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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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칭과 정의 [편집]
파일:external/dn.vivasam.com/%EC%8B%A0%EC%9C%A4%EB%B3%B5_%EC%8C%8D%EA%B2%80%EB%8C%80%EB%AC%B4(%E9%9B%99%E5%8A%8D%E5%B0%8D%E8%88%9E)_%EB%85%84%EB%8F%84%EB%AF%B8%EC%83%81_11905.jpg
쌍검대무(雙劍對舞), 《혜원 전신첩》 - 신윤복 (간송미술문화재단)
雙劍. two-sword
일반적으로 한 쌍으로 만든 두 자루 검, 또는 양손에 검을 드는 형태의 무술인 '쌍검술'을 뜻하는 말.
사실 '무기를 쌍으로 드는 것'은 굳이 칼뿐인 건 아니다. 대부분의 한 손 무기는 양 손에 따로따로 들고 구사할 수 있으며, 이런 형태를 통틀어 영어로는 보통 Dual-wield라고 한다. 다만 이건 '양손에 2개의 무기를 든 형태'를 포괄적으로 지칭하기 때문에 쌍권총(아킴보) 역시 Dual-wield다.
그나마 냉병기 중에서는 검을 양손에 드는 게 꽤 흔해서 보통은 이거나 저거나 대부분 '쌍검'으로 싸잡아서 말한다. 그 외에도 투척 무기를 양손에 하나씩 쥐는 사례도 있긴 하다.
서양에서는 two-sword, sword-and-dagger, case-of-sword(또는 rapier), florentine style 등으로 칭한다.
일본에서는 이도류, 그러니까 '칼을 두 개 쓰는 유파'라고 한다. 검도 쪽에서는 그냥 '이도'라고만 한다. 대한민국 인터넷에서도 가끔 '이도류'라고 하는데, 서브컬처, 특히 서양 RPG에서 양손검, 쌍수검, 쌍검 등 번역을 보고 한 손에 한 자루씩 든다는 뜻인지 한 자루를 두 손으로 잡는다는 뜻인지 헷갈려서(…) 구분하기 편하게 이도류라고 부르던 것이 굳어버렸다. 조선에서 만든 '무예도보통지'에서는 2척 5푼의 검 두 자루를 휘두르는 쌍검과 양손으로 큰 칼을 휘두르는 쌍수도가 별도로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쌍수검은 양손검과 동의어, 즉 양손으로 쥐고 휘두르는 큰 칼이다. 쌍수도 또한 마찬가지 계열. 양손에 한 자루씩 쥐는 쌍검을 쌍수검이라고 하는 건 오류다.
각 지역에서 쌍검술이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그 유래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짚어서 말할 수는 없다. 무기가 발달하면서 쌍검 나름의 이점을 발견한 이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그 기술이 발달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쌍검이라 하면 비슷한 길이의 검 두 자루를 양손에 들고 휘두르는 것을 떠올리지만 이는 대중매체의 영향이 크다. 현실에서 주로 사용되던 쌍검술은 대체로 한손검+단검 조합이 대부분이었는데 여기서 단검은 주로 방어용으로 사용되었다.
쌍검대무(雙劍對舞), 《혜원 전신첩》 - 신윤복 (간송미술문화재단)
雙劍. two-sword
일반적으로 한 쌍으로 만든 두 자루 검, 또는 양손에 검을 드는 형태의 무술인 '쌍검술'을 뜻하는 말.
사실 '무기를 쌍으로 드는 것'은 굳이 칼뿐인 건 아니다. 대부분의 한 손 무기는 양 손에 따로따로 들고 구사할 수 있으며, 이런 형태를 통틀어 영어로는 보통 Dual-wield라고 한다. 다만 이건 '양손에 2개의 무기를 든 형태'를 포괄적으로 지칭하기 때문에 쌍권총(아킴보) 역시 Dual-wield다.
그나마 냉병기 중에서는 검을 양손에 드는 게 꽤 흔해서 보통은 이거나 저거나 대부분 '쌍검'으로 싸잡아서 말한다. 그 외에도 투척 무기를 양손에 하나씩 쥐는 사례도 있긴 하다.
서양에서는 two-sword, sword-and-dagger, case-of-sword(또는 rapier), florentine style 등으로 칭한다.
일본에서는 이도류, 그러니까 '칼을 두 개 쓰는 유파'라고 한다. 검도 쪽에서는 그냥 '이도'라고만 한다. 대한민국 인터넷에서도 가끔 '이도류'라고 하는데, 서브컬처, 특히 서양 RPG에서 양손검, 쌍수검, 쌍검 등 번역을 보고 한 손에 한 자루씩 든다는 뜻인지 한 자루를 두 손으로 잡는다는 뜻인지 헷갈려서(…) 구분하기 편하게 이도류라고 부르던 것이 굳어버렸다. 조선에서 만든 '무예도보통지'에서는 2척 5푼의 검 두 자루를 휘두르는 쌍검과 양손으로 큰 칼을 휘두르는 쌍수도가 별도로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쌍수검은 양손검과 동의어, 즉 양손으로 쥐고 휘두르는 큰 칼이다. 쌍수도 또한 마찬가지 계열. 양손에 한 자루씩 쥐는 쌍검을 쌍수검이라고 하는 건 오류다.
각 지역에서 쌍검술이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그 유래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짚어서 말할 수는 없다. 무기가 발달하면서 쌍검 나름의 이점을 발견한 이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그 기술이 발달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쌍검이라 하면 비슷한 길이의 검 두 자루를 양손에 들고 휘두르는 것을 떠올리지만 이는 대중매체의 영향이 크다. 현실에서 주로 사용되던 쌍검술은 대체로 한손검+단검 조합이 대부분이었는데 여기서 단검은 주로 방어용으로 사용되었다.
2. 특징 [편집]
2.1. 칼 길이의 조합 [편집]
칼 길이에 따라서 대+소 조합, 대+대 조합, 중+중 조합, 소+소 조합의 형태로 나눌 수 있다.
2.2. 높은 능력 요구 [편집]
기본적으로 상당히 높은 팔 근력과 악력, 지구력을 요구한다. 현대 검도에서 쌍검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일도 사용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악력 훈련을 실시함에도 시합 중 검을 떨어트리는 경우가 잦다. 이도류로 유명했던 미야모토 무사시도 팔힘이 남들보다 훨씬 뛰어났다고 한다. 현대 중국 무술에서는 장검마저 경량화시켜 한 손 검술화 시키는 만큼 쌍검술도 당연히 검을 대폭 경량화시키는걸로 팔근력, 악력 문제를 해결한다.
체력 문제는 훈련을 통해 해결한다 쳐도, 그다음에는 기술적인 난이도와 숙련의 어려움이 남아 있다. 쉬운 말로 하자면 양손으로 무기를 쓰면 무기가 두 개라 변칙적인 경우가 많아져서 유리한 것이지 오히려 공격 양상은 단조로워진다. 두 무기를 동시에 휘두르면 무기끼리 서로 교차하면서 간섭하기 십상이라 난이도가 높은 데다, 대다수의 사람은 양손을 따로 나눠 쓰는, 간단히 말해 멀티태스킹에 적합한 뇌를 타고나지 않았다 보니 애초에 대부분의 쌍검술은 두 개의 무기를 한 번에 여러 방향으로 휘두르는 기술이 그다지 없다. 원래부터 커리큘럼에 쌍검술이 포함된 에스크리마나 영춘권 같은 경우도 있긴 하지만, 에스크리마는 한 손으로 스틱을 다룰 때의 변화무쌍함 없이 양팔을 로테이션 돌리며 때리는 정도고 영춘권은 그냥 원래 하던 투로 칼 쥐고 하는 수준인데 그나마 이것도 다루는 칼의 길이가 짧아서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양손에 각각 무기를 들다 보니 하나의 무기를 양손으로 들고 휘두를 때보다 절대적으로 힘이 달린다.
체력 문제는 훈련을 통해 해결한다 쳐도, 그다음에는 기술적인 난이도와 숙련의 어려움이 남아 있다. 쉬운 말로 하자면 양손으로 무기를 쓰면 무기가 두 개라 변칙적인 경우가 많아져서 유리한 것이지 오히려 공격 양상은 단조로워진다. 두 무기를 동시에 휘두르면 무기끼리 서로 교차하면서 간섭하기 십상이라 난이도가 높은 데다, 대다수의 사람은 양손을 따로 나눠 쓰는, 간단히 말해 멀티태스킹에 적합한 뇌를 타고나지 않았다 보니 애초에 대부분의 쌍검술은 두 개의 무기를 한 번에 여러 방향으로 휘두르는 기술이 그다지 없다. 원래부터 커리큘럼에 쌍검술이 포함된 에스크리마나 영춘권 같은 경우도 있긴 하지만, 에스크리마는 한 손으로 스틱을 다룰 때의 변화무쌍함 없이 양팔을 로테이션 돌리며 때리는 정도고 영춘권은 그냥 원래 하던 투로 칼 쥐고 하는 수준인데 그나마 이것도 다루는 칼의 길이가 짧아서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양손에 각각 무기를 들다 보니 하나의 무기를 양손으로 들고 휘두를 때보다 절대적으로 힘이 달린다.
2.3. 단조롭고 불완전한 공격 패턴 [편집]
어떤 이들은 쌍검이 두 방향을 한 번에 공격한다든지, 빠른 연타가 가능하다든지 하는 이유로 쌍검이 검방보다 좋다는 식의 말을 한다. 하지만 그런 식의 공격은 체중이 제대로 실리지 않거나, 사용자의 피지컬이 괴물이라 보통 사람은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게 가능하면 하나 들고 소드마스터 짓 하는 게 더 강할 가능성이 높다(...) 검이라는 것은 팔 힘만으로 베고 찌르는 것이 아니라 체중이 실릴 때 비로소 위력이 나오는 것이다. 보통 쌍검에 대해 가지는, '양쪽에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공격에 대한 환상은 대부분 환상일 뿐이다.[1] 각 검을 다른 방향에서 충분한 위력을 가지고 휘두른다고 하면 츠바메가에시는 밥 먹듯이 할 줄 알아야 하며 그렇다고 양 검을 가위처럼 한 번에 휘두르거나 같은 방향에서만 계속 휘두르면 검 한 자루에 그냥 막힌다.
