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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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앞을 내다보는 의미의 예지
1.1. 관련 항목
2. 사물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지혜롭고 밝은 마음3. 한국 인명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폴란드어 인명
4.1. 인물
5. 후한 말의 인물 예지

1. 앞을 내다보는 의미의 예지 [편집]

豫知

이론적으로는 내다볼 수 없다고 생각되는 '앞날의 일을 미리 지각'하는 초감각적인 지각을 가리킨다. '예견'이라고도 한다. 이쪽 관련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예언 항목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앞날을 잘 예측하는 사람을 '신기가 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1.1. 관련 항목 [편집]

2. 사물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지혜롭고 밝은 마음 [편집]

叡智

위와는 한자가 다르다.

3. 한국 인명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여자 이름으로 주로 쓰인다. 보통 기독교인들이 '예수지혜'를 줄여 이름에 많이 붙인다.

3.1. 실존인물 [편집]

3.2. 가상인물 [편집]

4. 폴란드어 인명 [편집]


Jerzy. 폴란드어에서는 남자 이름으로 쓰인다. 영미권의 조지에 대응된다.

4.1. 인물 [편집]

5. 후한 말의 인물 예지 [편집]

芮祉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로 자는 선사(宣嗣). 아들로는 예량과 예현이 있다.

삼국지 반준전의 주석에 기록된 인물로 손견을 따라 다니며 공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손견유표와 싸우다가 죽자 구강태수로 승진했다가 나중에 오군태수로 승진해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이 사람의 특이한 점은 자신은 손견만을 섬긴 기록이 있고 장남 예량은 손책, 차남 예현은 손권을 섬겨 3대에 걸쳐 손씨 3대와 비슷한 시기에만 기록이 남아있다는 점이며, 이 덕분에 그 덕과 의로움이 3대에 걸쳐 빛난다고 했다.

기록이 부족한데다가 그 기록마저도 손견 대에서만 주석으로 있는 것으로 볼 때 손책이 독립해서 강동에서 활동하기 전에 죽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손견 자체가 원술 휘하에 있었기에 대부분의 장수들처럼 손견이 죽자 예지는 원술 휘하에서 태수로 있던 것으로 추측되지만 태수로 임명되었다는 문장만 나와서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1] 이 문서에 등재된 실존인물들 중 유일한 남성이다.[2] S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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