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터미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영덕 읍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위치에 있으며 영덕군 농어촌버스 대부분이 기종점으로 삼고 있다.
3. 노선 [편집]
4. 주변 지역 및 접근성 [편집]
7번 국도와 엄청나게 가까이 있기는 하지만 영덕 읍내에서 크게 멀리 떨어져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영덕군 자체가 태백산맥때문에 남북으로 교통망이 발달할 수밖에 없는 위치라서 이용객이 꽤 있다. 근처에 동해선 영덕역이 있어 향후 동해선이 부산부터 강릉까지 완전 개통된다면 철도와 크게 한 판 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영덕에서 포항까지 무궁화호는 기본요금인 2600원으로 34분이면 가지만 시외버스는 5600원에 거의 1시간이 소요되어 시간과 요금 모두 크게 밀린다. 그나마 버스가 배차간격이 넘사벽으로 짧고 포항역이 시가지에서 좀 떨어져있다는게 위안. 대구방면은 철도가 버스를 시간상으로 압도하는데, 철도와 버스 요금이 각각 12,600원 VS 12,500원으로 거의 비슷한데 포항역에서 KTX 환승연계가 잘 되어있어 1시간 20분이면 가지만 버스는 무정차를 타더라도 2시간 정도 걸리고 완행같은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평균적으로 거의 소요시간이 철도의 두 배나 된다. 서울 방면은 조금 애매하다. 당진영덕고속도로 개통으로 버스와 철도의 시간차이가 1시간 미만이고 KTX의 운임이 꽤나 비싸기 때문.
그런데 중앙선 개량에 따라서 안동역이 안동터미널 바로 옆으로 이전하면서 안동까지 시외버스를 탄 후에 안동역에서 KTX로 환승해서 서울로 갈 수 있다. 소요 시간은 3시간 수준이고 포항역에서 KTX 타고 서울로 가는 것보다 운임도 훨씬 저렴하다.다만 시외버스와 KTX는 상호 접속을 전제로 시각표가 짜여 있는게 아니라서 안동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그런데 중앙선 개량에 따라서 안동역이 안동터미널 바로 옆으로 이전하면서 안동까지 시외버스를 탄 후에 안동역에서 KTX로 환승해서 서울로 갈 수 있다. 소요 시간은 3시간 수준이고 포항역에서 KTX 타고 서울로 가는 것보다 운임도 훨씬 저렴하다.다만 시외버스와 KTX는 상호 접속을 전제로 시각표가 짜여 있는게 아니라서 안동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5. 중간 정류소 [편집]
[1] 서울경부행 한정으로 E-Pass 사용가능. 동서울행, 서울경부행 모두 안동을 경유한다. 시외버스 동서울-안동, 시외버스 서울경부-안동 참조.[2] 2020년 9월 시외우등 적용[3] 노포동행 준무정차 노선의 운행횟수가 적다. 그래서 시간이 맞지 않거나 부산사상 (서부산) 쪽으로 가고 싶으면 포항에서 갈아타는 것이 낫다. 이외에도 광역권인 김해라던지 창원이나 마산이 목적지라면 환승이 필수적이며, 포항발 김해행은 언양 경유에 운행횟수가 적어서 사상으로 간 뒤 부산김해경전철을 타고 가는 게 나을 수도 있다.[4] 서울경부행이 경유하는 시간대에 한해서 E-Pass 사용이 가능하다. 단, 영덕에서 안동으로 갈 때만 가능하며 안동에서 영덕으로 돌아올 때는 안된다.[5] 당진영덕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행이 안동 무정차로 전환되었으며, 남은 진보 경유 노선인 부산-안동 완행이 2020년 2월 11일에 폐지되어 신안, 원전, 신촌정류소의 시외버스 매표가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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