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사이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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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니딘[a]의 구조 |
1. 개요 [편집]
2. 색 [편집]
수소 이온의 농도, 즉 pH에 따라 색이 바뀐다. 중성일 때 보통 짙은 보라색 또는 진청색이다. 산성이 강할 수록 자주색, 빨강색 등 붉은 계열의 색을 띠며 염기성이 강할 수록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등 푸른 계열의 색을 띤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식물에서 안토시아닌을 추출해 천연 지시약으로 쓰기도 한다.
꽃이나 과일 등이 다양한 색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식물체 안에서 여러 금속 이온과 반응해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낸다. 수국은 색 변화가 더욱 신비로운데, 수국에 포함된 안토시아닌에 의해 중성 흙에서는 흰색, 산성 흙에서는 푸른색, 염기성 흙에서는 붉은색 꽃을 피운다.
유일하게 단풍잎에 안토사이아닌이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잎의 표피세포 내 액포에 다량 함유되어있다. 따라서 원래 엽록소의 색인 녹색을 가려버리는데 일조하고 있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광합성이 가능한 것은 안토사이아닌이 475~560nm 사이의 빛만을 흡수하고 청색 계열은 그대로 잎 내부로 투과시켜 표피 바로 밑에 있는 엽육세포로 도달시키기 때문에 광합성에 대하여 방해가 없다.
꽃이나 과일 등이 다양한 색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식물체 안에서 여러 금속 이온과 반응해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낸다. 수국은 색 변화가 더욱 신비로운데, 수국에 포함된 안토시아닌에 의해 중성 흙에서는 흰색, 산성 흙에서는 푸른색, 염기성 흙에서는 붉은색 꽃을 피운다.
유일하게 단풍잎에 안토사이아닌이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잎의 표피세포 내 액포에 다량 함유되어있다. 따라서 원래 엽록소의 색인 녹색을 가려버리는데 일조하고 있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광합성이 가능한 것은 안토사이아닌이 475~560nm 사이의 빛만을 흡수하고 청색 계열은 그대로 잎 내부로 투과시켜 표피 바로 밑에 있는 엽육세포로 도달시키기 때문에 광합성에 대하여 방해가 없다.
3. 효능 [편집]
항산화, 항염, 항암, 항바이러스, 심장병·동맥경화예방, 노화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모든 세포는 대사활동을 하는데,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산소가 필요하다. 세포는 산소를이용하여 활동을 하고 또, 활성 산소를 내뿜어 점점 산화되기 시작한다. 우리가 늙는 것도, 점점 쇠약해지는 것도 세포의 산화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그래서 안토시아닌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지 않는 다고 한다.
모든 세포는 대사활동을 하는데,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산소가 필요하다. 세포는 산소를이용하여 활동을 하고 또, 활성 산소를 내뿜어 점점 산화되기 시작한다. 우리가 늙는 것도, 점점 쇠약해지는 것도 세포의 산화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그래서 안토시아닌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지 않는 다고 한다.
- 항암 효과: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150종의 플라보노이드 중에서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유방암과 종양의 진행을 억제한다고 한다.
