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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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동물 [편집]
라마(동물) 문서 참조.
2. 티베트 불교의 고승들을 통칭하는 말 [편집]
3. 힌두교의 화신 [편집]
4. 아서 C. 클라크 경의 SF연작 이름 [편집]
50km 길이의 원통형의 거대한 외계 구조물이 태양계에 진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중 아서 C. 클라크가 단독 집필한 '라마와의 랑데뷰'는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모두 수상하였고, 현재도 손꼽히는 명작 SF로 일컬어진다.
그러나 젠트리 리와 아서 C. 클라크 공동집필로 나온 후속편들은 평가가 매우 매우 구리다. 작가가 직접 쓴 동인지 취급을 받는다. 사실 아서 클라크는 그냥 아이디어만 제공하고, 실제 집필은 젠트리 리가 했다고 한다.그러니 공연히 절판된 속편 번역본들을 찾아 헤맬 필요는 없다. 이후 젠트리 리는 같은 세계관에 속하는 소설들을 여러 권 내놓기도 했다.
전반적인 후속편의 내용은 제2, 제3의 라마가 지구권에 도착해서 새로 탐사하고 그 안의 비밀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다만 1편에서 라마 그 자체를 보여주며 신비로움을 보여주던 분위기가 바뀐다.
2편 에서는 탐사대간의 인간관계에서 드러나는 문제들과 사바티니라는 한 사이코패스 적인 인물이 만들어내는 파국에 강하게 초점이 맞춰지면서 전체적인 느낌과 배경이 많이 달라진다. 지구인 일부는 지구권을 떠나는 제2 라마에 남게 된다.
3편에서는 라마 내에 남은 지구인들이 12년에 걸친 심우주여행 끝에 라마 노드에 도착해 다시 지구로 돌려보내지고 2천명의 추가 승선인원을 새로 받아오라는 요구를 지구측에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새로 라마에 들어온 지구인들은 자기들끼리 싸우고 학살극을 벌이기 시작한다.
4편에서는 그동안 몰랐지만 라마 내에는 지구인들이 아직 모르던 다른 외계인들이 존재했다는 게 밝혀지게 된다.
1편 라마와의 랑데부에서 제공하던 두근거리는 흥미로움이 지속되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시리즈 물의 속성일 수도 있다.
한국에선 1994년에 고려원에서 해적판으로 시리즈 전체가 번역되어 총 7권으로 나뉘어 나온 바가 있다. 시리즈 첫권인 라마와의 랑데뷰는 이전과 이후에도 꾸준히 여러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어 왔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Rendezvous_with_Rama_Coverart.png
라마와의 랑데뷰는 1984년에 텔라리움이란 업체에서 도스 게임으로 발매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Rama_cover.png
라마 2는 라마라는 제목으로 1996년에 시에라 엔터테인먼트에서 실사합성 어드벤처 게임으로도 만든 바가 있다. 1997년 동서게임채널을 통하여 한국에서도동서 특유의 양말곽 상자로 담겨져 정발된 바 있는데 이 게임 엔딩까지 가면 아서 클라크가 실사영상으로 나와 원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중 아서 C. 클라크가 단독 집필한 '라마와의 랑데뷰'는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모두 수상하였고, 현재도 손꼽히는 명작 SF로 일컬어진다.
그러나 젠트리 리와 아서 C. 클라크 공동집필로 나온 후속편들은 평가가 매우 매우 구리다. 작가가 직접 쓴 동인지 취급을 받는다. 사실 아서 클라크는 그냥 아이디어만 제공하고, 실제 집필은 젠트리 리가 했다고 한다.
전반적인 후속편의 내용은 제2, 제3의 라마가 지구권에 도착해서 새로 탐사하고 그 안의 비밀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다만 1편에서 라마 그 자체를 보여주며 신비로움을 보여주던 분위기가 바뀐다.
2편 에서는 탐사대간의 인간관계에서 드러나는 문제들과 사바티니라는 한 사이코패스 적인 인물이 만들어내는 파국에 강하게 초점이 맞춰지면서 전체적인 느낌과 배경이 많이 달라진다. 지구인 일부는 지구권을 떠나는 제2 라마에 남게 된다.
3편에서는 라마 내에 남은 지구인들이 12년에 걸친 심우주여행 끝에 라마 노드에 도착해 다시 지구로 돌려보내지고 2천명의 추가 승선인원을 새로 받아오라는 요구를 지구측에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새로 라마에 들어온 지구인들은 자기들끼리 싸우고 학살극을 벌이기 시작한다.
4편에서는 그동안 몰랐지만 라마 내에는 지구인들이 아직 모르던 다른 외계인들이 존재했다는 게 밝혀지게 된다.
1편 라마와의 랑데부에서 제공하던 두근거리는 흥미로움이 지속되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시리즈 물의 속성일 수도 있다.
한국에선 1994년에 고려원에서 해적판으로 시리즈 전체가 번역되어 총 7권으로 나뉘어 나온 바가 있다. 시리즈 첫권인 라마와의 랑데뷰는 이전과 이후에도 꾸준히 여러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어 왔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Rendezvous_with_Rama_Coverart.png
라마와의 랑데뷰는 1984년에 텔라리움이란 업체에서 도스 게임으로 발매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Rama_cover.png
라마 2는 라마라는 제목으로 1996년에 시에라 엔터테인먼트에서 실사합성 어드벤처 게임으로도 만든 바가 있다. 1997년 동서게임채널을 통하여 한국에서도
5. 인명 [편집]
5.1. 실존인물 [편집]
5.1.1. 요술당나귀의 멤버 [편집]
5.2. 가상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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