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 |
방송채널 | |
방송시간 | 09:00 ~ 11:00 |
방송일 | 2012년 10월 22일 ~ 현재 |
진행자 | |
현재 프로듀서 | 황종현 |
현재 작가 | 류정은, 양지원 |
음악작가 | 오수석 |
청취자 애칭 | 아침가족 |
시그널음악 | 비토(Vito)-Good Morning, Mr. Toto. 들어보기 |
웹사이트 | |
오프닝 멘트 | (멘트)O요일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 |
클로징멘트 | 내일도 당신의 아침과 함께합니다 |
트레이드 마크 | 커피 (쿠폰) |
1. 개요 [편집]
- 공개방송과 콘서트도 자주 연다. 아침시간대에 내한공연 온 아티스트들 불러다 스튜디오 라이브 시키는 일이 가능할 정도이지만 생방송이 아니라 사전녹음방송이라는 것이 아쉽다.
2. 프로그램 코너 [편집]
2.1. 매일코너 [편집]
- 비타민
2부 시작과 동시에 1~2분정도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어주며 상품을 보내주는 시간이다. 본 코너가 나오기 전 아이들이 지영이모를 부르며 비타민 노래를 부르는데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건 덤. - 사연과 신청곡
2.2. 요일코너 [편집]
- 조민규의 다만 (火)
- 신우식의 신/구식 토크 (木)
-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土,日)
3. 여담 [편집]
- 2014년 4월 16일 방송분 초반에서 정지영DJ가 아동학대에 대한 멘트를 하면서 "참 오늘은 좀 좋은 뉴스만 보고, 그리고 좋은 얘기만 하고, 그런 하루였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했는 데, 이 바람은 방송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깨지고야 말았다..[3]
- 2019년 2월 27일. 컴퓨터 먹통 사건으로 정오의 희망곡 신디의 수사망에 들어 간 적이 있었다. 설명하자면 정지영DJ가 썼던 스튜디오를 다다음 프로그램의 진행자 김신영이 이어서 썼다. [4] 그런데 그 스튜디오 DJ석에 있는 청취자 미니 게시판 집계용 컴퓨터를 켜야하는 데, 누군가가 이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어놔서 컴퓨터가 먹통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5] 그래서 정오의 희망곡이 오늘아침 제작진 측에 연락했는 데 오늘아침 제작진 측은 자기네들은 그 비밀번호에 대해 모른다라고 일관해버렸다(...)[6] 그러나 마지막에 이 컴퓨터를 쓴 사람은 오늘아침 제작진이므로 정오의 희망곡 제작진은 어떻게든 와서 풀어라고 했지만 식사중이라 1시간 뒤에 오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분노의 김신영:국을 먹어도 그 맛이 물맛일껍니다!!!(...)결국 참다 못한 김신영은 생방송 중에 정지영DJ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맹세코 비밀번호를 걸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고 혹시나 몰라 푸른밤 DJ옥상달빛 측에도 전화연결을 시도했으나 받지를 않았다.[7]그리고 신영나이트 코너에서 김신영은 정지영DJ, 옥상달빛DJ, 이루마DJ를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깠다 김신영:니네는 방송 다 끝났지?!!결국 그날 정오의 희망곡 방송은 방송 내내 컴퓨터가 먹통인 채로 진행했고[8] 다음 날 정오의 희망곡 방송에서는 컴퓨터가 정상작동하면서 사건 마무리. MBC 라디오 작가들 단톡방에 의하면 컴퓨터 먹통의 주범은 오늘아침의 두 작가였다고 한다부인할 때는 언제고 - '19. 7. 24. ~ 28.까지 정지영의 휴가로 스페셜 DJ 하림이 진행하였다.
3.1.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편집]
- 오늘아침의 전성기는 이문세가 DJ를 맡던 2004년 10월 25일부터 2011년 3월 31일까지.
- 후임은 2011년 설날 끝나고 그 다음주에 이문세의 휴가로 잠깐 대타로 진행한 적이 있었던 장윤주로 결정 4월 1일부터 진행하게 된다. 임시 DJ로 6개월동안 진행했던 장윤주가 하차를 발표했다. 또 많은 청취자들이 예상했듯이 이문세의 복귀는 없다. 월드투어도 12년 1월까지 예정이 잡혀있기 때문. 또 임시 DJ였던 장윤주 역시 연장 하지 않고 하차를 발표했다. 후임 DJ는 심현보로 확정. 결국 이문세 복귀는 없던 일로 되었다.
- 약 1년간 심현보가 DJ를 맡다가 2012년 10월 22일 가을개편부터 정지영이 후임 DJ를 맡았다.
4. 둘러 보기 [편집]
[A] 1.1 1.2 일부지역 독자편성.[3] 멘트를 한 당시에도 사고는 일어났었으나, 일어난지 얼마 되지않아 사고 소식이 알려지기 전이였다.[4] 다음 프로그램은 다른 스튜디오를 쓴다.[5] 이 컴퓨터가 안켜지면 정오의 희망곡 앞으로 온 청취자의 미니 메시지를 볼 수가 없다(!) 단, #8000번으로 온 문자는 정상적으로 읽었다. 원래는 비밀번호가 없었다고..[6] 이 주장을 믿자면, 다음 프로그램의 방송시간 1시간 동안 누군가가 스튜디오에 침입(?)해서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어놨다는 말이 되거나 다음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걸어놨다는 말이 된다. 노답.[7] 전화를 안받을 시간이 아닌데 전화를 받지 않자 김신영은 범인은 옥상달빛일거다(..)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된다 하지만 후술하겠지만 범인은 따로 있었다.[8] 방송 초반에는 미니 메시지를 읽지를 않다가 방송 중후반쯤 미니 메시지를 읽은 것을 보아하면 핸드폰이나 다른 수단을 이용해서 미니 메시지를 읽은 것으로 추정된다. 김신영이 다음 날 방송에서 어제 너무 (방송하기) 불편했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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