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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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1. 요정과의 조우 [편집]
2.2. 권능들의 전쟁 [편집]
2.3. 엘다르의 인도 [편집]
3. 기타 [편집]
페아노르의 아들 켈레고름은 오로메의 시동으로 따라다니면서 그에게 새와 짐승들의 관해 배웠다고 한다. 켈레고름을 상당히 아꼈는지 자신의 사냥개 후안을 준 것도 오로메. 그외에도 멜코르가 웅골리안트와 함께 발리노르의 두 나무를 죽여 발리노르가 밤처럼 어두워졌을때, 멜코르를 추격하는 그의 말 나하르의 말발굽에서 번뜩인 불꽃이 발리노르를 밝힌 첫번째 빛이었다고 한다.
엘다르를 굉장히 사랑했다. 또한 엘다르들이 처음 만난 발라가 오로메인지라 권능들의 전쟁때 발라들의 분노한 모습을 본 엘다르들이 발라들을 굉장히 두려워 했는데 오로메만큼은 신뢰했기에 발라들도 오로메를 보내서 엘다르를 발리노르로 인도하는 역할을 했다. 아마 바르다 다음으로 엘다르들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발라인걸로 추측된다.
엘다르를 굉장히 사랑했다. 또한 엘다르들이 처음 만난 발라가 오로메인지라 권능들의 전쟁때 발라들의 분노한 모습을 본 엘다르들이 발라들을 굉장히 두려워 했는데 오로메만큼은 신뢰했기에 발라들도 오로메를 보내서 엘다르를 발리노르로 인도하는 역할을 했다. 아마 바르다 다음으로 엘다르들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발라인걸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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