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대구광역시 동구청과
아양교역이 있다. 또한
망우공원과 동촌유원지도 멀지 않다. 대구광역시의
해돋이 명소들 중 하나다.
과거에는 제2아양교와 제3아양교도 있었으나 현재는 각각
화랑교와
공항교로 개칭되었다.
교량 남단 초입에
이상한 조형물이 하나 설치가 되어있는데, 팔공산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은
팔공산보다는
영 좋지 않은 것으로 인식한다.(...)과거에는 강이 높은곳에서 잘 보이게 상류쪽 인도에 나무판자로 인조언덕을 만들었지만, 장애인의 이동에 방해된다는 민원을 받고 철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