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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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향 [편집]
2. 의성어 [편집]
3. 헤어스타일 [편집]
4. 얼굴의 속어 [편집]
5. 식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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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gonum tinctorum
마디풀과 여뀌속의 식물.[3] 청대(靑黛)라고도 한다. 청출어람의 람(藍)이 이것을 뜻한다. 파란색의 천연 안료로 예로부터 쓰여 왔으며, 여기서 유래한 색이 남색. 옛날에는 마스카라 용도로 쓰이기도 했다.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열독(熱毒)을 풀어주는 한약재로도 쓰인다. 다만 체질을 많이 타는 약재라 소음인, 태음인은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천연비누의 첨가물로도 징하게 사용되고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에 전통 방식의 쪽 염색 기술을 이어나가고 있는 몇 안 되는 장인이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전통 쪽 염색은 매우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쪽 염색 체험장에서 실제로는 전통 쪽 염료가 아니라 수입 염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 전통 쪽 염색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은 본인뿐이라고 한다. 전통 쪽 기술을 살리고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해외 특허 취득,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진행 등을 하고 있으며, '한국천연염색협회'라는 협회를 만들어, 전통 쪽 염색 기술을 전수받고자 하는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Polygonum tinctorum
마디풀과 여뀌속의 식물.[3] 청대(靑黛)라고도 한다. 청출어람의 람(藍)이 이것을 뜻한다. 파란색의 천연 안료로 예로부터 쓰여 왔으며, 여기서 유래한 색이 남색. 옛날에는 마스카라 용도로 쓰이기도 했다.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열독(熱毒)을 풀어주는 한약재로도 쓰인다. 다만 체질을 많이 타는 약재라 소음인, 태음인은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천연비누의 첨가물로도 징하게 사용되고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에 전통 방식의 쪽 염색 기술을 이어나가고 있는 몇 안 되는 장인이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전통 쪽 염색은 매우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쪽 염색 체험장에서 실제로는 전통 쪽 염료가 아니라 수입 염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 전통 쪽 염색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은 본인뿐이라고 한다. 전통 쪽 기술을 살리고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해외 특허 취득,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진행 등을 하고 있으며, '한국천연염색협회'라는 협회를 만들어, 전통 쪽 염색 기술을 전수받고자 하는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6. 고스톱 용어 [편집]
바닥에 먹을 수 있는 패가 없어서 적당한 패를 내렸는데, 더미에서 뒤집은 패가 같은 월이 나와서 자신이 버린 패를 바로 먹는 경우, 이를 쪽이라고 한다.
쪽을 한 경우 다른 사람에게서 피 1장씩을 받으며, 판쓸이와는 별개로 취급된다.[4] 즉, 전에 사람이 쓸을 해서 자기가 아무패나 내렸는데 쪽이 되면 쪽+쓸 일명 쪽쓸이 된것으로 모두에게 피 2장씩을 가져온다. 드물지만 중복이 안되는 경우도 존재.대부분 마지막 턴에서는 쪽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지역에 따라 피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쪽을 한 경우 다른 사람에게서 피 1장씩을 받으며, 판쓸이와는 별개로 취급된다.[4] 즉, 전에 사람이 쓸을 해서 자기가 아무패나 내렸는데 쪽이 되면 쪽+쓸 일명 쪽쓸이 된것으로 모두에게 피 2장씩을 가져온다. 드물지만 중복이 안되는 경우도 존재.대부분 마지막 턴에서는 쪽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지역에 따라 피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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