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영덕역사 |
영덕역 조감도 |
2. 열차 운행 정보 [편집]
포항↔영덕 간 무궁화호만이 운행한다. 해당 구간을 1일 7왕복으로 운행하며, 소요시간은 34분이 걸린다. 따라서 포항 이외 지역에서 영덕역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KTX 등 다른 노선을 이용하여 포항역에 도착한 후 환승하여야 한다. 열번은 1731~1744를 배정받았다. 포항-영덕 노선은 단선비전철로 부설되었기에 차량은 RDC가 투입된다.
당초의 예상과 달리 기존의 동대구↔포항[2], 포항↔부전, 포항↔순천 무궁화호[3]가 연장되지 않았는데, 2022년 계획된 동해선 잔여 구간이 개통해 울진군, 삼척시 방향으로도 연결될 경우 부산이나 대구에서 강원도 강릉까지 직통하는 열차가 이곳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당초의 예상과 달리 기존의 동대구↔포항[2], 포항↔부전, 포항↔순천 무궁화호[3]가 연장되지 않았는데, 2022년 계획된 동해선 잔여 구간이 개통해 울진군, 삼척시 방향으로도 연결될 경우 부산이나 대구에서 강원도 강릉까지 직통하는 열차가 이곳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3. 특징 [편집]
위치는 7번 국도 덕곡교차로 인근으로, 영덕군청 소재지인 영덕읍 시가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영덕군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영덕 읍내와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여객 수요 및 동해선 화물철도의 수송량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을 듯하다. 다만 위 조감도와 같이 선로가 있는 지대가 상당히 높아서, 아래쪽의 역사 역무 및 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승객은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타는 곳으로 올라가게 되는 형태로 건설된다.
동해중부선 1차 공사구간(포항~영덕)의 종점이다. 나머지 구간(영덕~삼척)은 부지가 삼척 원자력발전소 이전 부지와 겹쳐서 노선 조정 문제 때문에 착공이 늦어졌고, 2014년 10월에 착공이 들어갔다. 2018년 1차 개통에 따라 이 역이 "임시"로 시종착역의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영덕역은 영덕군 철도 전체의 중심역으로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대구본부의 영덕시설사업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과거 1932년~1945년의 일제강점기 말기에 동해중부선 철도 계획상 영덕역 계획도 잡혀 있었지만, 자금 부족과 한국전쟁때 일부 공산주의 세력의 철도건설 방해 및 파괴 등으로 인해 동해중부선 철도 건설이 많이 지체되었다가 반세기가 훌쩍 지난 지금에서야 제대로 건설되었다. 이쯤 되면 세대를 아득히 넘나드는 티스푼 공사라 해도 무방하다
동해중부선 1차 공사구간(포항~영덕)의 종점이다. 나머지 구간(영덕~삼척)은 부지가 삼척 원자력발전소 이전 부지와 겹쳐서 노선 조정 문제 때문에 착공이 늦어졌고, 2014년 10월에 착공이 들어갔다. 2018년 1차 개통에 따라 이 역이 "임시"로 시종착역의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영덕역은 영덕군 철도 전체의 중심역으로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대구본부의 영덕시설사업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과거 1932년~1945년의 일제강점기 말기에 동해중부선 철도 계획상 영덕역 계획도 잡혀 있었지만, 자금 부족과 한국전쟁때 일부 공산주의 세력의 철도건설 방해 및 파괴 등으로 인해 동해중부선 철도 건설이 많이 지체되었다가 반세기가 훌쩍 지난 지금에서야 제대로 건설되었다. 이쯤 되면 세대를 아득히 넘나드는 티스푼 공사라 해도 무방하다
4. 연계 교통 [편집]
영덕역 바로 앞에 버스 정거장이 있어 영덕 군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역에서 약 700m 정도를 가면 영덕터미널이 있어 영덕군의 거의 모든 농어촌버스와 영덕터미널에 정차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덕역에서 영덕터미널까지 택시로는 기본 요금에 갈 수 있으며 도보로 15분 정도 걸린다.
역에서 약 700m 정도를 가면 영덕터미널이 있어 영덕군의 거의 모든 농어촌버스와 영덕터미널에 정차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덕역에서 영덕터미널까지 택시로는 기본 요금에 갈 수 있으며 도보로 15분 정도 걸린다.
5. 일평균 이용객 [편집]
영덕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8년 | 2019년 |
429명 | 326명 |
- 2018년 자료는 개통일일 1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340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철도통계연보
- 개통 첫달, 둘째달은 개통 버프로 1월 5일간 일평균 1505명, 2월 한달간 일평균 773명이 이용했다.
- 개통 버프를 제외한 2019년의 통계를 보면 일평균 300명 이상인 달은 명절과 휴가철이 낀 2, 6, 8, 9월이었다.
- 동해선 포항 ~ 영덕 구간 신설역 중에선 제일 수요가 많다. 역세권 인구가 제일 많으며, 영덕군내에 바로 붙어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기 때문. 또한 전통적으로 영덕과 포항의 교류가 많기 때문에 영덕-포항간 교통수요를 분담하고 있다. 시외버스에 비해 배차는 많이 부족하지만 소요시간이 절반수준이고 무궁화 기본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압도적인 이점을 지니고 있다.
6. 승강장 [편집]
시종착 | |||||||
ㅣ | 3 | 4 | ㅣ | ㅣ | 5 | 6 | ㅣ |
강구 ↓ | |||||||
- 특이하게 1, 2번 승강장이 존재하지 않고 3번 승강장부터 존재한다. 1, 2번선은 유치선으로 건설되어 있다.
- 5, 6번 승강장은 현재 사용하지 않는다. 영덕-삼척 구간 개통시 삼척 방면 승강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 영해역 개통 예정 (2022년 이후)[2] 포항↔영덕 무궁화호와 동일한 RDC를 운행하는데도 연장되지 않았다. 영덕과 동대구 사이의 거리가 멀기 때문인 듯하다.참고로 7월 30일부터 피서철 셔틀열차가 운행할 예정입니다.[3] 부전, 순천은 장거리라 RDC를 운행하기 힘들어 디젤기관차로 운행하는데 이 두 노선을 연장시켜 영덕까지 무궁화호 운행을 하더라도 특대 디젤기관차를 돌릴수있는 전차대가 영덕역에 없어서 객차 양쪽에 기관차를 붙여놓지 않는 이상 운행이 불가능하다. 앞뒤에 모두 운전실이 있는 7600호대 디젤기관차를 투입하면 가능하다.[4] 평해,후포,영해,영덕,강구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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