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군사훈련 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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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군사훈련 협력단 UAE 軍事 協力團 UAE Military Cooperation | ||||||
{{{#fff 세계최강 특전용사! 하나되어 임무완수! World's best S.F. warriors, accomplish mission together}}} | ||||||
창설일 | ||||||
별칭 | 아크부대 | |||||
소속 | ||||||
명령 체계 | ||||||
규모 | ||||||
역할 | UAE 교육훈련 지원 및 재외국민 보호 | |||||
지휘관 | 중령 000(육사 00기) | |||||
위치 | 아부다비 스웨이한 UAE군합동항공사령부 | |||||
훈련중인 아크부대 해상작전대 소속 대테러 대원들 |
UAE 특수부대와 함께 고공강하를 하는 아크부대 고공팀. |
백색바탕 | 백의 민족, 청렴 결백 |
태극문양 | 대한민국을 상징 |
독수리 | 무적의 특전부대 광범위한 활동성 |
낙하산 | 공수 |
번개 | 전격전·침투·심리전 |
대검 | 무성무기·유격, 유일의 특전부대를 상징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 국군의 부대. UAE특수전 부대 교육훈련 지원 및 유사시 재외 한국인 보호임무를 수행한다.
2. 상세 [편집]
UAE 특수부대에게 교육을 시켜주는 아크부대 특수전팀 |
아크부대에서 대테러 교육 임무를 맡은 아크부대 대테러팀. [1] |
아랍에미리트(UAE) 군사협력단을 데리고 2010년 5월 한국을 방문한 아부다비 왕세제가 한국의 육군 특전사를 자국의 대통령 특별경호사령부와 특수전학교에 UAE 특수부대 교육훈련을 목적으로 파견해 줄 것을 요청함으로써 파병이 시작됐다. 왕세제는 특전사의 특공무술 시범을 보고 반했다고 한다. 후에 UDT/SEAL 파견 요청까지 해서 해군 특수전전단도 별도의 작전대와 팀을 꾸려서 가게 되었다.[2]
지휘관은 중령이며 약 15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아랍에미리트 특수부대 교육과 해외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본부는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스웨이한 자이드 밀리터리 시티에 있다.
CQB 훈련 중인 아크부대 해상작전대 대원 |
헬기침투 훈련 중인 아크부대 해상작전대 대테러 대원 |
사막 환경에서 훈련 중인 아크부대 해상작전대 대원 |
2.1. 활동 [편집]
파일:external/www.milidom.net/7439a71bafe325193a72ff4918de50f5.jpg 아크부대 대테러팀
'군사협력단'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군이 아랍에미리트 특수부대를 교육시키려는 목적으로 파병한 것이다.
파병 초기에는 육군 특전사에서만 보냈었으나 이후 아덴만 여명 작전 성공을 본 UAE정부가 2진부터 해군 특수전전단 추가 파병을 요청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원래는 특전사만 파병했고, 유디티씰은 이후에 추가파병 되었기때문에 유디티씰은 기존의 편제에서 본인들이 별도로 팀을 구성한다. 기존 편제인 특전사는 특수전팀, 대테러팀, 고공팀으로 이루어지고 유디티는 해상작전대가 대테러와 해상침투, VBSS를 모두 담당하는 식으로 구성, 그리고 지원중대가 있다. 이름 그대로 각각 특수전, 대테러, 고공 교육 및 해상 대테러 작전 교육과 작전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수전팀은 특전사 각 여단의 특전대대에서, 대테러팀은 707특임대 및 여단특임대에서 온 인원들이고, 고공팀은 특전사 예하 여러 부대 소속의 고공이수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해상작전대는 해군 특수전전단 각 대대의 SEAL팀, UDT팀, EOD팀과 대테러팀(CT팀) 인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지원중대는 육군본부 중앙선발 및 특전사령부 선발 자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국에선 경험할 수 없는 UAE의 사막 같은 지역에서 한국군 단독 훈련 및 타국 특수부대들과의 연합 훈련을 함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의 훈련 경험이 확대되는 등 우리 국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단순히 사막에서 훈련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UAE군의 풍족한 자산과 시설을 이용하여 훈련하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된다. 기름이 넘쳐나는 나라답게 UAE군은 공중자산이 남아 도는 실정인데다가 그 곳의 기후도 안정적이어서 고공팀의 경우 강하 훈련을 한국에서보다 훨씬 마음껏 많이 할 수 있다. 40mm탄 같이 한국군에서는 비싸서 많이 사용 할 수 없는 탄환 역시 마음껏 사용한 훈련도 가능하다. UAE 군은 기본적으로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남아도는 탄을 한꺼번에 실어와서 하루종일 사격훈련만 하는 경우도 있다[3]. 대테러 팀 역시 UAE군이 보유한 장비 및 훈련 시설을 이용해 훈련 경험의 폭을 넓힐 기회가 주어진다.