비슷하게 양손을 다 필요로 하는 방패에 비해 이점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다. 방패 측은 훨씬 안정적인 보호를 제공할 수 있고 화살이나 돌같은 투사체에도 방호력을 제공해주지만 쌍검은 그렇지 못하다. 방패 역시 쌍검만은 못하지만 어느정도 공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역사적으로도 방패 쪽이 훨씬 선호도가 높았다.
비슷하게 양손을 다 필요로 하는 방패에 비해 이점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다. 방패 측은 훨씬 안정적인 보호를 제공할 수 있고 화살이나 돌같은 투사체에도 방호력을 제공해주지만 쌍검은 그렇지 못하다. 방패 역시 쌍검만은 못하지만 어느정도 공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역사적으로도 방패 쪽이 훨씬 선호도가 높았다.
2.4. 무기 두자루에서 오는 의외성 [편집]
쌍검의 근본적인 의의는 두 자루의 무기를 동시에 사용한다는 것 그 자체에 있다.
게임 등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한 턴에 두 번 공격이라든지 대미지가 두 배라든지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검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취급되는 박자와 거리(간합)에 있어서 다른 무기들과 차별성을 보이므로 주목받았다. 대+소 조합의 경우 주력 무기인 장검과 보조무기인 단검을 따로 쓸 것이 아니라 어차피 목숨 걸고 싸울 거 한꺼번에 사용하자는 취지가 존재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미야모토 무사시가 오륜서에서 이도류의 의의에 대해 그러한 내용을 지적했다. 기술적으로 쌍검이 주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게임 등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한 턴에 두 번 공격이라든지 대미지가 두 배라든지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검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취급되는 박자와 거리(간합)에 있어서 다른 무기들과 차별성을 보이므로 주목받았다. 대+소 조합의 경우 주력 무기인 장검과 보조무기인 단검을 따로 쓸 것이 아니라 어차피 목숨 걸고 싸울 거 한꺼번에 사용하자는 취지가 존재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미야모토 무사시가 오륜서에서 이도류의 의의에 대해 그러한 내용을 지적했다. 기술적으로 쌍검이 주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많은 오른손잡이들이 왼손잡이에게 익숙하지 못하듯 대부분의 상대는 쌍검에 익숙하지 못하다. 또한 심리적인 부분으로 들어가자면 상대는 자신을 노리는 칼날이 하나뿐만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위축되기 쉽다.
- 한쪽 칼을 놓치게 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 지체 없이 남은 칼로 싸울 수 있다. 무기 하나만 들고 싸우다가 무기가 파손되거나 잃어버릴 경우엔 상대가 공격하기 전에 최대한 빨리 보조무기를 빼들거나 맨손으로 달려들어 유술로 승부를 봐야 하지만 리스크가 너무나 크다. 대+대 조합의 경우 한쪽 무기가 없더라도 그대로 한 손 검술로 싸우면 그만이고 대+소 조합의 경우에도 다른 때라면 칼집 안에 있을 단검이 그대로 손에 들려있으니 크게 이득을 볼 수 있다.
3. 현실의 사례 [편집]
3.1. 대한민국 [편집]
3.2. 중국 [편집]
파일:attachment/쌍검/중국쌍검1.jpg 파일:attachment/쌍검/중국쌍검2.jpg
중국식 쌍검. 보통 칼집 하나에 두개의 검을 포개 놓는 형태가 많다.
중국식 팔참도(八斬刀, 팔참쌍도)는 처음부터 같은 형태의 소·중 사이즈의 무기 두 개로 구사하는 형태다. 팔참쌍도는 영춘권 같은 권법을 근본으로 해서 무기는 손의 연장이라는 개념으로 쓰는 구조다. 흔히 중국검으로 알려진 이러한 도검류는 양쪽으로 무게중심을 나누기에 편하고, 좌우 어느쪽으로도 휘저어가면서 베어낼 수 있기 때문에 쌍검술에 매우 유리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
쌍검술에 통달한 중국 고수들의 영상을 보면 격투게임이나 판타지 게임에서나 나올법한 미칠듯한 양면연타를 현실에서 해내는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중국식 쌍검. 보통 칼집 하나에 두개의 검을 포개 놓는 형태가 많다.
중국식 팔참도(八斬刀, 팔참쌍도)는 처음부터 같은 형태의 소·중 사이즈의 무기 두 개로 구사하는 형태다. 팔참쌍도는 영춘권 같은 권법을 근본으로 해서 무기는 손의 연장이라는 개념으로 쓰는 구조다. 흔히 중국검으로 알려진 이러한 도검류는 양쪽으로 무게중심을 나누기에 편하고, 좌우 어느쪽으로도 휘저어가면서 베어낼 수 있기 때문에 쌍검술에 매우 유리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
쌍검술에 통달한 중국 고수들의 영상을 보면 격투게임이나 판타지 게임에서나 나올법한 미칠듯한 양면연타를 현실에서 해내는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3.3. 일본 [편집]
이도류에 대해서는 일단 미야모토 무사시가 쌍검을 사용했다는 기록도 있고, 이천일류나 가토리신토류처럼 이도를 가르치는 일본 고류 무술 유파도 있으며, 현대 검도에서도 이도류 검사가 좋은 성적을 내기도 한다. 단, 검도는 득점 영역이 정해져 있어서 칼 두자루로 방어하면 득점 영역을 공격하기 힘들다는 특징 때문에 실전에서의 쌍검술과는 달리 확실한 메리트가 있다. 자세한 것은 이도류 참고.
호종헌의 주해도편(籌海圖編) 왜국사략에 의하면 쌍검술이 왜구의 간교한 술수 중 하나이며 위를 공격하는 척 속이면서 아래를 공격하기 때문에 방어하기 어렵다고 한다.
이천일류의 창시자인 미야모토 무사시는 오륜서에서 실전에서는 양손검을 한손으로 다루는게 유리한 상황도 있고 단검이 유리한 상황도 있으며 난전이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는 쌍검이 유리하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에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호종헌의 주해도편(籌海圖編) 왜국사략에 의하면 쌍검술이 왜구의 간교한 술수 중 하나이며 위를 공격하는 척 속이면서 아래를 공격하기 때문에 방어하기 어렵다고 한다.
이천일류의 창시자인 미야모토 무사시는 오륜서에서 실전에서는 양손검을 한손으로 다루는게 유리한 상황도 있고 단검이 유리한 상황도 있으며 난전이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는 쌍검이 유리하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에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3.4. 필리핀과 동남아시아 [편집]
동남아시아의 무술, 특히 에스크리마 계통은 단봉술을 기반으로 검이나 마체트 같은 다른 무기술로 쌍검술을 병행할 수 있다. 속도면에서는 중국의 가벼운 팔참쌍도를 이용한 쌍검술이 더 빠르고 화려하지만, 실전성에 있어서는 근대 서구인들의 기록이나 현대에 수련할 수 있는 쌍검기술에 이르기까지 동남아시아의 쌍검이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는 편이다.
특히, 필리핀의 칼리 아르니스가 현재 수련할수 있는 쌍검술 중에서 가장 실전적인 기술을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카람빗 같은 나이프파이팅을 쌍검술로 쓴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져 있는 경우가 있으나, 칼리라고 하면 생각나는 양손에 드는 쌍봉에 칼날을 달아놓은 단축형 스틱소드와 흡사한 물건을 자주 사용한다. 세로로 세운 낫을 쓰는듯한 긴 막대손잡이를 교차로 잡고 사용하는 형태가 많은데, 긴 손잡이에 비해 짧은 칼날 덕분에 힘을 넣기도 편하고 양손을 교차를 사용하기도 편하며, 칼리 자체가 쌍봉을 이용한 움직임과 잘 혼합되어 있다. 한손검을 이용한 쌍검술도 큰 틀은 같으며, 상당히 실전적인 쌍검술로 평가받는다.
특히, 필리핀의 칼리 아르니스가 현재 수련할수 있는 쌍검술 중에서 가장 실전적인 기술을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카람빗 같은 나이프파이팅을 쌍검술로 쓴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져 있는 경우가 있으나, 칼리라고 하면 생각나는 양손에 드는 쌍봉에 칼날을 달아놓은 단축형 스틱소드와 흡사한 물건을 자주 사용한다. 세로로 세운 낫을 쓰는듯한 긴 막대손잡이를 교차로 잡고 사용하는 형태가 많은데, 긴 손잡이에 비해 짧은 칼날 덕분에 힘을 넣기도 편하고 양손을 교차를 사용하기도 편하며, 칼리 자체가 쌍봉을 이용한 움직임과 잘 혼합되어 있다. 한손검을 이용한 쌍검술도 큰 틀은 같으며, 상당히 실전적인 쌍검술로 평가받는다.
3.5. 유럽 [편집]
고대 로마 제국의 검투사 병과 중에는 글라디우스 두자루로 싸우는 디마카에루스(Dimachaerus)라는 병과가 있었다고 하나, 이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다. 다만 양손으로 검을 잘 다뤄야 살아남을 수 있는 특성상 검술이 뛰어났을 것으로 추측될 뿐이다.
서양의 펜싱술에는 레이피어류에 단검을 같이 사용하는 검술이 널리 쓰였다. 다만 이는 당시 시대상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레이피어를 이용한 검술은 전쟁터가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호신이나 결투를 상정한 호신술에 가까웠고[2] 따라서 방패 대용으로 사용할만한 장비를 찾다가 소지가 편리해서 일상생활에서도 차고다닐 수 있는 단검이 주목받았던 것이다. 레이피어와 함께 주로 사용되던 단검인 망고슈의 경우 너클가드 등 방어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옵션들이 달려 있었다. 즉, 쌍검술로서가 아니라 방패(버클러) 대신 단검을 쓰는 검방조합에 가까운 무술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망고슈를 진짜 방패처럼 앞에 두고 사용하다가는 몸에 구멍이 송송 뚫릴 가능성이 높다보니 오른손을 앞에 두고 망고슈는 몸 가까이에서 날아드는 검을 받아내는 식으로 이용했다는 점은 검방과는 달랐다.
case of rapier라고 아예 두자루의 긴 레이피어나 사이드 소드를 사용하기도 했다. 많은 검술 길드의 마스터들이 많은 검사들이 대+대 조합 쌍검을 상대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익혀두면 생사결에 도움이 되니 두자루의 긴 한손검을 사용하는 훈련할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실제 전투 사례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긴 했지만.
