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설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행적 [편집]
- 243화
이전화에서 이어져 조예령과 정수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준다. 조예령은 전부대에서 사고를 치고 날라온 전입자고 이때문에 이세홍과 같은 기수지만 아래 상경들에게까지 먹혔으며,[2] 원래는 잠잠히 지내다 어느 순간 본색을 드러내어 구타를 시작했는데 근처 기수 상경들은 이를 다 방관했지만 정수아는 이를 탐탁치 여기지 않고 결국 자주 부딪히게 되며 현재는 대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정수아도 자신이 전입 온 초기는 기존 1~2부의 천사이미지였지만 현재는 엄하고 커버도 줄어든 무서운 선임으로 변화했다고 언급하는데...그 순간 하필 정수아가 뒤에 서서 노려보는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란다. 당연히 정수아에게 어디 감히 고참 뒷담화를 까나며 이 광경을 자신이 아닌 예령이가 봤으면 어쩔려고 그랬나며 혼난다. 다만 그러면서도 정수아는 안설주 본인이 너같은 캐릭터는 걱정된다며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앞으로는 다음부터는 좀 더 조심하라고 생각보다 가벼운 훈계로 끝이 난다. 이때 소대로 돌아가면서 강다정이 왜 너한테만 잘해주시냐 하는거보면 평소에도 실수를 해도 정수아가 상대적으로 봐주는 편인듯 싶다.[3] 본인도 의식하고 있는지 자신을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을 봤냐면서 흐뭇해한다.
- 247화
엄하게 대하고 갈군 후 친숙하게 다가가기란 힘들었다는 정수아의 독백에서 예시로 등장한다. "입조심 하라고 그랬지?"라면서 갈굼당하는걸 보면 또 설명충 기질때문에 문제를 일으킨듯. 그후 정수아가 삐졌냐며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하자 "X발, 뭔데?"라고 생각한다. - 249화
당황한듯 "오메오메 이거 어쩝니까?"라고 생각한다.
- 253화
조예령이 정수아 뺨을 때리자 바로 뺨을 후려치는 정수아 모습에 다른 대원들과 놀란 표정을 짓는다. 그리고 조예령이 나간 뒤 자는 모습으로 작게 등장. 다음 날, 다른 이경들과 구두딱을 하면서 한겨울이 이동희를 갈구자, 홍세나와 남혜서가 이일로 투닥걸리면서 둘 다 본부제의가 들어왔지만 거절한 엘리트고, 이동희는 반항하라고 한유진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첫 방범 나가는 한유진에게 상경들 따라 방범스타일이 달라 편한 AM, 빡쎈 FM으로 나눠지진다고 강다정과 같이 설명한다.
- 254화
효랑지구대로 방범나가는 데 첫 방범을 효량 지구대로 온 한유진을 안타까워한다. 이유는 다른 지구대에 비해 시장이나 맛집도 없고 짱빡혀 쉴 곳도 없고, 우범 지대라 길이 어둡고 험하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회상에서 정수아 방범스타일을 궁금해 한 한유진에게 보람차다고 설명한다. - 264화
가슴을 열어라 중 한유진과 눈이 마주치자 하트를 날린다. - 265화
가슴을 열어라가 계속되는데, 수아를 지목해 '처음에는 다정했는데 요즘은 쌀쌀맞아졌다, 변했다'라는 말을 한다.[5] 어쨌든 수아의 상황을 잘 모르니 설주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도 있지만, 독자들은 수아가 처한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뷰갤 등지에서는 다시 까이기 시작했다(...).
- 269화
같이 빨래를 개다가 말고 음어로 짬질하는 이동희를 보며 속으로 '지도 틀리면서 왜 저러냐'고 깐다.
- 271화
한유진의 설명에 의해 886기임이 밝혀졌고 여전히 친절하고 설명하기 좋아하지만 한번 설명하면 오랫동안 길게 하는 듯 싶다...[6]
3. 평가 [편집]
안설주 이경님은 친절하고 설명하기 좋아하시지만 한번 잡히면 최소한 30분은 들어야 하니까 조심하고
4. 여담 [편집]
송미남의 뒤를 이은 설명충 캐릭터다. 안경 캐릭터인 점과, 송미남의 트레이드마크 '하핫!'이 이 캐릭터에게 간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동기 강다정이 '야부리 터는 걸 좋아한다'고 말할 정도로 말이 많고 설명 및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름의 유래가 안경+설명충+주근깨라는 추측이 있다.
자세히 보면 빨간머리 앤이 연상될 만큼 귀여운 관상을 가지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 행적과, 안경 + 주근깨 + 땋은 머리라는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 때문에, 뷰갤에서 극렬하게 까이고 있다. 1 2 3 4 5 어떤 고닉이 지능형 안티가 의심될 정도로 과하게 찬양하는 것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캐릭터 자체는 아직 이렇다 할 큰 잘못을 한 적이 없다. 자뻑하는 것도 보는 사람에 따라 개그요소로 보일 수 있는 부분.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까이는 경향이 있는데, 상술했듯이 이는 캐릭터 디자인 탓으로 보인다.[7]외모 지상주의 사실 까는 것도 뷰갤 한정이고 네덕들은 얘 이름이 뭔지도 모를 거다
이름의 유래가 안경+설명충+주근깨라는 추측이 있다.
자세히 보면 빨간머리 앤이 연상될 만큼 귀여운 관상을 가지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 행적과, 안경 + 주근깨 + 땋은 머리라는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 때문에, 뷰갤에서 극렬하게 까이고 있다. 1 2 3 4 5 어떤 고닉이 지능형 안티가 의심될 정도로 과하게 찬양하는 것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캐릭터 자체는 아직 이렇다 할 큰 잘못을 한 적이 없다. 자뻑하는 것도 보는 사람에 따라 개그요소로 보일 수 있는 부분.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까이는 경향이 있는데, 상술했듯이 이는 캐릭터 디자인 탓으로 보인다.[7]
[1] 1부때의 66기 포지션으로 추정. 다만 대놓고 폐급이었던 66기와 다르게 이쪽은 본인 한사람 몫은 하며 동기 강다정은 그 이상을 한다.[2] 무려 7기수 아래인 주희린 기수까지 동기다.[3]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수아가 친했던 송미남과 비슷한 이미지가 보여서 봐준게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고, 또 자신의 동기인 현봄이가 이런 일로 크게 털렸던 것을 알기에 PTSD인거 아니냐, 오히려 뭔가 더 안쓰러워서 더 과하게 못말한거 아니냐하는 의견들도 있다.[4] 고효원이 정수아의 행적에 대해 우지영에게 물었을 때와 유사한 논리로, 만약 정수아가 그런 일이 없다면 부정했을텐데 그러지 않고 "언제적 쉐뱅이 때 얘기를 꺼내시느냐"고 했다는 점에서 일단 사실로 본듯. [5] 설주 뿐만이 아니라 세나, 다미, 겨울이 등 일이경들에게 계속 변했다는 말을 듣자 상당히 섭섭해했다. 어쩌면 수아 본인도 일이경들의 빵꾸와 챙들의 갈굼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변한 것이니...[6] 이때 묘사된 씬을 보면 안설주 설명을 듣고 있는 한유진 귀에서 피가 나는 개그씬으로 묘사되었다. 그만큼 말을 많이 하는 듯 싶다.[7] 비슷하게 외모로 까이는 인물로 한겨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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