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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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인도의 사상가 스리 오로빈도의 이상향을 구현하기 위해 1968년 세워졌다. 1988년 인도 국회에서 오로빌재단법이 통과되면서 오로빌은 특별자치권한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오로빌의 주민은 오로빌리언으로 부른다. 오로빌이라는 이름은 '동트는 새벽(프랑스어 aurore에서 따온 단어인 Auro)의 도시(ville)'라는 뜻이다. 스리 오로빈도의 오로를 떠올리기도 한다.
2010년대 후반 기준 53개국 출신 2700여 명이 살고 있다. 넓이 25㎢의 규모로, 한국인은 33명 정도 머물고 있다고 한다. 인도인이 제일 많으며 그 다음으로 프랑스, 독일 그 밖에 중국, 일본인이 각각 12명이고 대만인이 3명이라고 한다. 10여년 넘게 거주한 한국인의 인터뷰.
다만 21세기 기준 탈자본주의는 여러모로 현실적 제약이 많기 때문에 아직은 국제 사회의 지원으로 유지되는 측면이 강하다. 즉, 여러모로 아직은 실험성이 강한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
파일:external/www.pressian.com/art_1473187476.jpg
주민회의.
오로빌의 주민은 오로빌리언으로 부른다. 오로빌이라는 이름은 '동트는 새벽(프랑스어 aurore에서 따온 단어인 Auro)의 도시(ville)'라는 뜻이다. 스리 오로빈도의 오로를 떠올리기도 한다.
2010년대 후반 기준 53개국 출신 2700여 명이 살고 있다. 넓이 25㎢의 규모로, 한국인은 33명 정도 머물고 있다고 한다. 인도인이 제일 많으며 그 다음으로 프랑스, 독일 그 밖에 중국, 일본인이 각각 12명이고 대만인이 3명이라고 한다. 10여년 넘게 거주한 한국인의 인터뷰.
다만 21세기 기준 탈자본주의는 여러모로 현실적 제약이 많기 때문에 아직은 국제 사회의 지원으로 유지되는 측면이 강하다. 즉, 여러모로 아직은 실험성이 강한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
파일:external/www.pressian.com/art_1473187476.jpg
주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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