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에어인천 (Air Incheon) | ||
부호 | ||
설립일 | ||
허브공항 | ||
보유 항공기 수 | 2 | |
취항지 수 | 5 |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화물전용 항공사.[1] 슬로건은 We deliver the best Value to you.
운항 기종은 보잉 737-400F 화물기와 보잉 737-800F 화물기, 총 2기로 운항하고 있다. 비행기의 평균 수명은 28.4년.대한민국 항공사중에서 제일 평균수명이 높다 그런데 떠도는 사진들을 보면 기체 수명을 무색하게 만드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크롬덕후에 광덕후인듯
FedEx나 DHL, 그리고 일반 항공사 등으로 이미 가득찬 일반운송 시장에 도전하는 대신 긴급 목적형이나 소량 위주 화물 수송으로 편성되고 있다.
항공사 로고에 다리가 세 개 달린 까마귀인 삼족오를 사용하고 있다.
운항 기종은 보잉 737-400F 화물기와 보잉 737-800F 화물기, 총 2기로 운항하고 있다. 비행기의 평균 수명은 28.4년.
FedEx나 DHL, 그리고 일반 항공사 등으로 이미 가득찬 일반운송 시장에 도전하는 대신 긴급 목적형이나 소량 위주 화물 수송으로 편성되고 있다.
항공사 로고에 다리가 세 개 달린 까마귀인 삼족오를 사용하고 있다.
2. 운항노선 [편집]
3. 보유 기재 [편집]
※ 2021년 2월 기준
3.1. 현역 기재 [편집]
3.2. 퇴역 기재 [편집]
등록기호 | 제작사 | 기종 | 제작번호 | 제작일자 | 등록일자 |
HL8291 | 25190 | 92.02.04 | 13.11.11 | ||
HL8319 | 25202 | 96.06.25 | 18.03.07 | ||
HL8355 | 26529 | 94.05.03 | 20.11.24 |
파일:external/d31asmy75eposw.cloudfront.net/84193_1449401957.jpg
BOEING 737-4Y0SF, HL8291
처음에는 2대의 보잉 737기를 보유했으나, HL8291은 2019년 4월경 브라질의 Sideral Linhas Aéreas라는 항공사로 팔려나갔다.
보잉 737-800 화물기도 도입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화물물량 감소로 인하여 항공기를 반납하기 시작하면서 무산되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19이라는 악재 덕분에 항공 화물 운송량, 운임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B737-800F 도입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다. 여담 참조.
4. 논란 [편집]
5. 여담 [편집]
LCC로 오인받기도 한다. 기사 국토교통부에서 내놓은 보도자료에 나와있는 '6개 저비용항공사' 라는 문구에서 비롯되는 모양.
2018년 평양 공연에서, 화물들을 이 회사 화물기를 이용해 운송하려 했으나, 기재 CAPA 문제로 최종 운송은 대한항공에서 진행하였다.
러시아인 C씨를 사내인사로 둬서 진에어와 함께 국토부가 면허취소 심사를 진행했으나, 면허 유지로 결정.
2018년 4월에는 아메리칸 항공 출신 보잉 767-300F 항공기를 도입하여 하노이 노선에 삼성 SDS의 물류를 담당했으나, 화물물량 감소로 인하여 2019년 8월 반납하였다. 애초에 2대를 도입해 운항 할 계획이었으나, 결국 반납하면서 무산되었다. 기사
2019년 9월초 국토교통부가 에어인천에 재무구조 개선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에어인천은 반기마다 국토부에 재무상황을 점검 받아야 하며 3년동안 재무구조가 개선되지 않으면 항공운송면허가 취소된다. 에어인천은 2012년 사업 시작 이후 계속해서 자본 잠식 상태로, 2019년 1분기 기준 자본금 89억원, 부채 324억원으로 영세한 상태이다. 재무구조 개선명령 코로나바이러스-19으로 인한 항공 화물 운임 인상 효과 덕에 자금 마련 및 화물 수요 등을 고려해 B737 화물기 1대를 추가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 그동안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항공기 2대를 어쩔 수 없이 반납해야 했던 에어인천으로서는 현재 보유 중인 항공기 단 한대로 퀵턴 방식으로 하루 2~3회 운항 하기엔 한계가 있다하여 실적 개선에 있어선 항공기 1대가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
결국 B737-800 화물기를 들여오기로 했고 현재 도색까지 끝났다. 이 비행기는 과거 에어 베를린에서 도입되어 선전항공에 팔렸다가 ICBC에 리스되었고 이후 항공기 리스회사인 AAR Corporation로 다시 팔린 뒤 BlackRock에서 화물기로 개조된후 에어인천으로 올 예정이다. 기령은 20년 6개월.
2018년 평양 공연에서, 화물들을 이 회사 화물기를 이용해 운송하려 했으나, 기재 CAPA 문제로 최종 운송은 대한항공에서 진행하였다.
러시아인 C씨를 사내인사로 둬서 진에어와 함께 국토부가 면허취소 심사를 진행했으나, 면허 유지로 결정.
2018년 4월에는 아메리칸 항공 출신 보잉 767-300F 항공기를 도입하여 하노이 노선에 삼성 SDS의 물류를 담당했으나, 화물물량 감소로 인하여 2019년 8월 반납하였다. 애초에 2대를 도입해 운항 할 계획이었으나, 결국 반납하면서 무산되었다. 기사
2019년 9월초 국토교통부가 에어인천에 재무구조 개선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에어인천은 반기마다 국토부에 재무상황을 점검 받아야 하며 3년동안 재무구조가 개선되지 않으면 항공운송면허가 취소된다. 에어인천은 2012년 사업 시작 이후 계속해서 자본 잠식 상태로, 2019년 1분기 기준 자본금 89억원, 부채 324억원으로 영세한 상태이다. 재무구조 개선명령 코로나바이러스-19으로 인한 항공 화물 운임 인상 효과 덕에 자금 마련 및 화물 수요 등을 고려해 B737 화물기 1대를 추가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 그동안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항공기 2대를 어쩔 수 없이 반납해야 했던 에어인천으로서는 현재 보유 중인 항공기 단 한대로 퀵턴 방식으로 하루 2~3회 운항 하기엔 한계가 있다하여 실적 개선에 있어선 항공기 1대가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
결국 B737-800 화물기를 들여오기로 했고 현재 도색까지 끝났다. 이 비행기는 과거 에어 베를린에서 도입되어 선전항공에 팔렸다가 ICBC에 리스되었고 이후 항공기 리스회사인 AAR Corporation로 다시 팔린 뒤 BlackRock에서 화물기로 개조된후 에어인천으로 올 예정이다. 기령은 20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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