서양 검술에서 한손검 두자루를 들고 휘두르는 대+대 조합(대+소 조합 포함) 스타일을 플로렌스식 쌍검술(플로렌틴 스타일, Florentine)이라고 부른다. 이탈리아 플로렌스 지방에서 유래한 검술 스타일이라는 것인데, 사실 플로렌스 지방 고유의 스타일은 아니고 이탈리아 검술의 중심지 볼로냐에서도 쌍검술을 마찬가지로 잘 사용했다. 플로렌틴 스타일이라는 말은 현대에 붙여진 별명이고 딱히 역사적인 용어는 아닌 듯.
서양의 펜싱술에는 레이피어류에 단검을 같이 사용하는 검술이 널리 쓰였다. 다만 이는 당시 시대상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레이피어를 이용한 검술은 전쟁터가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호신이나 결투를 상정한 호신술에 가까웠고[2] 따라서 방패 대용으로 사용할만한 장비를 찾다가 소지가 편리해서 일상생활에서도 차고다닐 수 있는 단검이 주목받았던 것이다. 레이피어와 함께 주로 사용되던 단검인 망고슈의 경우 너클가드 등 방어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옵션들이 달려 있었다. 즉, 쌍검술로서가 아니라 방패(버클러) 대신 단검을 쓰는 검방조합에 가까운 무술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망고슈를 진짜 방패처럼 앞에 두고 사용하다가는 몸에 구멍이 송송 뚫릴 가능성이 높다보니 오른손을 앞에 두고 망고슈는 몸 가까이에서 날아드는 검을 받아내는 식으로 이용했다는 점은 검방과는 달랐다.
case of rapier라고 아예 두자루의 긴 레이피어나 사이드 소드를 사용하기도 했다. 많은 검술 길드의 마스터들이 많은 검사들이 대+대 조합 쌍검을 상대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익혀두면 생사결에 도움이 되니 두자루의 긴 한손검을 사용하는 훈련할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실제 전투 사례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긴 했지만.
서양 검술에서 한손검 두자루를 들고 휘두르는 대+대 조합(대+소 조합 포함) 스타일을 플로렌스식 쌍검술(플로렌틴 스타일, Florentine)이라고 부른다. 이탈리아 플로렌스 지방에서 유래한 검술 스타일이라는 것인데, 사실 플로렌스 지방 고유의 스타일은 아니고 이탈리아 검술의 중심지 볼로냐에서도 쌍검술을 마찬가지로 잘 사용했다. 플로렌틴 스타일이라는 말은 현대에 붙여진 별명이고 딱히 역사적인 용어는 아닌 듯.
3.6. 그 외 지역들 [편집]
아메리카 원주민의 무술로 토마호크와 단검 조합이 있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역사적인 증거가 있는 것은 아니고 영화 등 각종 매체에서 등장한 이미지가 정착한 것이라고 한다.
인도, 페르시아 등지에서도 샴쉬르 두 자루를 사용해서 싸우는 기술이 존재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가장 오래된 무술인 인도의 칼라리파야트에는 과거기록이나 현대 수련단체 중에서도 쌍검술을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인도, 페르시아 등지에서도 샴쉬르 두 자루를 사용해서 싸우는 기술이 존재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가장 오래된 무술인 인도의 칼라리파야트에는 과거기록이나 현대 수련단체 중에서도 쌍검술을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4. 가공 매체에서의 쌍검 [편집]
가공 매체에서 검술을 제대로 묘사하는 경우부터 없지만, 쌍검술은 더더욱 묘사가 허접하고 비현실적이다. 가장 흔한 쌍검에 대한 오해는 쌍검이 검 한자루보다 공격횟수가 배로 많다는 것. 특히 일본식 판타지 설정을 반영한 게임에서는 검 두 개 드니까 공격력도 두 배, 스탯도 두 배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3]
실제로는 딱히 공회가 많지는 않고, 한 칼로 막고 한 칼로 치는 공격과 동시에 방어하는 기술을 쓰거나, 칼의 크기에 따라 공격 간격이 달라진다. 짧은 검 두자루를 쓰는 쌍검은 근거리에서 화려하게 우다다다 난도질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가만히 있는 상대를 향해 행하는 보여주기에 가깝다. 실제 칼싸움은 상대도 움직이고 반격하기 때문에 그런 멋있는 합은 안나오고, 대부분 한 방에 결판이 나거나 얕은 칼질로 서로 피 질질 흘리면서 시간을 끌게 된다.
현재 시점에서는 쌍검술이 앞서 서술했듯이 매우 익히기 어려운 검법이라는 것이 더 알려져서인지, '이런 어려운 검법을 사용하는 주인공은 엄청 대단하다' 는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꽤 많다. 덩달아 짧은 칼 두 자루를 사용하는 검법도 좀 늘어난 편.
드래곤 라자의 등장인물 운차이 발탄에 의하면 자이펀에서는 쌍검이 사장된 검술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자이펀의 검술은 지독하게 빠르다. 이는 선원들이 소금물, 바닷바람 때문에 철검을 관리하기가 귀찮아 목검을 주로 사용했고 그 덕분에 속도를 중요시 여기는 검술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실제 효용성은 둘째 치더라도 1세대 판타지 중에서도 특히 인지도가 높은 드래곤 라자에서 이렇게 대차게 이도류를 깐 탓에 이후 나오는 판타지소설들에서는 쌍검은 완벽하게 듣보잡 취급당한다. 반면 이루릴 세레니얼은 검 두개를 멀쩡히 쓰고 다니면서도 강력한 검사다. 하지만 이루릴의 쌍검은 에스터크와 망고슈, 그러니까 한손검과 단검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즉 운차이가 말하는, 양손에 한손검을 든 쌍검과는 애초에 검술 자체가 다르다는 점에서 딱히 오류는 없다.
이영도 작가의 다른 작품 눈물을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인 영웅왕도 "신발도 두짝이고 장갑도 두짝이니 칼도 두자루여야 한다"고 생각해 해바라기와 달바라기라는 두 검을 사용했다. 다만 이때에도 어마어마한 거병을 가볍게 휘두르는 레콘의 크기와 힘에 비해서는 두 바라기가 꽤나 작은 사이즈이긴 하다.[4] 실제로 작가 잡담에서 아무리 레콘이라고 해도 그 이상 크다면 그다지 쓸모가 없을 것이라는 코멘트가 있었다.
쌍검술에서 파생된 검술도 간혹 등장하는데, 수십 자루의 검을 들고다니다가 한 자루만 빼고 나머지는 땅에 박아 놓은 후 손에 쥐고 있던게 싸우던 도중 무뎌지면 박아놓은 검으로 바꾸고 바꾸고 바꾸고 하는 식인데, 실제로 보면 비현실적인데다가 적에게 무기를 뺏길 염려가 있다. 그런데 이것과 비슷한 일을 한 사람이 현실에 있다. 바로 일본 무로마치 시대의 검호쇼군 아시카가 요시테루. 에이로쿠의 변 당시 바닥과 복도에 검을 꽂아놓고 싸웠다. 물론 쇼군은 자신의 거처에서 습격당한 것이었다.
가공 매체에서 장검 두 자루를 사용하는 쌍검이 많은 이유는 단하나. 간지때문이다. 판타지등에서 쌍검을 쓴다면 십중팔구 강한 캐릭터인데, 너희들을 이기는데 방패 따윈 필요없다는 실력을 보여주는 요소이기도하다. 무엇보다 실전에서는 한쪽 손이 빈다면 무엇이든 일단 들고 싸워야한다.
하지만 이 캐릭터 때문에 쌍검의 이미지가 크게 떨어지게 되었다. "검을 쪼개면 팀이 쪼개진다"라고 리워크 전 바리안이 10레벨 특성으로 쌍검을 선택하면 트롤링 취급을 당하였다.[5] 이때문에 원작의 바리안이 사망한 이유가 검을 쪼개서였고 이후 여러 커뮤니티에서 "쌍수무기=사망"이라는 밈이 생겨 쌍수무기 캐릭터가 사망 혹은 패배 이유가 쌍수무기를 들어서라고 한다. 자세한 건 여기로
때로는 한 손에 검을 들고, 다른 손에는 창을 드는 바리에이션도 드물게 나온다.
실제로는 딱히 공회가 많지는 않고, 한 칼로 막고 한 칼로 치는 공격과 동시에 방어하는 기술을 쓰거나, 칼의 크기에 따라 공격 간격이 달라진다. 짧은 검 두자루를 쓰는 쌍검은 근거리에서 화려하게 우다다다 난도질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가만히 있는 상대를 향해 행하는 보여주기에 가깝다. 실제 칼싸움은 상대도 움직이고 반격하기 때문에 그런 멋있는 합은 안나오고, 대부분 한 방에 결판이 나거나 얕은 칼질로 서로 피 질질 흘리면서 시간을 끌게 된다.
현재 시점에서는 쌍검술이 앞서 서술했듯이 매우 익히기 어려운 검법이라는 것이 더 알려져서인지, '이런 어려운 검법을 사용하는 주인공은 엄청 대단하다' 는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꽤 많다. 덩달아 짧은 칼 두 자루를 사용하는 검법도 좀 늘어난 편.
드래곤 라자의 등장인물 운차이 발탄에 의하면 자이펀에서는 쌍검이 사장된 검술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자이펀의 검술은 지독하게 빠르다. 이는 선원들이 소금물, 바닷바람 때문에 철검을 관리하기가 귀찮아 목검을 주로 사용했고 그 덕분에 속도를 중요시 여기는 검술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실제 효용성은 둘째 치더라도 1세대 판타지 중에서도 특히 인지도가 높은 드래곤 라자에서 이렇게 대차게 이도류를 깐 탓에 이후 나오는 판타지소설들에서는 쌍검은 완벽하게 듣보잡 취급당한다. 반면 이루릴 세레니얼은 검 두개를 멀쩡히 쓰고 다니면서도 강력한 검사다. 하지만 이루릴의 쌍검은 에스터크와 망고슈, 그러니까 한손검과 단검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즉 운차이가 말하는, 양손에 한손검을 든 쌍검과는 애초에 검술 자체가 다르다는 점에서 딱히 오류는 없다.
이영도 작가의 다른 작품 눈물을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인 영웅왕도 "신발도 두짝이고 장갑도 두짝이니 칼도 두자루여야 한다"고 생각해 해바라기와 달바라기라는 두 검을 사용했다. 다만 이때에도 어마어마한 거병을 가볍게 휘두르는 레콘의 크기와 힘에 비해서는 두 바라기가 꽤나 작은 사이즈이긴 하다.[4] 실제로 작가 잡담에서 아무리 레콘이라고 해도 그 이상 크다면 그다지 쓸모가 없을 것이라는 코멘트가 있었다.
