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알파카 | ||||
Alpaca | ||||
Vicugna pacos Linnaeus, 1758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포유강(Mammalia) | ||||
소목(Artiodactyla) | ||||
낙타과(Camelidae) | ||||
비쿠냐속(Vicugna) | ||||
알파카(V. pacos) | ||||
1. 개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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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알파카들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와카야(Huacaya). 다른 하나는 수리(Suri)로, 오른쪽 메인 사진에 있는 알파카가 바로 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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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깎으면 이렇게 된다.털빨 거대푸들
Alpaca, Vicugna pacos
낙타과에 속하는 포유류. 주요 서식지는 에콰도르, 페루 남부, 볼리비아, 칠레 등 안데스 산맥을 포함한 고산지대이다.
주로 털을 얻기 위해 가축으로 키우며, 알파카의 털과 면을 혼합해서 알파카라는 이름의 직물을 만든다. 알파카의 털은 부드럽고 따뜻하여 고가에 거래된다. 알파카는 개체별로 털의 색깔이 다양한 편이라 별도의 화학적인 염색 작업 없이도 크게 8가지 정도의 색상으로 옷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 시중에 흔히 판매되는 알파카 코트알파카파카는 다른 재료에 알파카를 혼합해서 만들어지는 옷으로, 100% 알파카는 매우 보기 힘들다.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알파카들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와카야(Huacaya). 다른 하나는 수리(Suri)로, 오른쪽 메인 사진에 있는 알파카가 바로 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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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깎으면 이렇게 된다.
Alpaca, Vicugna pacos
낙타과에 속하는 포유류. 주요 서식지는 에콰도르, 페루 남부, 볼리비아, 칠레 등 안데스 산맥을 포함한 고산지대이다.
주로 털을 얻기 위해 가축으로 키우며, 알파카의 털과 면을 혼합해서 알파카라는 이름의 직물을 만든다. 알파카의 털은 부드럽고 따뜻하여 고가에 거래된다. 알파카는 개체별로 털의 색깔이 다양한 편이라 별도의 화학적인 염색 작업 없이도 크게 8가지 정도의 색상으로 옷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 시중에 흔히 판매되는 알파카 코트
2. 상세 [편집]
길쭉한 목과 다리에 몽실몽실한 털이 인상적인 동물로, 덩치는 제법 있는 편.[1]
외형이 라마(동물)와 비슷하게 생겨서 혼동할 수도 있지만 알파카는 라마보다 체형이 더 작고 귀가 일자형이다. 또한 라마에 비해 허리가 약해서 탈것으로 쓰거나 짐꾼으로 쓰지 못한다고 한다. 21세기에 들어서서 DNA 분석을 통해 아메리카의 야생낙타 종류인 비쿠냐가 가축화된 것으로 밝혀졌다.[2] 단 라마나 낙타처럼 대변은 작고 동글동글하다.
본래 집단 생활을 하는 동물이라 키울 때는 반드시 두마리 짝을 만들어서 키워야 한다고 하며 한 마리만 키우면 얼마 못 가 고독사한다고 한다.[3]
페루의 일부 고산지대에서는 알파카 고기를 먹는데 남미에서는 이를 별로 안 좋게 보는 듯 하다. 한국인 여행자가 쓴 책자에서도 페루에서 만난 볼리비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브라질 같은 다른 남미 관광객들은 못먹을 것을 먹는다는 듯한 반응을 보이며 먹으려고 하지 않았고 에콰도르인 내외 관광객은 구역질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4] 그나마 비남미 나라 관광객들은 좀 먹는 편이었다고. 심지어 한 우루과이 여행자는 "고양이 고기도 먹는 나라답게 별 걸 다 먹는단 말야."라는 둥 혐오하는 말을 외국인들에게 했을 정도이다.
그런데 위에 언급한 고양이 고기처럼 페루에서도 알파카 고기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이다. 현지에서 만난 페루인들도 그런 걸 먹느냐는 이도 있었고 고산지대이니 먹을 게 없어 먹던 건데 뭘 그리 야만인 보듯이 하냐고 불쾌해하는 반응도 있었다고 한다.
고기는 다소 질기고 냄새가 좀 나는 편이다. 처음부터 육용으로 길러진 것이 아니라서, 고기가 되는 것은 대부분 더 이상 털을 얻을 수 없게 된 알파카이므로 어쩔 수 없다.
