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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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종의 왕자 온녕군 溫寧君 | ||
온녕군(溫寧君) | ||
양혜(良惠) | ||
전주(全州) | ||
정(裎) | ||
부왕 | ||
생모 | 신빈 신씨(信嬪 辛氏) | |
부인 | 익산군부인 순천 박씨(順天 朴氏) | |
자녀 | 1남[1] | |
묘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 |
생몰 기간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사망과 이후 [편집]
4. 여담 [편집]
5. 가족과 후손 [편집]
5.1. 가족관계 [편집]
6. 매체에서 [편집]
- 《공주의 남자》의 온녕군종친의 어른으로 수양대군(김영철 분) 편에 서서 그를 지지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실제 역사 속의 양녕대군 포지션. 양녕대군은 여기서는 등장하지 않고 온녕군이 그 역할을 대신 한다. 다만, 대군이 아니라 군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리 힘이 막강하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1454년에 사망했는데 1455년 세조 즉위를 앞둔 시점까지 살아있다.(...) 16화에서, 복수귀로 변한 김종서(이순재 분)의 아들 김승유(박시후 분)의 첫 습격 상대로 지목당해 사망했다. 김승유는 온녕군의 시신에다 ‘대호(大虎)’, 즉 김종서의 별명을 온녕군의 피로 써놓아 이후의 복수를 예고했다.
태종의 아들 중에 굳이 온녕군을 고른 것은 역사상으로는 큰 비중도 없었기 때문에 드라마 상에서 그렇게 죽여도 별 상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복수귀로 돌변한 김승유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누구 하나 죽이긴 해야겠는데, 대중적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양녕대군을 등장시켜 죽일 순 없지 않은가? 《뿌리깊은 나무》의 광평대군과 비슷한 사례이다.
여담으로 배역을 맡은 배우 윤승원은 조카 수양대군 역을 맡은 배우 김영철보다 6살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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