쌍검술에서 파생된 검술도 간혹 등장하는데, 수십 자루의 검을 들고다니다가 한 자루만 빼고 나머지는 땅에 박아 놓은 후 손에 쥐고 있던게 싸우던 도중 무뎌지면 박아놓은 검으로 바꾸고 바꾸고 바꾸고 하는 식인데, 실제로 보면 비현실적인데다가 적에게 무기를 뺏길 염려가 있다. 그런데 이것과 비슷한 일을 한 사람이 현실에 있다. 바로 일본 무로마치 시대의 검호쇼군 아시카가 요시테루. 에이로쿠의 변 당시 바닥과 복도에 검을 꽂아놓고 싸웠다. 물론 쇼군은 자신의 거처에서 습격당한 것이었다.
가공 매체에서 장검 두 자루를 사용하는 쌍검이 많은 이유는 단하나. 간지때문이다. 판타지등에서 쌍검을 쓴다면 십중팔구 강한 캐릭터인데, 너희들을 이기는데 방패 따윈 필요없다는 실력을 보여주는 요소이기도하다. 무엇보다 실전에서는 한쪽 손이 빈다면 무엇이든 일단 들고 싸워야한다.
하지만 이 캐릭터 때문에 쌍검의 이미지가 크게 떨어지게 되었다. "검을 쪼개면 팀이 쪼개진다"라고 리워크 전 바리안이 10레벨 특성으로 쌍검을 선택하면 트롤링 취급을 당하였다.[5] 이때문에 원작의 바리안이 사망한 이유가 검을 쪼개서였고 이후 여러 커뮤니티에서 "쌍수무기=사망"이라는 밈이 생겨 쌍수무기 캐릭터가 사망 혹은 패배 이유가 쌍수무기를 들어서라고 한다. 자세한 건 여기로
때로는 한 손에 검을 들고, 다른 손에는 창을 드는 바리에이션도 드물게 나온다.
4.1.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편집]
근접 전투능력의 한 종류로 사용할 수 있다.
D&D 3.x에서는 양손에 각각 무기를 들면 공격 횟수가 늘어나지만, 많은 명중률 벌점을 받는다. 또한 무기의 체급이 나뉘는데 왼손에 한손무기를 들면 벌점이 크고, 가벼운 무기를 들면 벌점을 덜 받는다. 투 웨폰 파이팅 재주를 얻으면 벌점이 더욱 줄어든다. 기본 벌점이 큰 편이라, 사실상 투 웨폰 파이팅 재주가 쌍검의 선결조건에 가깝다. 그러나 투 웨폰 파이팅이 있어도 벌점은 사라지지 않는다. 게다가 투 웨폰 파이팅 계열 재주는 민첩성 선결조건이 굉장히 빡세다보니 순수하게 피트로 얻기는 어렵고 레인저 클래스 재주 같은 형태로 얻는 것이 보통이다.
사용할수 있는 환경은 한정되어 있으나 받게되는 페널티는 많은 편이라 그다지 애용되지는 않았다. 3.x에서는 양손무기 공격의 피해 상향이 큰 편이다보니 양손 힘 보너스를 받지 못하는 한손무기 2개, 그것도 하나는 단검급 약한 무기를 써야 하다보니 양손공격보다 명중률도 떨어지고 피해도 떨어진다. 그나마 장점은 공격횟수가 많은 것인데, 상대에게 피해감소가 있으면 DR을 뚫지 못해 극적으로 효율성이 줄어든다. 제성능을 발휘하려면 반드시 풀어택을 해야 하는 것도 약점. 양손무기도 다회공격하려면 풀어택이지만, 그래도 힘보너스는 기본으로 받으니까. 덤으로 무기도 2개를 장만해야 해서 돈은 배로 들지만 효율이 좋지못해 버림받는 일이 많다.
쌍검이 빛을 발휘하는 곳은 공격횟수가 많을수록 좋은 부가효과나 무기를 얻은 경우. 예를 들어 버스트 계열 피해 보너스를 주는 마법무기는 공격횟수만큼 여러번 피해를 입힌다. 또한 운딩 웨폰의 경우 공회가 늘수록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D&D 4th로 넘어가면서는 쌍검 공격은 파워의 일종이 되어버려서 개성은 팍 줄어들고 단점이 많이 사라진 형태로 변했다. 쌍검 공격 앳윌 파워나 투 어택 앳윌 파워나 별다를 바가 없는 정도로 무개성. 여전히 무기를 2개를 장만해야 하는 부담감은 남아있다.
D&D 5th에 와서는 이제 쓰는 사람이 거의 사라진 과거의 유물이 되었다. 쌍검의 룰 자체가 한 턴에 한 번 있는 보너스 액션을 써서 1회 공격으로 변해서 무슨 짓을 해도 딱 한 대만 더 때린다. 물론 피해에 힘이나 민첩 능력치 보너스 또한 피트가 없으면 붙지 않으며, 차라리 피트 하나를 다른 곳에 쓰면 양손 무기나 석궁은 이전 파워 어택과 같은 명중치를 줄이고 피해를 늘리는 게 가능하며 방패의 경우 마치 이전의 리플렉스처럼 범위 공격을 피해 없이 막을 수 있다.
어째서인지 레인저의 상징으로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레인저라고 하면 활을 떠올리기 쉬우나 오히려 3.5판을 개정하기 전까지는 이도류가 레인저의 주요 전술이었다. 3.0 이하에서는 아예 궁술 능력을 주지 않는 게임도 있었다. 그러나 D&D 3.5에서는 활도 쌍검도 효율이 안 좋은 편이다.
유명한 드로우 레인저 드리즈트 도어덴의 상징이기도 하다. 쌍검을 든 다크 엘프가 흑표범과 같이 있다면 그 캐릭터는 100% 드리즈트라고 봐도 좋다. 다만, 아무 칼이나 쓰는것은 아니고 항상 시미터만 사용. 각각 트윙클과 아이싱데스라는 마법 시미터로써 인기가 많자 판매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말 그대로 중동 지방의 언월도였지만, 최근에는 미화를 해서 유려한 곡도로 바뀌었다. 다만, 이도류 능력은 레인저 보너스가 아니라 파이터 능력이다. 애초에 레인저 수업을 하기 전에 검사로서 자크나페인에게 배웠으므로.
더 로그의 벨키서스 레인저는 의외로 체계적으로 이도류를 가르치는 군사조직이다만, 이건 그냥 '레인저는 이도류에 특화되어 있다'는 D&D 설정을 적용하다 보니 생긴 결과이다. 어쨋든 더 로그의 세계에서는 이도류 검사들이 드물긴 하지만 절대로 약한 존재가 아니며, 벨키서스 레인저의 기본 근접전술이 듀얼 블레이드로 되어 있고, 창시자인 마스터 데커드도 이도류의 고수였다고 한다. 벨키서스 레인저들은 근접병기들이 창, 봉, 너클 등 제멋대로이고 자기취향에 맞게 사용하나 보통 평범한 레인저들은 대부분 이도류를 사용하는 듯 하다. 주인공인 카이레스 윈드워커도 이도류 사용자일 정도.
D&D 3.x에서는 양손에 각각 무기를 들면 공격 횟수가 늘어나지만, 많은 명중률 벌점을 받는다. 또한 무기의 체급이 나뉘는데 왼손에 한손무기를 들면 벌점이 크고, 가벼운 무기를 들면 벌점을 덜 받는다. 투 웨폰 파이팅 재주를 얻으면 벌점이 더욱 줄어든다. 기본 벌점이 큰 편이라, 사실상 투 웨폰 파이팅 재주가 쌍검의 선결조건에 가깝다. 그러나 투 웨폰 파이팅이 있어도 벌점은 사라지지 않는다. 게다가 투 웨폰 파이팅 계열 재주는 민첩성 선결조건이 굉장히 빡세다보니 순수하게 피트로 얻기는 어렵고 레인저 클래스 재주 같은 형태로 얻는 것이 보통이다.
사용할수 있는 환경은 한정되어 있으나 받게되는 페널티는 많은 편이라 그다지 애용되지는 않았다. 3.x에서는 양손무기 공격의 피해 상향이 큰 편이다보니 양손 힘 보너스를 받지 못하는 한손무기 2개, 그것도 하나는 단검급 약한 무기를 써야 하다보니 양손공격보다 명중률도 떨어지고 피해도 떨어진다. 그나마 장점은 공격횟수가 많은 것인데, 상대에게 피해감소가 있으면 DR을 뚫지 못해 극적으로 효율성이 줄어든다. 제성능을 발휘하려면 반드시 풀어택을 해야 하는 것도 약점. 양손무기도 다회공격하려면 풀어택이지만, 그래도 힘보너스는 기본으로 받으니까. 덤으로 무기도 2개를 장만해야 해서 돈은 배로 들지만 효율이 좋지못해 버림받는 일이 많다.
쌍검이 빛을 발휘하는 곳은 공격횟수가 많을수록 좋은 부가효과나 무기를 얻은 경우. 예를 들어 버스트 계열 피해 보너스를 주는 마법무기는 공격횟수만큼 여러번 피해를 입힌다. 또한 운딩 웨폰의 경우 공회가 늘수록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D&D 4th로 넘어가면서는 쌍검 공격은 파워의 일종이 되어버려서 개성은 팍 줄어들고 단점이 많이 사라진 형태로 변했다. 쌍검 공격 앳윌 파워나 투 어택 앳윌 파워나 별다를 바가 없는 정도로 무개성. 여전히 무기를 2개를 장만해야 하는 부담감은 남아있다.
D&D 5th에 와서는 이제 쓰는 사람이 거의 사라진 과거의 유물이 되었다. 쌍검의 룰 자체가 한 턴에 한 번 있는 보너스 액션을 써서 1회 공격으로 변해서 무슨 짓을 해도 딱 한 대만 더 때린다. 물론 피해에 힘이나 민첩 능력치 보너스 또한 피트가 없으면 붙지 않으며, 차라리 피트 하나를 다른 곳에 쓰면 양손 무기나 석궁은 이전 파워 어택과 같은 명중치를 줄이고 피해를 늘리는 게 가능하며 방패의 경우 마치 이전의 리플렉스처럼 범위 공격을 피해 없이 막을 수 있다.