알파카 농장에서는 알파카를 교배시키고 1주일 후 암컷을 수컷에게 데려가 '침 뱉기 테스트'를 한다. 이유인즉 암컷 알파카가 임신하면 수컷에게 마구 침을 뱉기 때문.
여담으로 뛰는 모습이 매우 독특하다. 구름 위를 거니는 듯 둥실둥실 뛰는 모양이 인상적.
파일:/image/001/2016/03/03/AKR20160303070900004_02_i_99_20160303111706.jpg
2016년 3월 3일, 보도에 따르면 3월 5일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국내 최초로 호주에서 들여온 알파카 1쌍을 공개한다고 한다. #
추가로 우리나라에서 알파카를 키우는 곳으로 알파카월드라고 하여 홍천군에 있는 곳과,에버랜드 로스트 벨리에서 흰오릭스 대신에 나오기도 하며,서울 강동구, 인천 송도에 있는 실내 동물원 옥상에도 사육중. 개인이 키우는 사례도 있다.광안리 알파카 푸딩이, 동물농장에 나온 알파카 파카[5]
한국이 호주에서 알파카를 들여온 것을 알 수 있듯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알파카 농장들이 매우 성행하고 있다. 이는 이미 양을 치던 자리에 알파카를 키울 수가 있으며, 양보다 더 적게 먹고 손이 덜가는데다가, 양모보다 알파카의 털이 더 비싸게 팔리기 때문에 수익성이 더 좋아 처음에는 일부 농가에서 취미생활로 하던 알파카 치기가 상업적인 대규모 농장으로 발전하는 추세다.
게다가 남미사람들은 기름이 적다고 싫어하는 알파카 고기가 북미, 호주에서는 오히려 몸에 좋은, 기름이 적은 붉은 고기로 소개되어 레스토랑에서 비싸게 팔리고 있다. 현재 호주 알파카 낙농업계는 알파카 고기를 해외 수출하고 있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UAE,및 낙타고기의 대체제를 찾는 중동국가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외형이 라마(동물)와 비슷하게 생겨서 혼동할 수도 있지만 알파카는 라마보다 체형이 더 작고 귀가 일자형이다. 또한 라마에 비해 허리가 약해서 탈것으로 쓰거나 짐꾼으로 쓰지 못한다고 한다. 21세기에 들어서서 DNA 분석을 통해 아메리카의 야생낙타 종류인 비쿠냐가 가축화된 것으로 밝혀졌다.[2] 단 라마나 낙타처럼 대변은 작고 동글동글하다.
본래 집단 생활을 하는 동물이라 키울 때는 반드시 두마리 짝을 만들어서 키워야 한다고 하며 한 마리만 키우면 얼마 못 가 고독사한다고 한다.[3]
페루의 일부 고산지대에서는 알파카 고기를 먹는데 남미에서는 이를 별로 안 좋게 보는 듯 하다. 한국인 여행자가 쓴 책자에서도 페루에서 만난 볼리비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브라질 같은 다른 남미 관광객들은 못먹을 것을 먹는다는 듯한 반응을 보이며 먹으려고 하지 않았고 에콰도르인 내외 관광객은 구역질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4] 그나마 비남미 나라 관광객들은 좀 먹는 편이었다고. 심지어 한 우루과이 여행자는 "고양이 고기도 먹는 나라답게 별 걸 다 먹는단 말야."라는 둥 혐오하는 말을 외국인들에게 했을 정도이다.
그런데 위에 언급한 고양이 고기처럼 페루에서도 알파카 고기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이다. 현지에서 만난 페루인들도 그런 걸 먹느냐는 이도 있었고 고산지대이니 먹을 게 없어 먹던 건데 뭘 그리 야만인 보듯이 하냐고 불쾌해하는 반응도 있었다고 한다.
고기는 다소 질기고 냄새가 좀 나는 편이다. 처음부터 육용으로 길러진 것이 아니라서, 고기가 되는 것은 대부분 더 이상 털을 얻을 수 없게 된 알파카이므로 어쩔 수 없다.
알파카 농장에서는 알파카를 교배시키고 1주일 후 암컷을 수컷에게 데려가 '침 뱉기 테스트'를 한다. 이유인즉 암컷 알파카가 임신하면 수컷에게 마구 침을 뱉기 때문.
