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홍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 여홍철(呂洪哲, Yeo Hongchul)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주종목 | 도마 |
신체 | 164cm |
가족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직 기계체조 선수이며 2000 시드니 올림픽 후 은퇴하였다. 은퇴 후에는 2003년부터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0년대에 우리나라 도마에 양학선이 있다면, 1990년대에는 여홍철이 있었다. 한국 기계체조계는 전통적으로 도마 종목에만 강세였으며, 역대 에이스 계보 중 한 명이다.[4]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2차 시기에서의 착지 실수[5]로 인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2번의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땄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2차 시기에서의 착지 실수[5]로 인해 은메달에 그쳤지만 2번의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땄다.
2. 수상 기록 [편집]
3. 방송 출연 [편집]
-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2013)
- 뭉쳐야 찬다(2019~2021)
- 뭉쳐야 쏜다(2021~)
4. 기타 [편집]
- 스스로 개발한 기술도 있다. 여1, 여2로 등재되어 있으며 체조 기술 '양학선'이 여2에서 더 나아간 기술이다.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해설 시 본인의 주종목인 도마 외에는 잘못된 해설이 잦고 심지어 예선경기도 보지 않아 점수만으로 추측해 해설하는 등 기계체조 팬들로부터 해설위원으로서는 부족한 편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체육대학 교수에 딸이 기계체조 선수인데도 여자 종목 기술과 난도에 대한 틀린 설명을 한 적이 잦았다.[9]다만 추측해서 해설했다는 부분은 다른 종목의 해설위원들과는 다르게 올림픽이 열리던 리우데자네이루 현지에 개인 사정상 가지 못하고 국내에서 중계했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10] 더구나 예선 및 개인종합부터 단체전까지는 체조장 여기저기에서 여러 선수들이 동시에 경기를 벌이기 때문에 현장에 있어도 예선경기를 모두 챙겨 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 2016년 8월 1박 2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특집편에 출연 하였다.
- 평소에 굉장히 재미없는 성격인 듯 하며 본인도 알고 있다.
가끔 치는 개그도 아재개그이다. 그런데 여서정의 말을 들어보면 집에서는 굉장히 재밌다고 한다.
-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나 평소엔 잘 컨트롤하는 편이다. 그러나 축구 경기만 뛰면 흥분해서 괜히 자체 평가전에서 이형택과 싸우고 경기 중 굉장히 화를 많이 낸다고 한다. 심지어 예능 프로그램인데도 가끔 정색할 때가 있어 팬들의 댓글인 여홍철은 예능을 몰라라는 댓글을 보고 너무 속상한 탓에 마음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한다.[13]
[1] 거주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이다.[2] 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단체전 동메달과 1993 동아시아 게임에서 도마 동메달을 획득했고, 대한체조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원래 이름은 김윤지였으나 2015년 개명하였다.[3] 원래 이름은 여연주였으나 2015년에 개명했다.[4] 박종훈:1988 서울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체조 최초 메달리스트, 유옥렬: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체조 최초 세계선수권 도마 종목 2연패(1991,1992)[5] 사실 착지 불안은 여홍철의 고질적인 약점이었다. 참고로 개인전 전에 단체전에서 시도 했을 때는 착지도 안정적으로 하며 무결점 연기를 선보여서 국민의 기대감이 하늘을 찔렀었다.[6] 이종범은 70년 생으로 여홍철보다 1살 위로 운동부는 다르지만 어렸을 때부터 교류가 많았다. 무엇보다도 자녀를 같은 종목에서 아버지에 못지 않게 훌륭한 선수로 키웠다는 점이 두 사람의 가장 큰 공통점이라고 볼 수 있다.[7] 음성은 골격과 근육 형태의 영향을 받는다. 외모가 비슷하면 목소리도 비슷하며, 성장 환경이 비슷해 말투가 비슷하다면 더하다. 가장 흔한 예가 가족.[8] 양현종, 이원석, 최주환이 대표적인 학강초등학교 출신 야구선수다.[9] 그중 하나가 여자 도마 기술중 유명한 '아마나르(Amanar)'기술을 계속해서 '이마나르'라고 설명한 것인데, 이 기술을 처음 선보인 루마니아의 시몬 아마나르(Simona Amânar) 선수는 2000 시드니 올림픽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두 번의 올림픽을 통틀어 7개의 메달을 획득한 여자 체조계에선 위상이 높은 선수다. 특히 도마가 주종목인 외국선수들은 고득점을 위해 이 기술을 포함했기 때문에 여자 체조계에서 자주 언급되는 기술이다.[10] 영상을 보면 폐소공포증이 있어 비행기를 장시간 타는 데 어려움을 느껴 브라질에 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서도 고생을 무릅쓰고 왔다고 하니 말을 다한 셈이다.[11] 뭉쳐야 찬다는 이미끝났다[12] 광주 출신치고는 흔하지 않은 케이스다. 예체능 쪽이 보수 기득권 계열을 지지하는 일이 왕왕 있긴하다.[13] 재미는 없지만 축구를 꽤 하는 탓에 평이 좋아 댓글들은 좋게 달리는 편인 탓에 유독 저 악플이 돋보였던 듯하다. 거기에다가 생명이 비교적 짧은 체조 선수 출신에 활동도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 했으므로 악플에 내성이 없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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