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율직로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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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요사에도 정말 가볍게 나올만큼 그에 대한 기록이 많지 않다.
아버지 야율이열이 사망하자, 1177년에 즉위하였다. 잘 지배하고 있던 도중 칭기즈 칸의 몽골 제국에게서 도망친 나이만족의 쿠츨루크가 서요로 망명해오게 된다. 그는 자신의 딸과 혼인시켜 그를 부마로 삼을 만큼 우대했으나 점점 세력이 커진 그는 급기야 황제의 자리를 노리기 시작했다. 결국 1211년 그에게 제위를 찬탈당하지만 곧바로 죽진 않았고 2년 동안 명목상 태상황으로 대접을 받고 살다가 1213년 사망했다. 그가 퇴위하게 되면서, 거란족 야율씨에 의한 지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아버지 야율이열이 사망하자, 1177년에 즉위하였다. 잘 지배하고 있던 도중 칭기즈 칸의 몽골 제국에게서 도망친 나이만족의 쿠츨루크가 서요로 망명해오게 된다. 그는 자신의 딸과 혼인시켜 그를 부마로 삼을 만큼 우대했으나 점점 세력이 커진 그는 급기야 황제의 자리를 노리기 시작했다. 결국 1211년 그에게 제위를 찬탈당하지만 곧바로 죽진 않았고 2년 동안 명목상 태상황으로 대접을 받고 살다가 1213년 사망했다. 그가 퇴위하게 되면서, 거란족 야율씨에 의한 지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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