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런과 마찬가지로 문이 열리면 안전펜스와 스크린도어 라는 장벽이 가로막고 있다. 그래도 오버런에 비하면 그나마 대처하기 쉬운 상황인데, 언더런의 경우 다시 가속을 넣으면 되지만 오버런의 경우는 후진 신호를 다시 받아야 하고, 재수 없는 경우 승객들에게서 역주행이라고 민원이 들어올 수도 있으며 실제 사례도 있다.
요새는 ATS가 있어 그나마 그런일은 없지만 예전에 오버런 하면 심각한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비해 그나마 언더런을 가속만 다시 좀 넣어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