이라던지 경력이 많거나 산전수전 모두 겪은 베테랑, 유명인 등에게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경력 10여 년 이상의 프로 선수나 중년에 접어든 인기 연예인, 캐릭터 등 위주로 쓰인다. 대표적으로 조용필, 이경규, 이덕화, 토미노 요시유키가 있다. 스타리그 해설위원이었던 엄재경은 30대에 이미 엄옹이라고 불렸다(...)
1.2. 한국의 성씨 [편집]
2. 王 [편집]
2.1. 대만,중국 남부,동남아의 성씨 [편집]
王(왕)씨의 민남어식 표현. 즉 옹이라 한다.[2]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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