어째서인지 레인저의 상징으로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레인저라고 하면 활을 떠올리기 쉬우나 오히려 3.5판을 개정하기 전까지는 이도류가 레인저의 주요 전술이었다. 3.0 이하에서는 아예 궁술 능력을 주지 않는 게임도 있었다. 그러나 D&D 3.5에서는 활도 쌍검도 효율이 안 좋은 편이다.
유명한 드로우 레인저 드리즈트 도어덴의 상징이기도 하다. 쌍검을 든 다크 엘프가 흑표범과 같이 있다면 그 캐릭터는 100% 드리즈트라고 봐도 좋다. 다만, 아무 칼이나 쓰는것은 아니고 항상 시미터만 사용. 각각 트윙클과 아이싱데스라는 마법 시미터로써 인기가 많자 판매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말 그대로 중동 지방의 언월도였지만, 최근에는 미화를 해서 유려한 곡도로 바뀌었다. 다만, 이도류 능력은 레인저 보너스가 아니라 파이터 능력이다. 애초에 레인저 수업을 하기 전에 검사로서 자크나페인에게 배웠으므로.
더 로그의 벨키서스 레인저는 의외로 체계적으로 이도류를 가르치는 군사조직이다만, 이건 그냥 '레인저는 이도류에 특화되어 있다'는 D&D 설정을 적용하다 보니 생긴 결과이다. 어쨋든 더 로그의 세계에서는 이도류 검사들이 드물긴 하지만 절대로 약한 존재가 아니며, 벨키서스 레인저의 기본 근접전술이 듀얼 블레이드로 되어 있고, 창시자인 마스터 데커드도 이도류의 고수였다고 한다. 벨키서스 레인저들은 근접병기들이 창, 봉, 너클 등 제멋대로이고 자기취향에 맞게 사용하나 보통 평범한 레인저들은 대부분 이도류를 사용하는 듯 하다. 주인공인 카이레스 윈드워커도 이도류 사용자일 정도.
4.1.1. NetHack의 이도류 [편집]
NetHack에서도 쌍수 커맨드가 등장한다. x키로 부무장을 설정하고 w키로 주무장을 오른손에 장착한 다음 #twoweapon 커맨드를 사용하면 부무장이 왼손에 장착되며 이도류가 완성된다. D&D와 비슷하게 비숙련자는 명중률 페널티를 장난 아니게 받도록 설정되어 있지만 레벨업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이다. 다만 저레벨에 이도류 계열을 올리지 않은 상황이라면 허공에다 끊임없이 손을 붕붕대는 자신의 캐릭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후반에라도 레벨차가 상당히 나는 상대로는 역시 한손에 무기를 든 것보다 상당히 빗나가는 편. 남아도는 아티팩트를 활용하기에 적격...인 것 같지만 아티팩트는 한 개밖에 장비할 수 없다. 아티팩트를 부무장으로 사용하려 하면 왼손에 들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메시지가 뜨면서 쌍수 기능이 해제된다. 즉 서리검과 열화검 쌍수 같은 건 불가능하는 이야기. SlashEM에서는 가능하게 수정되었다.
역시나 다른 스킬처럼 전투 계열에 있는 이도류 숙련치를 올릴 수 있다. 이 경우 명중률과 대미지 보정은 양손에 각각 들고 있는 무기의 숙련도와 쌍수 숙련도 중 낮은 쪽을 따른다. 들고 싶은 무기의 숙련치가 Expert까지 올라가지 않는 직업이라면 마스터를 해도 이득을 못 보는 이유. 사실상 이도류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대부분의 직업은 Skilled까지만 올려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Expert 아래로는 숙련치를 올려도 대미지 보너스가 없으니 주의.
단 카타나를 쓰는 사무라이의 경우 Long sword 계열과 이도류에서 동시에 Expert를 찍을 수 있으므로 엑스칼리버 혹은 스니커스니 + 카타나 이도류를 들면 이때 한정으로 길을 막는 모든 것을 썰어제끼는 깡패가 된다.누가 일본인 아니랄까봐
로그도 이도류 Expert가 가능한데 숙련치를 Expert까지 채울 수 있는 무기가 단검이나 나이프(...)같은 것들 뿐이다. 이걸로 이도류를 하느니 그냥 냅다 던져버리는 게 몇 배는 더 효율이 좋다. 게다가 이도류 상태에서는 백스탭 공격이 봉인되므로(뒷치기 보정은 레벨이 올라가면 그 진가가 드러난다) 이래저래 계륵같은 스킬. 이도류를 쓸 궁리를 할 시점이면 아티팩트 하나 정도는 구비했을 가능성이 크니 그냥 그 아티팩트로 Skilled까지만 찍고 그대로 가는 게 좋다. 사실 로그도 이도류를 잡으면 백스탭이 필요없이 끝까지 갈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어미없이 강한 사무라이에 비하면 시스템적으로 잃는 게 너무 많아 허전하다는 게 문제다. 물론 둘 다 사용하는것도 멋지고 좋다. 민첩 스텟이 높을 경우 이도류 전환시 시간을 먹지 않으므로 민첩이 높은 로그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능수능란하게 백스텝과 이도류를 바꾸는 전략도 가능.
NetHack 3.6.0부터 두 무장은 명중률과 대미지 계산에 있어서 완전히 독립적이다. 주무장이 빗나가도 부무장으로 공격이 시도되며, 반대로 주무장이 명중하더라도 부무장은 빗나갈 수 있다.
웃긴 건 정작 넷핵에서의 레인저는 D&D에서 자기 상징이라던 이도류를 못 쓴다.고증오류
역시나 다른 스킬처럼 전투 계열에 있는 이도류 숙련치를 올릴 수 있다. 이 경우 명중률과 대미지 보정은 양손에 각각 들고 있는 무기의 숙련도와 쌍수 숙련도 중 낮은 쪽을 따른다. 들고 싶은 무기의 숙련치가 Expert까지 올라가지 않는 직업이라면 마스터를 해도 이득을 못 보는 이유. 사실상 이도류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대부분의 직업은 Skilled까지만 올려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Expert 아래로는 숙련치를 올려도 대미지 보너스가 없으니 주의.
단 카타나를 쓰는 사무라이의 경우 Long sword 계열과 이도류에서 동시에 Expert를 찍을 수 있으므로 엑스칼리버 혹은 스니커스니 + 카타나 이도류를 들면 이때 한정으로 길을 막는 모든 것을 썰어제끼는 깡패가 된다.
로그도 이도류 Expert가 가능한데 숙련치를 Expert까지 채울 수 있는 무기가 단검이나 나이프(...)같은 것들 뿐이다. 이걸로 이도류를 하느니 그냥 냅다 던져버리는 게 몇 배는 더 효율이 좋다. 게다가 이도류 상태에서는 백스탭 공격이 봉인되므로(뒷치기 보정은 레벨이 올라가면 그 진가가 드러난다) 이래저래 계륵같은 스킬. 이도류를 쓸 궁리를 할 시점이면 아티팩트 하나 정도는 구비했을 가능성이 크니 그냥 그 아티팩트로 Skilled까지만 찍고 그대로 가는 게 좋다. 사실 로그도 이도류를 잡으면 백스탭이 필요없이 끝까지 갈 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어미없이 강한 사무라이에 비하면 시스템적으로 잃는 게 너무 많아 허전하다는 게 문제다. 물론 둘 다 사용하는것도 멋지고 좋다. 민첩 스텟이 높을 경우 이도류 전환시 시간을 먹지 않으므로 민첩이 높은 로그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능수능란하게 백스텝과 이도류를 바꾸는 전략도 가능.
NetHack 3.6.0부터 두 무장은 명중률과 대미지 계산에 있어서 완전히 독립적이다. 주무장이 빗나가도 부무장으로 공격이 시도되며, 반대로 주무장이 명중하더라도 부무장은 빗나갈 수 있다.
웃긴 건 정작 넷핵에서의 레인저는 D&D에서 자기 상징이라던 이도류를 못 쓴다.
4.2.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편집]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검뿐 아닌 도끼, 둔기 등도 두 개씩 들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쌍검이 아닌 쌍수 무기이며, 게임 내의 명칭도 '쌍수 무기'다. 원래 쌍수는 양손 무기를 가리키는 말이지만,(무예도보통지의 '쌍수도'도 '양손검'을 말하는 것이다.) 번역에서 '양손'(양손으로 한가지 무기를 잡는것)과 '쌍수'(다른 무기를 각각의 손으로 잡는것)의 의미를 다르게 매기는 바람에 이를 '쌍수'로 정의한다.
사용 클래스는 전사(분노), 도적, 죽음의 기사(냉기), 주술사(고양), 수도사(풍운), 악마사냥꾼이다.
쌍수 무기 착용 시 왼손, 캐릭터 창 기준으로는 오른쪽 슬롯에 위치한 무기는 보조 장비로 분류되어 공격력과 적중률이 떨어진다. 양손 장비에 비해 주장비의 공격력이 낮기 때문에 무기 공격력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의 공격력이 낮아진다. 대신 공격속도가 빨라 평타 피해가 높아지고 마법부여 등 무기에 사용되는 효과를 2배로 누릴 수 있어 전체 공격력은 양손과 큰 차이가 없는 편이다. 다만 군단 시점에서는 양손 무기와 쌍수 무기를 고를 수 있는 특성이 없다보니 어느 쪽이 낫다는 식의 단순 비교는 무의미해졌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쌍검을 사용하는 영웅은 여럿 있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트롤링의 상징이 된 쌍검 바리안. 덕분에 블리자드 게임은 물론 타 게임에서까지 쌍검을 든 캐릭터들이 트롤러가 되기도 한다.
4.3. 마비노기의 쌍검 [편집]
항목 참고.
4.4. 던전 앤 파이터의 도적 무기 분류 쌍검 [편집]
항목 참고.
4.5.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쌍검 [편집]
쌍검(몬스터 헌터 시리즈) 항목 참고.
4.6. 스카이림의 쌍검 [편집]
오블리비언에서 모드나 방패위치로 돼있던 것에서 토드 하워드가 개선해서 새 시리즈에 적용한 것...이라는데, 생각보다 혹평이 많다.
