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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ଓଡ଼ିଆ | |
오리야어 | |
언어 기본 정보 | |
주요사용국 | |
원어민 | 약 3,800만 명 |
어족 | |
언어 코드 | |
ISO-639-1 | or |
ISO-639-2 | ori |
ISO-639-3 | ori |
주요 사용 지역 | |
ଓଡ଼ିଆ | |
ओड़िआ | |
Oriya/Odia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오리야어는 인도에서 현재 약 3,300만 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인도의 공용어 중 하나로 당당하게 지정되어있다.
오리야어는 오디샤 주에 사용인구가 가장 많고[1] 서인도의 수라트 시가 그 다음으로 사용인구가 많으며[2] 그 외에도 서벵골 지역과 자르칸드 주, 차티스가르 주, 안드라프라데시 주 등지에도 소수의 오리야어 구사자들이 존재한다.
오리야어는 벵골어, 아삼어와 친척관계이다. 다만 방언 정도 차이가 나는 벵골어와 아삼어와는 달리 오리야어는 두 언어와는 의사소통이 어렵다고. 실제로도 벵골아삼어와 묶이는 벵골어와 아삼어와는 달리 오리야어는 따로 분류된다.
오리야어는 오디샤 주에 사용인구가 가장 많고[1] 서인도의 수라트 시가 그 다음으로 사용인구가 많으며[2] 그 외에도 서벵골 지역과 자르칸드 주, 차티스가르 주, 안드라프라데시 주 등지에도 소수의 오리야어 구사자들이 존재한다.
오리야어는 벵골어, 아삼어와 친척관계이다. 다만 방언 정도 차이가 나는 벵골어와 아삼어와는 달리 오리야어는 두 언어와는 의사소통이 어렵다고. 실제로도 벵골아삼어와 묶이는 벵골어와 아삼어와는 달리 오리야어는 따로 분류된다.
2.1. 역사 [편집]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에 오리야어가 기록된 최초의 문헌은 기원전 3세기에 쓰여진 Hathigumpha라는 비문이다. 다만 이 때는 오리야어를 표기하기 위한 자체적인 문자는 없었고, 비문의 내용은 칼링가 문자라는 고대 문자로 쓰여있었다. 대신 칼링가 문자는 나중에 오리야 문자의 기원이 된다.
이후 오리야어는 천 년이 넘도록 발전이 없다가 13세기 경부터 산문시나 소설 등 인도의 각종 고전문학들을 번역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랄라 다스(Sarala Das) 등의 유명 힌두교 승려가 리그베다 경전을 번역하고 다양한 문학 작품을 창작면서 오리야어는 점점 인도 문학계에서 큰 영향력을 갖추게 된다.
18세기는 오리야어의 영향력이 절정에 달해있던 때였는데 이 시기에 인도 문학계의 내로라하는 시인들과 소설가들의 상당수가 오리야인이었고, 비바와 하라발리 등 수많은 문학 작품이 탄생하였다.
1836년에 서양인 선교사들이 도입한 인쇄술에 힘입어 오리야 문자는 현대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고 이 시기에 오리야어 정서법도 마련돼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이후 오리야어는 천 년이 넘도록 발전이 없다가 13세기 경부터 산문시나 소설 등 인도의 각종 고전문학들을 번역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랄라 다스(Sarala Das) 등의 유명 힌두교 승려가 리그베다 경전을 번역하고 다양한 문학 작품을 창작면서 오리야어는 점점 인도 문학계에서 큰 영향력을 갖추게 된다.
18세기는 오리야어의 영향력이 절정에 달해있던 때였는데 이 시기에 인도 문학계의 내로라하는 시인들과 소설가들의 상당수가 오리야인이었고, 비바와 하라발리 등 수많은 문학 작품이 탄생하였다.
1836년에 서양인 선교사들이 도입한 인쇄술에 힘입어 오리야 문자는 현대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고 이 시기에 오리야어 정서법도 마련돼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3. 문자 [편집]
파일:external/www.ancientscripts.com/oriya.gif
오리야어는 오리야 문자라는 고유의 문자를 이용해 표기한다. 벵골어와 기원이 같아서 그런지 벵골 문자와 비슷하게 생긴 문자들도 몇개 보인다.
초창기 오리야어는 야자나무 잎으로 만든 패엽에다가 기록을 했는데 직선을 그으면 야자잎이 잘 찢어지기 때문에 곡선 모양의 문자들이 많아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다른 인도의 문자들이 그러하듯이, 오리야 문자도 아부기다에 속한다. 다만 오리야 문자는 몇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음절의 시작을 표시할 때 모음이 독립적인 문자로 표기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단어별로 띄어쓰기를 한다는 점이다.
오리야어는 오리야 문자라는 고유의 문자를 이용해 표기한다. 벵골어와 기원이 같아서 그런지 벵골 문자와 비슷하게 생긴 문자들도 몇개 보인다.
초창기 오리야어는 야자나무 잎으로 만든 패엽에다가 기록을 했는데 직선을 그으면 야자잎이 잘 찢어지기 때문에 곡선 모양의 문자들이 많아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다른 인도의 문자들이 그러하듯이, 오리야 문자도 아부기다에 속한다. 다만 오리야 문자는 몇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음절의 시작을 표시할 때 모음이 독립적인 문자로 표기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단어별로 띄어쓰기를 한다는 점이다.
3.1. 유니코드 [편집]
오리야 문자는 유니코드 U+0B00~U+0B7F 영역에 할당되어 있다.
U+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A | B | C | D | E | F |
0B0x | | ଁ | ଂ | ଃ | | ଅ | ଆ | ଇ | ଈ | ଉ | ଊ | ଋ | ଌ | | | ଏ |
0B1x | ଐ | | | ଓ | ଔ | କ | ଖ | ଗ | ଘ | ଙ | ଚ | ଛ | ଜ | ଝ | ଞ | ଟ |
0B2x | ଠ | ଡ | ଢ | ଣ | ତ | ଥ | ଦ | ଧ | ନ | | ପ | ଫ | ବ | ଭ | ମ | ଯ |
0B3x | ର | | ଲ | ଳ | | ଵ | ଶ | ଷ | ସ | ହ | | | ଼ | ଽ | ା | ି |
0B4x | ୀ | ୁ | ୂ | ୄ | ୄ | | | ୖ | ୗ | | | ୋ | ୌ | ୍ | | |
0B5x | | | | | | | | ൗ | | | | | ଡ଼ | ଢ଼ | | ୟ |
0B6x | ൠ | ୡ | ୢ | ୣ | | | ୦ | ୧ | ୨ | ୩ | ୪ | ୫ | ୬ | ୭ | ୮ | ୯ |
0B7x | ୰ | ୱ | ୲ | ୳ | ୴ | ୵ | ୶ | ୷ | | | | | | | |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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