아크부대 특전사 팀들은 비단 UAE 특수부대하고 뿐 아니라, 그곳 대통령 특별경호사령부와 특수전학교에 교류차 와있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여러 유명 특수부대들과도 다양한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엔 특전사와 네이비 씰 DEVGRU(팀식스)간의 연합훈련도 포함되어 있다.
파병 초기에는 국내에서 사용되는 디지털패턴 특전복을 그대로 입고 활동했지만 이후에는 사막색 디지털복을 입고 활동하고 있다. 해군특수전전단은 멀티캠을 입고 활동한다. 12진의 해군 특수전전단 대원들 중 일부가 비공식 패치로 페페 더 프로그를 주문했다.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60406082209.jpg
파일:external/kookbang.dema.mil.kr/BBS_201601220555474100.jpg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416180336.jpg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41003090854.jpg
아크부대 특수전팀의 특전사 대원들.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40814265423189.jpg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40814275474950.jpg 아크부대 대테러팀의 특전사 특임대원들. 레이시온사의 VIRTSIM을 통한 가상현실 훈련을 하고 있다.[4]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50304122728.jpg
아크부대 9진 환송식 [5]
3. 출신인물 [편집]
3.1. 단장 [편집]
볼드체는 대장 진급이 된 단장. |
3.2. 장교/부사관 [편집]
3.3. 병 [편집]
4. 기타 [편집]
4.1. 근무환경 [편집]
4.2. 부대가 [편집]
5. 부대영상 [편집]
6. 사건사고 [편집]
6.1. 외교적 논란 [편집]
2018년에 들어서면서 이명박 정부시절 국방부 장관이던 김태영이 UAE 분쟁시 자동파병 비밀군사협약을 폭로하고 아크부대 파견도 이 비밀군사협약의 일환임을 폭로하면서 자체가 정치적 쟁점화될수 있는 불씨임이 드러났다.[12]
사실 아크부대는 대한민국 해외 파병사에 유일한 예외가 많은 부대다. 남수단 파병이나 동티모르 파병 등의 파병군은 모두 UN 평화유지군(PKO)자격으로 파병을 나갈수 있었으나, 이 외의 해외 파병에 대한 뚜렷한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2010년 날치기로 아크부대 파병안이 통과되었다. 링크된 문서에 나와있듯, 파병 기간 연장동의안 및 예산안도 아무런 논의 없이 자동통과되고 있는 실정이다.
아크부대는 평화유지군이 아니기 때문에 해외에서 단독작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최악의 경우 실제 UAE군이 참전 중인 예멘 내전상황에 아크부대가 말려들 경우 부대 방위를 명목으로 한 공격까지 가능한 부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UAE측의 필요에 따라 UAE내 군사작전에 개입될 여지까지 있는 상황이다. 이 법적 근거를 김태영 당시 국방부 장관이 원전수주 조건으로 이면 계약에 넣었다고 발언하면서, 아크부대의 현 상황은 심각한 정치,외교적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일부에선 유사시 현지 지역의 전쟁, 전투작전 등에 동원되어 휘말릴 수도 있는 애매한 내용의 밀약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렇게 한국 내에서 논란이 있자, UAE측에서 원래의 군사협약을 한국의 새 정부가 깨는 것 아니냐는 항의를 하기도 했다. 결국 이 곤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에 한국 정부에서 UAE측과 아크부대의 현지 전투 참가 가능성을 차단하는 내용 등의 외교적인 협의를 거친 끝에 UAE측에서도 더 이상 협약준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이 논란은 잠잠해졌다.