우선 쌍검을 들려면 무기창에서 한손무기[6]를 들고 왼쪽 마우스로 또 하나의 무기를 선택하면 된다.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오른무기가, 왼쪽 버튼을 누르면 왼손의 무기가 공격이 된다. 파워 어택의 발동도 동일하지만,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대각선으로 양쪽의 무기를 모두 사용하여 긋는데 모션이 크고 정지된 상태에서만 사용가능하여 비추천. 대신 두 버튼을 눌러 발동하는 파워어택은 매우 강력하다. 단검을 들었을때 총 5번의 공격을 하며, 일반 한손무기 두정이라면 3번 회전하며 공격한다. 달리는 도중 갑자기 멈춰서 공격하지만, 강력하다. 또 스태미나를 많이 소모한다. 이런 점에서 쌍검 캐릭터는 인챈트를 스테미나+체력을 선택하게 되고 스테미나와 움직임에 보너스가 있는 경갑을 선택하게 된다.
무엇보다 큰 단점이 있는데 스카이림에서 중요한 가드개념이 쌍검을 들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드래곤의 브레스를 가드로 막지 못한다는 것도 있고 화살들이나 마법도 때에 따라 강력한 이번 시리즈에서 조금 뼈아픈 리스크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카이림의 쌍검의 진가가 드러나는 것은 후반. 그것도 인챈트와 스미싱을 많이 찍은 유저일수록 쌍검의 힘이 드러난다. 메이지 길드의 퀘스트에서도 쉽게 얻을 수 있는 체력흡수나 스테미너 흡수 능력을 이용하여 검에 적용 시키면 파워어택에서 소진한 스태미나나 전투중의 가드하지못한 부분을 되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런 소모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공격력이 장점. 레드가드를 선택한 유저는 보스나 드래곤전일때 아드레날린 러쉬로 스태미나를 뻥튀기하고, 체력 회복속도 증가 포션을 마시고 난도질하면 어느샌가 레어템이나 용뼈를 루팅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만약에 한손 무기 스킬트리에서 데미지와 휘두르는 속도를 증가시키는 퍽을 찍으면 쌍검을든 광전사가 된다. 또한 시간 둔화를 사용하면 몇초후에 쓰러지는 드래곤이나 드래곤 프리스트, 또는 적때들을 볼수있다. 유명한 한 스카이림 플레이어인 Orcidea가 공략에서 자주쓰는 빌드인데 시간 둔화를 사용하고 쌍철퇴를 휘두르면 지속 시간이 끝나 갈때 즘 누워있는 드래곤 프리스트를 볼수 있다.
이 외에도 드래곤본 DLC가 있다면 데스브랜드 풀 아머에 블러드사이트와 소울렌더를 써먹는 방법도 있다. 자세한건 항목 참고
우선 쌍검을 들려면 무기창에서 한손무기[6]를 들고 왼쪽 마우스로 또 하나의 무기를 선택하면 된다.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오른무기가, 왼쪽 버튼을 누르면 왼손의 무기가 공격이 된다. 파워 어택의 발동도 동일하지만,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대각선으로 양쪽의 무기를 모두 사용하여 긋는데 모션이 크고 정지된 상태에서만 사용가능하여 비추천. 대신 두 버튼을 눌러 발동하는 파워어택은 매우 강력하다. 단검을 들었을때 총 5번의 공격을 하며, 일반 한손무기 두정이라면 3번 회전하며 공격한다. 달리는 도중 갑자기 멈춰서 공격하지만, 강력하다. 또 스태미나를 많이 소모한다. 이런 점에서 쌍검 캐릭터는 인챈트를 스테미나+체력을 선택하게 되고 스테미나와 움직임에 보너스가 있는 경갑을 선택하게 된다.
무엇보다 큰 단점이 있는데 스카이림에서 중요한 가드개념이 쌍검을 들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드래곤의 브레스를 가드로 막지 못한다는 것도 있고 화살들이나 마법도 때에 따라 강력한 이번 시리즈에서 조금 뼈아픈 리스크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카이림의 쌍검의 진가가 드러나는 것은 후반. 그것도 인챈트와 스미싱을 많이 찍은 유저일수록 쌍검의 힘이 드러난다. 메이지 길드의 퀘스트에서도 쉽게 얻을 수 있는 체력흡수나 스테미너 흡수 능력을 이용하여 검에 적용 시키면 파워어택에서 소진한 스태미나나 전투중의 가드하지못한 부분을 되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런 소모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공격력이 장점. 레드가드를 선택한 유저는 보스나 드래곤전일때 아드레날린 러쉬로 스태미나를 뻥튀기하고, 체력 회복속도 증가 포션을 마시고 난도질하면 어느샌가 레어템이나 용뼈를 루팅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만약에 한손 무기 스킬트리에서 데미지와 휘두르는 속도를 증가시키는 퍽을 찍으면 쌍검을든 광전사가 된다. 또한 시간 둔화를 사용하면 몇초후에 쓰러지는 드래곤이나 드래곤 프리스트, 또는 적때들을 볼수있다. 유명한 한 스카이림 플레이어인 Orcidea가 공략에서 자주쓰는 빌드인데 시간 둔화를 사용하고 쌍철퇴를 휘두르면 지속 시간이 끝나 갈때 즘 누워있는 드래곤 프리스트를 볼수 있다.
이 외에도 드래곤본 DLC가 있다면 데스브랜드 풀 아머에 블러드사이트와 소울렌더를 써먹는 방법도 있다. 자세한건 항목 참고
4.7. 소울 시리즈의 쌍검 [편집]
정확히 말하면 쌍수무기라고 표현한다. 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온갖 다양한 근접무기를 쌍수로 사용하기 때문.
다크 소울 1에서는 쌍수무기가 그다지 각광받지 않았었다. 아주 몇가지 예외로써 소형무기를 왼손에 드는 이유가 페리가 가능했기 때문. 공격용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패리하는것이 고수들 사이에서 가끔 볼수 있었다. 아예 왼손에 들었을 때 특수 공격이 가능한 황금빛 잔광이라는 무기도 있지만 딱히 쌍수용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단독으로 특수모션 공격을 쓸 뿐이라 실전성은 낮다.
다크 소울 2에서는 공식적으로 쌍수모드가 생겼는데, 똑같은 무기를 양손에 각각 들고 해당무기의 요구 능력치보다 50%더 많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면 무기 변환키를 길게 누르는 것으로 쌍수모드가 된다. 이를 통해 온갖 무기를 쌍수로 사용하는 게 이때부터 인기를 맞이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콤비네이션이 탄생했다. 필요 능력치가 2배가 되어야한다는 설정은 나름 현실성이 있는 편.
다크 소울 3에서는 쌍수모드가 없어진 대신에 무기군별로 별도의 쌍수무기가 새롭게 등장했다. 단검, 직검, 곡검, 도끼, 망치, 창 등등 소형무기에는 모두 있으며 대형 무기는 계속 없다가 아리안델 DLC에서 쌍대낫이 나오고, 고리의 도시 DLC에서 쌍특대검이 등장했다.
그러나 PVP를 위한 연구 과정에서 쌍수가 지원되지 않는 무기로 쌍수를 조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2편을 제외한 1,3편의 경우도 왼손으로 강공격을 입력시 가드가 아닌 평타가 나가는 것을 활용, 오른손의 대형 무기의 빈틈을 보조하는 식으로 사용하는 것.
다크 소울 1에서는 쌍수무기가 그다지 각광받지 않았었다. 아주 몇가지 예외로써 소형무기를 왼손에 드는 이유가 페리가 가능했기 때문. 공격용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패리하는것이 고수들 사이에서 가끔 볼수 있었다. 아예 왼손에 들었을 때 특수 공격이 가능한 황금빛 잔광이라는 무기도 있지만 딱히 쌍수용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단독으로 특수모션 공격을 쓸 뿐이라 실전성은 낮다.
다크 소울 2에서는 공식적으로 쌍수모드가 생겼는데, 똑같은 무기를 양손에 각각 들고 해당무기의 요구 능력치보다 50%더 많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면 무기 변환키를 길게 누르는 것으로 쌍수모드가 된다. 이를 통해 온갖 무기를 쌍수로 사용하는 게 이때부터 인기를 맞이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콤비네이션이 탄생했다. 필요 능력치가 2배가 되어야한다는 설정은 나름 현실성이 있는 편.
다크 소울 3에서는 쌍수모드가 없어진 대신에 무기군별로 별도의 쌍수무기가 새롭게 등장했다. 단검, 직검, 곡검, 도끼, 망치, 창 등등 소형무기에는 모두 있으며 대형 무기는 계속 없다가 아리안델 DLC에서 쌍대낫이 나오고, 고리의 도시 DLC에서 쌍특대검이 등장했다.
그러나 PVP를 위한 연구 과정에서 쌍수가 지원되지 않는 무기로 쌍수를 조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2편을 제외한 1,3편의 경우도 왼손으로 강공격을 입력시 가드가 아닌 평타가 나가는 것을 활용, 오른손의 대형 무기의 빈틈을 보조하는 식으로 사용하는 것.
4.8. 그 외 매체에서의 쌍검 [편집]
드래곤 체이서라는 양판소에선 주인공이 바스타드 소드&레이피어 이도류를 사용한다. 사실 일본도도 양손검인데 쌍검술에 동원할수 있듯이, 바스타드 소드도 한손으로 휘두를 수 있는 검이라서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물론 '레이피어'와 '바스타드 소드'의 조합은 시대적으로도 맞지 않고, 그런 케이스는 없다고 보는게 알맞은 괴이한 조합이다. 차라리 현대가 배경이라면 수집품 아무거나 주워들고 휘두른다는 식으로 고증에 맞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엔키가 이도류이다. 검술 실력은 절륜한 듯 보이나 비장의 무기가 이 세계관에서는 취급이 매우 안습하다. 한 합만에 깨져버린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는 장 피에르 폴나레프가 아누비스신에게 조종당했을 때 실버 채리엇이 자신이 쓰던 검과 아누비스신을 가지고 이도류를 선보였다. 마왕 취급 받는 쿠죠 죠타로가 "이렇게 지쳐보는 건 처음이다."라는 말도 했을 정도로 고전했던 전투. 물론 이 성과에는 죠죠 세계관 검술 최상급인 폴나레프의 신체능력과 한번 본 동작을 모조리 기억하고, 그에 따라 대응책을 즉시 준비할 수 있는 아누비스신의 능력 덕분에 가능했던 일.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쌍검을 드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두 명 존재한다. 리시타와 벨라(마비노기 영웅전). 벨라는 칼 하나를 역수로 들고 있다. 그리고 NPC인 마렉과 게렌도 쌍검을 쓰며 오르텔 성에서 볼 수 있는 왕국기사단 병사들도 죄다 쌍검을 쓰고 황혼의 사막에서 나오는 미라들도 모두 쌍검을 쓰는 것으로 보아 이 세계에서는 쌍검이 굉장히 일반적인 무장인 것으로 보인다.[7]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는 핵앤슬래시(이도류), 트윈 블레이드(이도류), 컴뱃안트(이퇴류), 망고슈 가르드(망고슈, 레이피어), 라피에르(더블 레이피어-_-), 두발라다 코르데(쌍단검), 레이드 어썰트(쌍단검). 대부분의 스탠스가 공격쪽에 집중을 한다. 습득레벨이 뒤로 갈수록 절륜한 위력을 낸다.
