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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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舊 예천군 지역 [편집]
1.1. 예천읍 [편집]
1.2. 용문면 [편집]
1.3. 보문면 [편집]
1.4. 호명면 [편집]
1.5. 감천면 [편집]
1.6. 유천면 [편집]
1.7. 개포면 [편집]
2. 舊 용궁현 지역 [편집]
2.1. 용궁면 [편집]
면소재지는 읍부리이다. 인구는 2,480명.[A] 舊 용궁현의 신읍면, 구읍면 지역으로, 舊 용궁군의 중심지이다.
문경시 산양면과 직접 접하며(예천-문경 경계가 용궁면 시가지에 거의 달라붙어 있으며, 용궁면 시가지와 산양면 시가지는 채 2km도 안 될 만큼 매우 가깝다), 문경시내(점촌), 함창읍내로는 20분이면 도착한다.
한자로 龍宮이다. 덕분에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한 용궁 토끼간빵을 이 지역 명물음식으로 내세우고 있다. 볼거리도 의외로 많아서 용궁역, 장안사, 회룡포가 있다. 여담으로 회룡포 관광시 식사는 이 곳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한다. 면사무소, 용궁역, 용궁시장 근처에 순대 가게가 밀집해 있는데, 순대, 순대국밥, 오징어구이가 맛도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문경시 산양면과 직접 접하며(예천-문경 경계가 용궁면 시가지에 거의 달라붙어 있으며, 용궁면 시가지와 산양면 시가지는 채 2km도 안 될 만큼 매우 가깝다), 문경시내(점촌), 함창읍내로는 20분이면 도착한다.
한자로 龍宮이다. 덕분에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한 용궁 토끼간빵을 이 지역 명물음식으로 내세우고 있다. 볼거리도 의외로 많아서 용궁역, 장안사, 회룡포가 있다. 여담으로 회룡포 관광시 식사는 이 곳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한다. 면사무소, 용궁역, 용궁시장 근처에 순대 가게가 밀집해 있는데, 순대, 순대국밥, 오징어구이가 맛도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2.2. 지보면 [편집]
면소재지는 소화리이다. 인구는 2,767명.[A] 舊 용궁군의 신상면, 내상면, 내하면 지역이다.
면의 이름은 실제로 '지보'를 거꾸로 하면 되는 그 단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9]관련 기사 정광필[10]의 할아버지 정사(鄭賜)의 묘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천하의 명당 자리라, 정광필부터 해서 정태화 등의 정승 12명이 후손으로 있다.
남쪽으로 의성군 다인면, 안동시 풍천면과 접한다.
안동 권씨 집성촌이 많은 곳이다. 실제로 안동 권씨면서 본적이 예천 지역으로 되어있는 경우 90% 이상 이곳에 본적이 있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면의 이름은 실제로 '지보'를 거꾸로 하면 되는 그 단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9]관련 기사 정광필[10]의 할아버지 정사(鄭賜)의 묘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천하의 명당 자리라, 정광필부터 해서 정태화 등의 정승 12명이 후손으로 있다.
남쪽으로 의성군 다인면, 안동시 풍천면과 접한다.
안동 권씨 집성촌이 많은 곳이다. 실제로 안동 권씨면서 본적이 예천 지역으로 되어있는 경우 90% 이상 이곳에 본적이 있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2.3. 풍양면 [편집]
면소재지는 낙상리이다. 舊 용궁군의 남상면, 남하면, 舊 비안현(의성군 서부)의 현서면 지역이다.
예천군의 다른 읍,면과는 달리 용궁면과 함께 상주/문경권에 속한 동네다. 실제로 예천읍과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으며, 상주시내 및 문경시내(점촌)와 더 가깝다. 예천군 내에서도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며[11], 예천군 내의 다른 동네에 가려면 문경시(영순면)나 의성군(다인면)을 거쳐서 가야 한다. 삼강리에 삼강 주막이 나름 유명하며, 우망리에 동래 정씨 집성촌이 있다.
여담으로 조선 말기에 세도정치를 펼쳤던 가문 중 하나인 풍양 조씨의 본관인 풍양(豊壤)은 이 곳이 아니라 남양주 진건읍, 진접읍, 오남읍 일대의 옛 이름인 풍양이다.[12] 그런데 이 곳 풍양도 한자가 똑같은 풍양(豊壤)이다(!).
예천군의 다른 읍,면과는 달리 용궁면과 함께 상주/문경권에 속한 동네다. 실제로 예천읍과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으며, 상주시내 및 문경시내(점촌)와 더 가깝다. 예천군 내에서도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며[11], 예천군 내의 다른 동네에 가려면 문경시(영순면)나 의성군(다인면)을 거쳐서 가야 한다. 삼강리에 삼강 주막이 나름 유명하며, 우망리에 동래 정씨 집성촌이 있다.
여담으로 조선 말기에 세도정치를 펼쳤던 가문 중 하나인 풍양 조씨의 본관인 풍양(豊壤)은 이 곳이 아니라 남양주 진건읍, 진접읍, 오남읍 일대의 옛 이름인 풍양이다.[12] 그런데 이 곳 풍양도 한자가 똑같은 풍양(豊壤)이다(!).
3. 舊 영주군(풍기군) 지역 [편집]
고려 시대 은풍현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이후 지금의 풍기읍 일대에 해당되는 기주현과 통합되어 풍기군(은'풍'과 '기'주에서 한글자씩 따왔다)이 설치되었다. 이후 1914년 풍기군이 영주군에 통합되면서 영주군이 되었으며, 1923년에 예천군으로 편입되었다.
3.1. 효자면 [편집]
3.2. 은풍면 [편집]
면소재지는 우곡리이다. 인구는 1,367명.[A] 김범일 전 대구시장의 출생지이다. 양수 발전소(하부댐)가 있다. (상부댐은 용문면에 위치)
원래 하리면이었으나 2016년 2월 은풍면으로 변경하였다. 고려 시대 이 일대의 고을 이름이었던 '은풍현'을 반영한 것.
원래 하리면이었으나 2016년 2월 은풍면으로 변경하였다. 고려 시대 이 일대의 고을 이름이었던 '은풍현'을 반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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