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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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阿波国 [편집]
일본의 옛 지명. 오기칠도 중 난카이도에 속하며 지금의 도쿠시마현 아와시로, 별칭은 아슈(阿州)이다.
고대의 일본 신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중 하나다. 헤이안 시대에는 주요 전장이 되었고 중세에 와서는 막부 쇼군의 친척이 근거지로 삼을 정도로 중앙 정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이었다.
아와가 쪽(藍)의 주요 생산지인 것에 착안해 중세부터 염료를 중요 생산품으로 취급해 교역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었으며 미요시 짓큐가 센 리큐같은 다도인들을 초청하여 다도회를 열 정도로 문화와 상업에 으뜸인 지역 중 하나가 되었다.
근세에 들어와서도 해상무역과 염료 생산을 더욱 활성화시켜 상당한 이익을 뽑아냈고 도쿠시마 번 자체도 생산량이 상당히 뛰어난 영지가 되었다. 막말에는 도사 번을 따라 도막파에 가담했다.
현대에 와서는 폭망해버려 깡촌 중의 깡촌이 되었으며 스다치를 최고존엄으로 예우해주고 있다.
자세한 것은 아와노쿠니(난카이도)를 참조.
2. 阿波市 [편집]
아와시 문서 참조.
3. 安房郡 [편집]
아와군 (치바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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