여담으로 뛰는 모습이 매우 독특하다. 구름 위를 거니는 듯 둥실둥실 뛰는 모양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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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일, 보도에 따르면 3월 5일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국내 최초로 호주에서 들여온 알파카 1쌍을 공개한다고 한다. #
추가로 우리나라에서 알파카를 키우는 곳으로 알파카월드라고 하여 홍천군에 있는 곳과,에버랜드 로스트 벨리에서 흰오릭스 대신에 나오기도 하며,서울 강동구, 인천 송도에 있는 실내 동물원 옥상에도 사육중. 개인이 키우는 사례도 있다.광안리 알파카 푸딩이, 동물농장에 나온 알파카 파카[5]
한국이 호주에서 알파카를 들여온 것을 알 수 있듯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알파카 농장들이 매우 성행하고 있다. 이는 이미 양을 치던 자리에 알파카를 키울 수가 있으며, 양보다 더 적게 먹고 손이 덜가는데다가, 양모보다 알파카의 털이 더 비싸게 팔리기 때문에 수익성이 더 좋아 처음에는 일부 농가에서 취미생활로 하던 알파카 치기가 상업적인 대규모 농장으로 발전하는 추세다.
게다가 남미사람들은 기름이 적다고 싫어하는 알파카 고기가 북미, 호주에서는 오히려 몸에 좋은, 기름이 적은 붉은 고기로 소개되어 레스토랑에서 비싸게 팔리고 있다. 현재 호주 알파카 낙농업계는 알파카 고기를 해외 수출하고 있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UAE,및 낙타고기의 대체제를 찾는 중동국가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3. 대중매체에서 [편집]
- 크레용 신짱에서는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2014년 5월 2일 방영분에서 알파카가 등장한다. 한국판은 16기 10화에서 방영.
- BEMANI 시리즈의 아티스트인 네코마타 마스터가 정말로 좋아한다. 헌정곡(?)까지 써 줬을 정도로. 이 여파로 팝픈뮤직 Sunny Park의 해금 이벤트 '왁자지껄 팝픈 동물원'에 나오는 알파카가 '모후모후요~'라는 울음소리를 낸다고.(...)
- 알파카파카 대쉬(Alpacapaca Dash)라는, 알파카가 주인공인 슈팅 러닝 게임도 있다. 스팀에서 1,1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어도 지원한다.
- 알파카 축구 올스타 라는 스포츠게임이 출시되었다. 스팀에서 22,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어도 지원한다.
- 마사토끼의 홍보만화에 자주 등장한 알스팟이 이 동물이다.
- 파이널 판타지 11의 2차 창작 캐릭터인 브론트씨가 은발에 귀와 목이 길다는 특징 때문에 자주 알파카와 엮인다. 2차 창작에서 종종 알파카의 요괴라고 불리기도.
- Steins;Gate에서 주인공 일행이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하면 그에 대해 대답하는 싸구려 소프트웨어를 갖고있는데, 이름이 알파카맨. 알파카에 왠 아저씨 얼굴이 달려있다. 이는 1999년에 드림캐스트로 발매된 인면어 육성 게임 시맨의 패러디.
-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알파카 캐릭터 리사와 리포가 R.Parkers(알파카즈)라는 리사이클 샵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알파카(러브 라이브!) 문서 참조.
- 케모노 프렌즈(애니메이션 1기)에선 수리 알파카가 의인화된 모습으로 등장하며 산 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산간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특유의 사투리를 사용하는데 이 말투가 굉장히 개성적인지라 인기가 많다. 한국 더빙판에서는 강원도 사투리와 북한 말투를 섞어서 번안되었는데 이 역시 '북파카'라 불리며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서양의 경우 Apocalypse 와 Alpaca의 유사함을 이용한 Alpacalypse라는 짤방도 존재한다.
- 목장이야기 시리즈의 쌍둥이 마을에서 경영 2년차부터 기를 수 있다.
- Cytus 수록곡 Devil in Wonderland의 아이캐치에도 등장한다. 번개 칠 때의 뿔 달린 마수 형태가 압권. 부제도 아예 Enormous Alpaca다. Cranky가 상당한 알파카 덕후다...
