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경부선의 철도역.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에 위치할 예정으로 대구권 광역철도의 역이다. 계획 추가 이전부터 칠곡군에서 북삼읍 지역에 역 신설을 줄기차게 요구해왔으며, 2016년에 장래 계획에 선정되었다가 별도 사업 공사로 2024년 개통 확정되었다.
2015년 당시 장래신설역 확정 |
2. 상세 [편집]
계획 상 역 위치는 경부고속선과 경부선이 교차하는 지점인 율리 일원에 지어진다. 역사 북동쪽(율리)에 대규모 신도시가 예정되어 있어 2023년 개통 이후로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할 것이다. 주택단지와 아파트 세대로 보면 사곡역보다 이용객이 훨씬 많을 수도 있다.
파일:북삼역위치.jpg
국토부 타당성조사에서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2022년 3월 착공, 2023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시설비 및 운영비 일부를 칠곡군에서 부담하는 조건 하에 건설된다. 기사
참고로 이 역사는 경부고속선과 가깝다는 이유로 구미시와 칠곡군의 전용 역사 KTX 신구미역으로 루머가 떠돌고 있지만, 아직까지 고속철도 역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으며 공식 계획 조차 발표된 적이 없다. 역 위치로만 보면 고속열차와의 환승 연계가 매우 용이하지만 현재 미개통 상황에서는 어디까지나 루머로만 봐야할 상황이다.[2]
네이버지도에 역사 플렛폼의 위치가 정확하게 표시된다.
1단계 개통에 포함시킨다고 결정한 계획과는 다르게 한발 늦은 2020년 8월에 부지를 확보하였다.[3] 지천철교 공사가 끝난 후 착공 준비를 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11월 칠곡군에서 배포한 칠곡군 소식지 희망칠곡을 통해서 북삼역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는 데 선상역사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2021년 12월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2023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명시하였다.
파일:북삼역위치.jpg
국토부 타당성조사에서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2022년 3월 착공, 2023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시설비 및 운영비 일부를 칠곡군에서 부담하는 조건 하에 건설된다. 기사
참고로 이 역사는 경부고속선과 가깝다는 이유로 구미시와 칠곡군의 전용 역사 KTX 신구미역으로 루머가 떠돌고 있지만, 아직까지 고속철도 역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으며 공식 계획 조차 발표된 적이 없다. 역 위치로만 보면 고속열차와의 환승 연계가 매우 용이하지만 현재 미개통 상황에서는 어디까지나 루머로만 봐야할 상황이다.[2]
네이버지도에 역사 플렛폼의 위치가 정확하게 표시된다.
1단계 개통에 포함시킨다고 결정한 계획과는 다르게 한발 늦은 2020년 8월에 부지를 확보하였다.[3] 지천철교 공사가 끝난 후 착공 준비를 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11월 칠곡군에서 배포한 칠곡군 소식지 희망칠곡을 통해서 북삼역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는 데 선상역사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2021년 12월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2023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명시하였다.
3. 승강장 [편집]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2031년 | 2032년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명 |
5. 연계 교통 [편집]
서편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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