사실 아크부대는 대한민국 해외 파병사에 유일한 예외가 많은 부대다. 남수단 파병이나 동티모르 파병 등의 파병군은 모두 UN 평화유지군(PKO)자격으로 파병을 나갈수 있었으나, 이 외의 해외 파병에 대한 뚜렷한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2010년 날치기로 아크부대 파병안이 통과되었다. 링크된 문서에 나와있듯, 파병 기간 연장동의안 및 예산안도 아무런 논의 없이 자동통과되고 있는 실정이다.
아크부대는 평화유지군이 아니기 때문에 해외에서 단독작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최악의 경우 실제 UAE군이 참전 중인 예멘 내전상황에 아크부대가 말려들 경우 부대 방위를 명목으로 한 공격까지 가능한 부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UAE측의 필요에 따라 UAE내 군사작전에 개입될 여지까지 있는 상황이다. 이 법적 근거를 김태영 당시 국방부 장관이 원전수주 조건으로 이면 계약에 넣었다고 발언하면서, 아크부대의 현 상황은 심각한 정치,외교적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일부에선 유사시 현지 지역의 전쟁, 전투작전 등에 동원되어 휘말릴 수도 있는 애매한 내용의 밀약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렇게 한국 내에서 논란이 있자, UAE측에서 원래의 군사협약을 한국의 새 정부가 깨는 것 아니냐는 항의를 하기도 했다. 결국 이 곤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에 한국 정부에서 UAE측과 아크부대의 현지 전투 참가 가능성을 차단하는 내용 등의 외교적인 협의를 거친 끝에 UAE측에서도 더 이상 협약준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이 논란은 잠잠해졌다.
7. 여담 [편집]
* 파일:external/pds21.egloos.com/f0083218_51f0966d2ee18.jpg
아크부대가 도입한 장거리 정찰차 폭스[13]
한국군이 아크 부대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영국의 장거리 정찰차 폭스를 도입했었다. 군은 파병지에서 신무기를 인도받았는데 아랍에미리트 관세청에서 "부대와 따로 들여오는 물건이라 관세를 내야한다"라고 주장하며 차량을 들여오지 못하게 막았고 우리 군에서 "파병 부대 장비라 내지 않아도 된다"라고 주장하자 관세청에선 아랍에미리트 군에서 공문을 가져오라고 시켰다. 그래서 현지 군에 공문을 요청했지만 담당자가 휴가 중이라 기다리라는 답변이 왔고 결국 두 달동안 사 놓고 사용하지도 못하고 발만 묶여 있게 되었다. 후에 이 사실이 뉴스 보도가 되자 방위사업청에서 직접 나서 UAE 대사관을 찾아갔고 다행히 관세 없이 들여올 수 있게 되었다.
8. 관련문서 [편집]
[1] 위는 특전사 대테러팀으로 이들은 707특임대와 여단특임대 인원들로 구성돼 있다.[2] 아마 아덴만 여명 작전의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3] 예를들어 한국에서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는 고속 유탄 발사기도, 사막에서의 특수전에서는 필요하기 때문에 연합 훈련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다[4] 국방부 유튜브채널에서 볼 수 있는 영상에서 이 장비를 사용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5] 맨 오른쪽 세 줄이 해군 특수전전단 대원들이고 나머진 모두 육군 특전사 대원들이다.[6] 2011.01~2011.07[7] 2011.07~2012.01[8] 2012.01~2012.07[9] 2018.07~2019.03[10] 2019.03 ~ 2019.10[11] 2019.10 ~ 2020.6[12] 물론 정확히 말하자면 논란이지만 이 사건에 아크부대의 잘못은 없기 때문에 화제로 표기한다.[13] 제작사는 영국에 위치한 Jankel사이며,해당 차량은 토요타 랜드크루저 70 픽업트럭을 군이 요구하는 장거리 정찰 등에 맞게 특수하게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 한 마디로 군용 테크니컬의 일종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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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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