나이트런 에서는 기사들에게 2검사용자란 절대 패하지 않는 자에게 주어지는 신뢰이다.
스타워즈 영화 클론의 습격 후반부에서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스승인 오비완의 라이트세이버를 들어서 잠깐 동안 이도류로 두쿠 백작에게 덤비지만 몇 번 휘두르다 칼 한 짝을 베이고, 나중에는 팔까지 짤린 상황에 요다가 와서 겨우 살아난다. 시스의 복수에서는 그리버스가 오비완을 상대로 할 때 팔 4개로 4검술을 사용하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쌍검술과 4검술을 병행한다. 다만, 영화에서의 경우를 보면 2개 이상의 검을 들고 싸웠던 이들은 모두 패배하였고, 전투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대접이 좋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스타워즈 클론전쟁 3D에서는 클론 전쟁 기간 동안 아나킨의 파다완인 아소카 타노와 두쿠의 제자인 아사즈 벤트리스가 이도류를 사용한다. 또한 다스 시디어스도 이 쌍검술을 사용했는데 앞의 두 사람보다도 차원이 다른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 강한 다스 몰과 사바지 오프레스 형제를 상대로 농락하면서 싸우는 수준. 실제로 제다이 검술 중 자르카이(Jar'Kai)라는 라이트세이버 검식이 라이트세이버 두 자루를 이용한 쌍검술이다. 실제 쌍검술의 장단점을 그대로 가져왔다.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가 일루시데이터와 다크 리펄서로 이도류를 사용한다. 데스게임을 만든 흑막이 마지막에 자신과 싸울 용자의 스킬로 10000명의 플레이어중 가장 반응속도가 빠른 유저가 익힐수 있도록 만든 '유니크 스킬'이며 이도류를 사용하는 스타버스트 스트림은 키리토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룬의 아이들에 나오는 티엘라가 바로 이 것이다.
파이널 판타지 11에서는 닌자의 패시브 어빌리티로 등장한다. 10렙에 배우기 때문에 서포로 붙이면 다른 직업은 20렙부터 사용가능. 여기서는 양손에 든 무기로 동시에 공격하는 방식이다. 공속은 두 무기의 공속을 더한 값에 특정 계수를 곱해서 결정되며, 이도류 레벨이 올라갈수록 공격 속도가 빨라진다.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에서도 도적의 상위직인 닌자의 서포트 어빌리티로 등장하며, 기본공격인 '싸우다'를 선택할 시 본래의 1회 공격이 2회 공격으로 바뀐다. 물론 검을 이용한 액션 어빌리티의 공격 횟수까지 2회로 바뀌지는 않는다. 그럼 레알 사기지 ㅁㅊ 그러한 성능에 맞게 습득하기 위한 AP는 알테마 어빌리티나 연속마법과 같은 999포인트.[8] 습득은 어렵지만 일단 얻고 나면…. 팔라딘으로 잡 체인지한 뒤에 엑스칼리버 2를 두개 들면 그야말로 성기사가 아니라 광전사로 둔갑하는 신기한 현상이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에서는 모든 보조 무기는 일정 확률로 공격이 터지는 방식이다.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는 단순히 공격이나 방어 같은 전투용으로도 쓰이지만 퍼즐이나 암벽을 탈때 사용한다. 당연히 한자루면 벽을 타고 버티는것 밖에 안되지만 암벽을 탈때도 공격할 때는 움직일수 있고 늘려서도 쓸 수 있어서 활용도 면에서는 이도류를 가장 잘 활용하는 캐릭터. 쉽게 말해 맥가이버급으로 다룬다. 게다가 아예 기본무기다 보니 너무나도 다재다능하게 다룬다.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인 듀얼블레이드는 단검과 블레이드를 쓴다.
영화 미션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분한 노예사냥꾼 멘도사가 동생과 결투하면서 쌍검술을 쓴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아서 데인이 쌍검술을 사용한다. 방패와 검으로 무장한 4명에게 포위된 채로 적의 공격을 모두 받아넘기며 압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다 다른 매체들과 달리 고증이 매우 현실적이라 호평을 받았다.
Fate/stay night의 아처와 에미야 시로는 부부검 간장·막야로 쌍검술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학익삼련과 같은 고급 기술을 구현하기도 한다.
신 구미호 흑사협의 멤버 쎄자르의 여우검의 형태는 쌍검.
라이트노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에서 지스터트 왕국의 일곱 바나디스들이 사용하는 용구 중 하나로 등장한다. 쌍검 형태이며, 이름은 발그렌. 토귀의 쌍인 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린다. 화염 속성을 지니고 있다. 발그렌을 계승한 인물은 레그니차 공국을 다스리는 바나디스로 선택되며, 국왕에게 아르샤빈이라는 성을 하사받는다. 작중에 등장한 사용자는 알렉산드라 아르샤빈, 피그넬리아 아르샤빈, 리무아리샤.
에빌리오스 시리즈에는 대죄의 그릇중 하나인 레비안타의 쌍검이 등장한다. 오만 시대 후반에 가위로 개조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요네가 사용한다. 두번째 공격마다 반 정도의 피해량이 마법 피해가 된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엔키가 이도류이다. 검술 실력은 절륜한 듯 보이나 비장의 무기가 이 세계관에서는 취급이 매우 안습하다. 한 합만에 깨져버린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는 장 피에르 폴나레프가 아누비스신에게 조종당했을 때 실버 채리엇이 자신이 쓰던 검과 아누비스신을 가지고 이도류를 선보였다. 마왕 취급 받는 쿠죠 죠타로가 "이렇게 지쳐보는 건 처음이다."라는 말도 했을 정도로 고전했던 전투. 물론 이 성과에는 죠죠 세계관 검술 최상급인 폴나레프의 신체능력과 한번 본 동작을 모조리 기억하고, 그에 따라 대응책을 즉시 준비할 수 있는 아누비스신의 능력 덕분에 가능했던 일.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쌍검을 드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두 명 존재한다. 리시타와 벨라(마비노기 영웅전). 벨라는 칼 하나를 역수로 들고 있다. 그리고 NPC인 마렉과 게렌도 쌍검을 쓰며 오르텔 성에서 볼 수 있는 왕국기사단 병사들도 죄다 쌍검을 쓰고 황혼의 사막에서 나오는 미라들도 모두 쌍검을 쓰는 것으로 보아 이 세계에서는 쌍검이 굉장히 일반적인 무장인 것으로 보인다.[7]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는 핵앤슬래시(이도류), 트윈 블레이드(이도류), 컴뱃안트(이퇴류), 망고슈 가르드(망고슈, 레이피어), 라피에르(더블 레이피어-_-), 두발라다 코르데(쌍단검), 레이드 어썰트(쌍단검). 대부분의 스탠스가 공격쪽에 집중을 한다. 습득레벨이 뒤로 갈수록 절륜한 위력을 낸다.
나이트런 에서는 기사들에게 2검사용자란 절대 패하지 않는 자에게 주어지는 신뢰이다.
스타워즈 영화 클론의 습격 후반부에서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스승인 오비완의 라이트세이버를 들어서 잠깐 동안 이도류로 두쿠 백작에게 덤비지만 몇 번 휘두르다 칼 한 짝을 베이고, 나중에는 팔까지 짤린 상황에 요다가 와서 겨우 살아난다. 시스의 복수에서는 그리버스가 오비완을 상대로 할 때 팔 4개로 4검술을 사용하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쌍검술과 4검술을 병행한다. 다만, 영화에서의 경우를 보면 2개 이상의 검을 들고 싸웠던 이들은 모두 패배하였고, 전투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대접이 좋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스타워즈 클론전쟁 3D에서는 클론 전쟁 기간 동안 아나킨의 파다완인 아소카 타노와 두쿠의 제자인 아사즈 벤트리스가 이도류를 사용한다. 또한 다스 시디어스도 이 쌍검술을 사용했는데 앞의 두 사람보다도 차원이 다른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 강한 다스 몰과 사바지 오프레스 형제를 상대로 농락하면서 싸우는 수준. 실제로 제다이 검술 중 자르카이(Jar'Kai)라는 라이트세이버 검식이 라이트세이버 두 자루를 이용한 쌍검술이다. 실제 쌍검술의 장단점을 그대로 가져왔다.
소드 아트 온라인의 키리토가 일루시데이터와 다크 리펄서로 이도류를 사용한다. 데스게임을 만든 흑막이 마지막에 자신과 싸울 용자의 스킬로 10000명의 플레이어중 가장 반응속도가 빠른 유저가 익힐수 있도록 만든 '유니크 스킬'이며 이도류를 사용하는 스타버스트 스트림은 키리토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룬의 아이들에 나오는 티엘라가 바로 이 것이다.
파이널 판타지 11에서는 닌자의 패시브 어빌리티로 등장한다. 10렙에 배우기 때문에 서포로 붙이면 다른 직업은 20렙부터 사용가능. 여기서는 양손에 든 무기로 동시에 공격하는 방식이다. 공속은 두 무기의 공속을 더한 값에 특정 계수를 곱해서 결정되며, 이도류 레벨이 올라갈수록 공격 속도가 빨라진다.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에서도 도적의 상위직인 닌자의 서포트 어빌리티로 등장하며, 기본공격인 '싸우다'를 선택할 시 본래의 1회 공격이 2회 공격으로 바뀐다. 물론 검을 이용한 액션 어빌리티의 공격 횟수까지 2회로 바뀌지는 않는다.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에서는 모든 보조 무기는 일정 확률로 공격이 터지는 방식이다.