- 파일:대신귀여운알파카를드리겠습니다.png 파일:알파카 케장콘.jpg
케로로장재미슴은 대신 귀여운 알파카를 드리겠습니다로 만화를 퉁친 적이 있다. 이후 디시콘에 등록되면서 다른 작품으로 패러디가 무수히 생성되는 중. 디시콘 크기 관계상 오른쪽처럼 3자씩 끊어서 들어갔는데 대다수의 패러디는 이 버전을 기준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 평범한 8반에 나오는 가정 선생님은 알파카가 의인화된 모습인데 평소에는 유약한 모습이지만 화가나면 욕도하고 침을 뱉는 등 나름 알파카의 성격을 잘(?) 표현했다.
- DJMAX RESPECT의 신곡 중 Beautiful Day 의 BGA에는 썸타는 알파카 한쌍이 나온다.
- 림월드에서는 털과 우유를 주는 가축이며 상단용 짐꾼동물 중 하나이다. 현실의 알파카는 짐꾼으로 쓰이지 않는데 여기서도 시스템상 사용 가능하다 수준이지 짐꾼으로 쓰기에는 너무 효율이 낮다. 들 수 있는 무게가 인간 하나와 비슷하기 때문. 다만 길들이기 쉽고 옷감도 많이 나온다. 그걸 제외하면 머팔로가 정확히 상위호환 가축이다.
- 슈퍼 알파카 브라더스라는 알파카 격투게임이 출시되었다. 스팀에서 1,100원에 판매하고 있다.
- 이쪽은 대중매체가 아닌 실제 인물이나, 프로게이머 데프트의 별명이 알파카다. 그 이유는 알파카를 닮은 얼굴 때문...
- 러시아제 경기관총인 칼라시니코프 경기관총의 약자인 RPK를 적당히 음차해 알파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 대한민국의 남성 유튜버 알파카tv. 비주류 정글챔을 주로 사용하는 정글러이다.
[1] 그래도 라마보단 작다.[2] 그 이전에는 라마와 알파카 모두 과나코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DNA 분석법에 의해 새롭게 계통 분류가 이루어진 여러 사례들 중 하나.[3] 토끼도 외로우면 죽는다고 하지만 고독사하는 동물은 알파카다. 정작 토끼는 혼자서도 잘 산다. 오히려 타 개체와의 합사가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도 토끼(...).[4] 근데 이것은 사실 페루와 에콰도르의 관계가 앙숙인 점도 감안해야 한다. 실제로 페루와 에콰도르는 국경 분쟁으로 전쟁도 세 번씩 치렀다. 게다가 축구 경기에서도 축구 국가 대표팀끼리 축구 경기만 붙어도 양국의 응원단들끼리 충돌이 일어나거나 상대 국가를 비방하며 라이벌전이 벌어지는 일도 흔하다. 근데 축구 경기 하면 이웃나라끼리 라이벌, 앙숙전 일어나는건 중남미 국가들 대부분이 그렇다[5] 그런데 맨 마지막 링크에 걸린 알파카인 파카는 2020년 5월에 사람이 많이 모인 파티장에서 찍힌 사진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었다.(링크 해명문은 현재 삭제됨) 주인의 해명은 친한 지인 겸 팬의 사진요청이라길래 갔는데 장소가 변경되었고 예상 외로 사람이 많아서 바로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알파카와 많은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이 찍힌 기사까지 나온 상황인데다, 알파카가 호흡기질환 취약종이기도 하고, 그 전에 빛과 소음이 많아 동물에겐 스트레스를 심하게 줄 공간에 알파카를 데려간 건 사실인지라 네티즌들의 반응은 해명문에 납득하기보단 오히려 부정적인 반응을 많이 보이는 상황이다. 아무래도 늦봄이 되도록 가라앉지 않은 코로나19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는 시기이기도 하고, 최근 들어 반려동물로 돈벌이를 할 속셈으로 예뻐하는 척만 하다가 주작임이 밝혀져 욕먹은 사례가 제법 있어서 동물 유튜버들이 동물을 수익에 쓰는 점이나 동물학대 의혹 등에 네티즌들이 예민한데, 그런 상황에서 낯선 사람이나 소음 등이 존재할 현장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간 것에 네티즌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네티즌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지적하는 부분도, 왜 반려동물을 낯선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데려갔냐는 것. 이에 주인이 추가 해명영상을 올리고 추가 해명문에 대해선 사람들이 어느 정도 납득하는 분위기.[6] 공식적으로는 양처럼 생긴 낙타라 하여 羊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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