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유튜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콘텐츠3. 여담

1. 개요 [편집]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2. 콘텐츠 [편집]

일상, 요리, 나들이, 여행, 친구들과의 생활 등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신의 잔잔하고 소박한 일상을 조용히 담은 컨텐츠를 제작한다.

3. 여담 [편집]

  • "온도" 이름은 초반에 문구 디자인을 친구와 동업하기로 하면서 브랜드의 이름을 "온도"로 친구와 함께 지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동업을 하지 못하게 되어 본인이 "온도"의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 유튜브는 취미로 시작 했다고 한다. 일기를 대신해서 영상 활동을 시작 하였고, 일상을 담은 Vlog가 사진보다 감성적이고, 생생한 것이 마음에 와닿아서 라고.
  • 디카로 촬영을 하고, 핸드폰 어플로 편집을 한다.
  • 집순이이다. [2]
  • 자취를 하며 살고 있다.
  • 까눌레를 좋아한다.
  • 얼굴을 공개 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이유는 얼굴이 공개되면 신경 쓸 게 많아지고, 무언가가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기도 해서 라고.
  • 빵을 굉장히 좋아한다. Vlog 영상들을 보면, 빵을 먹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 오브젝트에서 일하고 있다[3]
  • 사생활 침해로 인해 댓글창을 닫아 둔 다고 하였다. [4]
  • 최근에는 디자인 표절 관련 댓글들이 꾸준히 올라오자 댓글창을 닫고, 인스타그램에 악플로 인해 댓글창을 닫는다고 적어 두었다. [5]
  • 한 커뮤니티에 디자인 표절 (컵, 스티커, 파우치, 에코백, 네일디자인 등) 정리글이 올라오면서 공론화가 되었으며,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창 상위에 랭킹되기도 하였다.
  • 2월 1일 17시경 영감을 얻어 창의적으로 풀어내려고 노력했으나 미흡했다는 애매한 문장을 사용한 피드백이 다시 올라왔다.[6] 표절 논란으로 인해 유튜브 구독자 95.2만명에서 92만명 까지 감소되었으나 다시 올라 현재 94.3만명을 유지 중이다. 영상 업로드는 중단 된 상태이다.구독자 변화
  • 2020년 5월 1일 부로 복귀하였다. 댓글창은 닫아두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논란에 대해 묻는 댓글에 답했다. [7]
  • 2020년 8월 뒷광고 정황이 밝혀져 이로 인해 다시 논란이 되면서 유튜브 커뮤니티 글 댓글과, 인스타그램 댓글창 모두 닫아논 상태. 해당건에 대한 사과문 등에 대한 피드백은 현재까지 없다. 뒷광고관련글
[1] 2021년 2월 16일 기준.[2] 찐집순이는 아니라는 의견도 많다.[3] 2020.06.13 영상에서 이직을 준비한다고 언급.[4] 이 때도 디자인 관련 댓글이 있었으나 삭제되었다. 참고로 디자인 표절 관련해서 다음 카페에 글이 종종 올라오긴 하였으나, 신고로 인해 삭제되었다.[5] 현재 그 글은 삭제되어 있다.[6] 안녕하세요. 온도입니다. 제가 디자인한 제품들에 대해 유사성 논란이 있었습니다. 해당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우선, 문제 된 제품뿐만 아니라 그 외의 모든 제품들도 판매 중단하였습니다. 제품 디자인 제작 과정에서 영감을 얻어 창의적으로 풀어내려 노력했으나 디자이너로서 미흡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그 부분에 대해 더욱 신경 쓰지 못했던 점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이번 일로 인해 함께 언급되었던 모든 디자이너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하며, 더 이상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 온도 올림[7]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나오면서 따로 논란에 대한 피드백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파우치나 스티커의 경우 자유 실시 디자인이라 누구나 법적 제한 없이 디자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원작자를 찾는 것은 힘든 상태였습니다. (원형 스티커의 경우 언급된 브랜드 보다 먼저 디자인한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 또한 제가 공식적으로 언급을 하게 되면 브랜드에도 피해가 가기 때문에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알파벳 스티커, 컵 원작자분들은 저에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안 좋은 일로 다시 한번 언급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더 이상 언급하면 안 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로지 저의 욕심으로 해명하고 사과하기 위해 다시한번 사람들말에 여러 브랜드들이 언급되면서 까지 사과하고 해명하는 것은 단지 저의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더 이상 언급도 더이상의 해명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법률상담을 통해 문제가 없다는 정확한 결론도 나왔고요.하지만 이런 논란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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