- 혈당 저하 효과: 농진청은 신자미·단자미 등 자색고구마 6종을 대상으로 안토시아닌 성분을 추출하여 동물실험 결과, 15종의 안토시아닌 성분들 중 혈당저하 효과를 갖는 성분은 시아니딘 계열의 안토시아닌 배당체 No.9는 자색고구마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중에 항산화 활성이 가장 뛰어났다. 14주간 고지방식이로 혈당이 평균 264.1㎎/dL까지 높아진 쥐에게 배당체No9를 체중1kg당 80㎎을 투여했더니 1시간 후 혈당이 약18% 낮아진 217.4㎎/dL으로 기록. 이는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메트포민(Metformin)이 동일한 농도에서 202.4mg/dL로 약 23% 감소한 것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
- 시력 향상 효과: 안토시아닌은 야간시력과 전반적인 시력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을 섭취하였을 때 일시적인 시력 향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4. 식품 (mg/100g)[5] [편집]
보라흑찰옥수수 | ~1642mg[6] |
200~1560mg | |
506~1480mg | |
자색 고구마 | ~1459mg |
야생 오디 | ~1200mg[9] |
~1062mg | |
노턴 포도 | ~888mg |
750mg | |
검은 산딸기 | 100~687mg |
야생 블루베리 | 487~558mg |
190~476mg | |
370~460mg | |
122~450mg | |
80~420mg | |
검은 건포도 | 130~400mg |
10~365mg (green~red) | |
326mg | |
아사이베리 | 320mg |
317mg | |
흑미(검은쌀) | 297mg |
홍초(홍고추) | 283mg # |
277mg | |
자주색 참마 | 247mg |
82~245mg | |
약 230mg | |
10~216mg (green~red) | |
래빗아이 블루베리 | 210mg |
46~200mg | |
블러드오렌지 | ~200mg |
대황(장군풀) | ~200mg |
82~163mg | |
158mg | |
158mg | |
25~150mg | |
15~85mg[17] | |
적상추 | 3~65mg (green~red) |
11~60mg | |
25~40mg | |
13~36mg | |
2~25mg | |
빨간 건포도 | 12~19mg |
8mg | |
7.1mg # | |
5mg | |
0.7mg/L # |
주로 붉은색 잎에는 안토시아닌이 노란 빛을 띄는 잎에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있다. 그런데 색소의 역할을 하는 안토시아닌은 실은 나무의 강력한 화학무기라고 할 수 있다. 가을이 되어 단풍잎이 떨어지면 단풍잎에 있는 안토시아닌이 썩으면서 독을 내뿜게 된다. 그러면서 나무 주위에 자라나는 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게 된다. 이를 단풍나무 잎의 타감작용이라고 한다.우리가 단풍나무 바로 밑에서 잡초나 식물들을 볼 수 없는 것도 다 이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많은 검붉은색을 띄는 식물이 있다. 붉은색을 띄는 거의 모든 식물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가 함유되어 있다. 안토시아닌이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생소할 수 있을 지는 몰라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고 있다. 붉은색이지만 안토시아닌과 다른 계통으로 리코펜도 있는데, 당근이나 토마토류에 많이 들어있다.
단 이런 과채들을 섭취해서 안토시아닌을 보충하고자 한다면 껍질채 먹어야 한다. 안토시아닌은 색소인 만큼 붉은 부분에 많이 들어있는데, 껍질을 벗겨내면 당연히 안토시아닌도 같이 날아간다.
5. 관련 문서/비슷한 효능의 물질 [편집]
[a] 1.1 1.2 Anthocyanidine. 안토시아닌을 가수 분해 하여 얻을 수 있는 당이 제거된 색소의 본체.[2] 정식명칭은 안토사이아닌이지만 안토시아닌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4] 안토시아닌 외에도 토마토의 라이코펜, 비트의 질산염, 녹차의 에피갈로카데킨 갈레이트, 사과,고추,피망,파프리카 등의 비타민C 등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5] 함량 자료 출처: 위키백과,트리인포,미국농무부,KoreaScience,content.sciendo.com 등. 품종,숙성,수분,조리상태, 측정방식에 따라 함량이 다소 차이가 있다.[6] 보라색옥수수 중엔 진짜 보라색인것도 있지만 노란색이 섞인것도있고 검은색인것도 있다. 색이 진할수록 안토시아닌 함량이 많으므로 1642mg의 수치는 이렇게 생긴 검은색의 보라흑찰옥수수의 것으로 보인다.[7] 딱총나무열매, 히포크라테스가 엘더베리를 '기적의 열매'라고 부른 바 있다.[8] 초크베리, 킹스베리, 단나무열매[9] 흑미보다 4배 많이 함유되었다고 한다. 정확한 함량수치는 찾지못함[10] 검정콩 일종[11] 라즈베리[12] 매리언 블랙베리[13] 뽕나무열매[14] 덩굴월귤[15] 검정콩 일종[16] 적채, 자색양배추[17] 15mg, 40~85mg[18] 적색무, 보르도무[19] 적색양파, 자색양파[20] 익힌상태로 갈아서 섭취할 시 생으로 먹는것보다 10배넘게 흡수율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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