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목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若木驛 / Yangmok Station
약목역(2012)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1918년 7월 25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유서 깊은 역이다. 이 시기는 무려 제1차 세계 대전이 진행되고 있을 시기로서, 영업을 시작한지 약 100년이 지날 만큼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발이 되어준 역이다. 그리하여 여러 차례 개·보수를 거쳤고, 현재 사용중인 역사는 2000년 12월에 완공되었으나 이 역시 20년이 넘은 노후화된 건물이라 차후 대규모 보수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철도용 자갈을 채취하고 컨테이너 야드에서 컨테이너를 처리하는 등 여객업무보다는 화물업무를 주로 보는 역. 2020년 7월 기준 무궁화호가 상행 7회, 하행 4회 정차한다. 컨테이너 야드가 있기 때문에 아세아시멘트선(3.0km), 고철약목보수기지선(2.0km) 등 약목역 전용 지선이 있으며, 전차대 역시 존재한다. 이 컨테이너야드는 정확히는 구미역에서 약목방면으로 내려오다가 분기하는 방식으로, 고속철도 약목보수기지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선과도 연결돼 있다. 신동화물역이 생기면서 거의 무실화됐다가 구미공단 입주기업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다시 사용이 재개됐는데, 이 때문에 신동화물역이 만들어졌을 때 해당 노선이 무실화될 거라면서 기뻐하던 약목지역에서의 반발이 심한 편일 것 같았으나 해당 노선의 입체교통화를 통해서 이용의 불편함이 다소 사라진 탓에 반발은 없는 편이다.
현재 무궁화호가 출퇴근 시간에 한정하여 정차하고 있지만, 정작 대구권 광역철도는 정차할 계획이 없다. 이대로라면 급행은 정차하는 데 완행은 통과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질 예정이다. 계획이 발표된 초기에는 특별한 반발이 없었으나, 최근 들어 약목역에 전철을 유치시키자는 현수막이 면 중심지 내에 늘어나고 있다.
상행선방향에 전차대가 위치해 있다.
철도용 자갈을 채취하고 컨테이너 야드에서 컨테이너를 처리하는 등 여객업무보다는 화물업무를 주로 보는 역. 2020년 7월 기준 무궁화호가 상행 7회, 하행 4회 정차한다. 컨테이너 야드가 있기 때문에 아세아시멘트선(3.0km), 고철약목보수기지선(2.0km) 등 약목역 전용 지선이 있으며, 전차대 역시 존재한다. 이 컨테이너야드는 정확히는 구미역에서 약목방면으로 내려오다가 분기하는 방식으로, 고속철도 약목보수기지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선과도 연결돼 있다. 신동화물역이 생기면서 거의 무실화됐다가 구미공단 입주기업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다시 사용이 재개됐는데, 이 때문에 신동화물역이 만들어졌을 때 해당 노선이 무실화될 거라면서 기뻐하던 약목지역에서의 반발이 심한 편일 것 같았으나 해당 노선의 입체교통화를 통해서 이용의 불편함이 다소 사라진 탓에 반발은 없는 편이다.
현재 무궁화호가 출퇴근 시간에 한정하여 정차하고 있지만, 정작 대구권 광역철도는 정차할 계획이 없다. 이대로라면 급행은 정차하는 데 완행은 통과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질 예정이다. 계획이 발표된 초기에는 특별한 반발이 없었으나, 최근 들어 약목역에 전철을 유치시키자는 현수막이 면 중심지 내에 늘어나고 있다.
상행선방향에 전차대가 위치해 있다.
3. 승강장 [편집]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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