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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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한국문화예술당
한류연합당
개별합류

한국문화예술당
슬로건
세계의 문화를 한국에,
한국의 문화를 세계로
창당일
2008년 10월 20일 (문화연합당)
당명 변경
2011년 3월 4일 (예술당)
2011년 8월 3일 (한국문화예술당)
해산일
당 색
노란색 (#FEF200)
정치적 스펙트럼
이념
다문화주의
문화부강주의
문화세계주의
인간중심주의
소수자 운동
해산 전 대표
김영종
해산 전 주소
문화예술당 (2008년)
문화연합당
한국문화예술당

목차
1. 개요2. 역사3. 여담

1. 개요 [편집]

2008년 10월 20일 창당하여 2012년 4월 12일 등록이 말소될 때까지 존속한 정당이다. 당명에서 보듯이 문화예술 관련 공약들이 주를 이루었다.

2. 역사 [편집]

2.1. 당명 변경 [편집]

2008년 10월 20일 창당될 때에는 문화연합당으로 시작하였고, 2011년 3월 4일 예술당, 그 해 8월 3일 한국문화예술당으로 최종 변경하였다.

2.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지역구는 후보를 내지 않았으며, 비례대표에 김영종 대표 등 1명의 후보가 출마하였다. 기호 19번을 배정받고 선거에 참여하였다.

예술당은 선거 기간 중 세계문화예술도시를 건립하겠다는 주요 공약을 내걸고 그 외에도 세계문화예술엑스포 개최 추진, 소외된 문화예술인 점검 및 지원, 문화예술외교 증진 추진, 문화일터 조성 등의 문화, 예술 관련 공약을 내세웠다. 기사

그러나 문화, 예술 관련 공약만 내세운 탓인지 23,330표(0.10%, 비례대표 참여 20개 정당 중 18위)의 득표를 하여 등록이 말소되었다.[1]

3. 여담 [편집]

이 정당의 전신인 문화예술당[2]의 비례대표 1번 후보였던 김원용 대표는 김민찬으로 개명을 한 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2021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문화예술당 출신 인물인지라 '비무장지대 DMZ 세계문화예술도시 건립' 등의 공약이 있었다.

이후 전신인 문화예술당 김민찬 대표와 후신인 한국문화예술당 대표인 김영종은 2021년한류연합당을 창당한다.[3]
[1] 2014년 헌법재판소가 득표율 미만 정당 해산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2]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참여, 2008년 2월 27일 ~ 2008년 4월 15일 존속[3] 참고로 한국문화예술당은 중도지만, 한류연합당은 보수정당 계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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