갓 오브 워 시리즈에서는 단순히 공격이나 방어 같은 전투용으로도 쓰이지만 퍼즐이나 암벽을 탈때 사용한다. 당연히 한자루면 벽을 타고 버티는것 밖에 안되지만 암벽을 탈때도 공격할 때는 움직일수 있고 늘려서도 쓸 수 있어서 활용도 면에서는 이도류를 가장 잘 활용하는 캐릭터. 쉽게 말해 맥가이버급으로 다룬다. 게다가 아예 기본무기다 보니 너무나도 다재다능하게 다룬다.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인 듀얼블레이드는 단검과 블레이드를 쓴다.
영화 미션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분한 노예사냥꾼 멘도사가 동생과 결투하면서 쌍검술을 쓴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아서 데인이 쌍검술을 사용한다. 방패와 검으로 무장한 4명에게 포위된 채로 적의 공격을 모두 받아넘기며 압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다 다른 매체들과 달리 고증이 매우 현실적이라 호평을 받았다.
Fate/stay night의 아처와 에미야 시로는 부부검 간장·막야로 쌍검술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학익삼련과 같은 고급 기술을 구현하기도 한다.
신 구미호 흑사협의 멤버 쎄자르의 여우검의 형태는 쌍검.
라이트노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에서 지스터트 왕국의 일곱 바나디스들이 사용하는 용구 중 하나로 등장한다. 쌍검 형태이며, 이름은 발그렌. 토귀의 쌍인 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린다. 화염 속성을 지니고 있다. 발그렌을 계승한 인물은 레그니차 공국을 다스리는 바나디스로 선택되며, 국왕에게 아르샤빈이라는 성을 하사받는다. 작중에 등장한 사용자는 알렉산드라 아르샤빈, 피그넬리아 아르샤빈, 리무아리샤.
에빌리오스 시리즈에는 대죄의 그릇중 하나인 레비안타의 쌍검이 등장한다. 오만 시대 후반에 가위로 개조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요네가 사용한다. 두번째 공격마다 반 정도의 피해량이 마법 피해가 된다.
5. 가공 매체에서 쌍검술을 사용하는 인물 [편집]
굳이 검이 아니더라도 한번에 두개의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5.1. 무기 두 개 [편집]
- 그로우 랜서Ⅳ - 디아나 실바넬
-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 스트라이크 건담, 듀얼 건담, 프리덤 건담,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임펄스 건담, 데스티니 건담(빔 부메랑), 저스티스 건담(빔 부메랑, 양날 빔샤벨[16])
- 건담 빌드 다이버즈 - 오거 GN-X/오거 刃-X
- 대마인 아사기 - 이가와 사쿠라
- 데스티니 가디언즈 - 헌터 궁극기 스펙트럼 칼날
- 라스트 브롱크스 - 호죠 나기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유파
- 새벽의 연화-한 주도
- 소녀혁명 우테나 - 키류 나나미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천화성 료(류레인저)
-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타임파이어를 제외한 타임레인저 멤버 전원(더블 벡터)
-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 와시오 가쿠(가오 옐로)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 이츠키 란루(아바레 옐로)
- 우주전대 큐레인저 - 쿠엘보
- 아바타 아앙의 전설 - 주코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에지오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암살검 두자루), 에드워드 켄웨이(커틀레스 두자루, 암살검 두자루), 셰이 패트릭 코맥(단검과 장검, 암살검 두자루), 라둔하게둔(무기에 상관 없이 왼손의 암살검을 단검으로 변형해 사용), 미스티오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로이드 폰 로이엔탈[78]-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크마투[80]
- 오네찬바라 Z 카구라 - 카구라
- 와시오 스미는 용사다 - 미노와 긴(쌍도끼)
- 우주형사 샤리반 - 샤리반
- 월드 트리거 - 타치카와 케이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바리안 린. 그가 가진 검 샬라메인은 두 개로 분리된 인격이 하나로 합쳐질 때 서로가 쓰던 검 샬라토르와 엘레메인이 합쳐진 것으로 전투 중 두 개의 검으로 분리해서 사용 가능하다. 부서진 해변의 전투에서 쌍검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도 궁극기에서 쌍검을 쓰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그리고 욕을 먹는다.
-도적(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전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사냥꾼(월드 오브 워크래프트)[87], 주술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죽음의 기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수도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악마사냥꾼(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특히 도적은 어떤 특성으로 어느 종류의 무기를 들건 무조건 두 개를 쓰며, 주술사 또한 근접 평타공격 기반[88]의 고양술사는 반드시 쌍수를 사용한다.[89]
- 이계 검왕 생존기 - 에피르와 뇌제 가르한을 비롯한 마검사들.
-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 오오스키 마마코
- 장길산 - 최형기
- 초앙섬인 하루카 - 타카모리 하루카
- 최강칠우 - 흑산
- 캡틴 코만도 - 제니티
- 쿵후보이 친미 Legends - 간테이
- 킹스레이드 - 테오(쌍창)
- 탑 헌터 로디 & 캐시 - 캡틴 크랩톤
- 파계검사 - 진 렌[108]
- 파이널 판타지 10-2 - 도적 드레스피어. 대표적으로 류크의 디폴트 복장
- 풀 어헤드 코코 - 존 바츠
- 피터 팬 - 다간
- 한세록 - 타크스(塔克斯)
- X-BLADES, 블레이즈 오브 타임 - 아유미
5.2. 3개 이상 [편집]
- Advance of Zeta - 어드밴스드 헤이즐
The O랑 마찬가지로 프론트 스커트와 본체 팔로 4도류. 근데 디오와 달리 어드밴스드 헤이즐은 기본 장비 빔 사벨이 하나 뿐이라서 완구 4도류 구현은 다른 기체 빔 사벨을 들려줘야 한다. 아니면 어드밴스드 헤이즐만 4대를 사거나... - 기동전사 건담 00 - 세라비 건담
다리의 캐논이 팔로 변형하면서 팔 하나에 빔사벨 1개씩 2개, 세라비 건담 본체의 팔 2개에 빔사벨 2개, 어깨의 캐논이 또 팔로 변형하면서 2개, 총 6도류를 구사한다. 그런데 OOV에서 세라비 건담GNHW/3G로 가면 세라핌과 비슷한 MS 셈을 2개를 더 지고 있어 팔이 4개가 더생겼다. 그렇게 되면 세라비는 최대 10도류를 구사할수 있다. 거기에 잔라이저의 파츠를 장착하면 거기에 달려있는 서브 암에도 빔사벨 달면 이론상 12도류 구사 가능..
-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 하이버니아 렐름의 블레이드 마스터
3도류. 클래스 고유능력으로 이팩트는 공중에 칼 한자루를 소환해서 때린다. 효과는 추가대미지.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헤카톤케이레스
그리스 신화에서는 그냥 돌만 던졌지만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서 에픽 몬스터로 등장했을 때는 100개의 팔로 100개의 그레이트 소드를 휘두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3도류. 두 검은 양 손에 들고 큰 검은 등에 차고 다닌다. 그런데 큰 검을 쓰는 일을 볼 수가 없다
- 원피스 - 롤로노아 조로, 하찌, 카르마[125], Mr.1, 카쿠, 오니구모(원피스), 효조, 샬롯 크래커, 솔리테어[126]
조로는 이도류에 한 자루를 입에 물어 삼도류, 하찌와 카르마는 팔 여섯 개로 6도류, Mr.1은 싹둑싹둑 열매 능력자라 온몸이 칼날, 카쿠는 양손 이도류에 람각으로 양다리를 칼처럼 사용하는 4도류, 오니구모는 이도류에 머리카락으로 6자루를 사용해 8도류, 효조는 이도류에 다리 6개를 사용해 8도류, 샬롯 크래커는 평소엔 한 자루지만 자기 능력을 사용했을 때는 만들어 낸 칼 여섯 자루로 6도류에 방패 2개는 덤, 솔리테어도 팔 6개로 6도류.
[1] 백 보 양보해서 쌍검이 이 환상에 적합하려면 위에 서술된 대로 보통 사람은 불가능할 정도의 괴물 같은 피지컬이 필요하며, 이런 건 마법이나 초능력 같은 비현실로 땜빵이 가능한 서브컬쳐에서나 가능한 일이지 현실에서는 극히 드물다.[2] 왼손에 방패, 검, 모자, 망토, 랜턴, 맥주컵, 의자 등 뭐라도 들고서 막으라고 할 정도로[3] 다만 꼭 그런 건 아니고 쌍검은 공격력 x2보다는 공속 x2인 경우가 많다. 주로 공격력 x2인 쪽은 양손검 쪽. 대신 이쪽은 공속이 느리다.(실제로는 양손검이 공속도 더 빠르다)[4] 사실 작다고는 해도 소설에 묘사된 바라기의 길이는 약 150cm이니, 레콘 신장이 3미터 정도인 걸 감안하면 얼추 몸의 절반 정도 길이다. 하지만 티나한은 7미터에 달하는 철창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즈라더는 너비 2미터짜리 양날도끼를 부채처럼 가볍게 다룬다는 묘사가 있고 힌치오의 양손검은 4미터에 이를 정도로 강력한 종족이다보니 1.5미터짜리 검은 정말로 작은 검일듯.[5] 현재 리워크로 쌍검이 픽률, 승률이 앞서서 정작 쌍검 드립의 원조인 바리안은 현재로서는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6] 한손검, 도끼, 둔기[7] 사실은 병사들 모델링에 리시타의 모델링을 그대로 썼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초기에 만들어진 병사들(마렉, 케아라 등)은 남캐는 리시타, 여캐는 피오나의 모델링을 사용했다.[8] FFTA AP 최고 수치이다.[9] 하세오의 같은 경우는 닷핵 시리즈의 ROOTS와 LINK 포함[10] 메다쟈리버와 메다가브류를 동시에 사용한 적이 있다.[11] 지오 II 로 강화된 이후부터[12] 킹 엑스칼리버나 뇌명검 이카즈치, 광강검 사이코 장비시 한정.[13] 바리아 전까지 일도류, 초이스에서 4도류, 본고레 기어 사용 후부터는 2도류로 버전업했다.[14] 고신전쟁편에서 파라그레이드를 얻은 이후 가즈 나이트 R 이전까지 디바이너와 파라그레이드 두 개를 동시에 사용했다.[15] 걍전에 빔샤벨 2개로 상대하고 지그 브리커로 끝장내었다.[16] 양날 빔샤벨은 본편에서 구현되지않않다.[17] 가베라 스트라이크 받기전에 빔샤벨 2개로 쓰다가 에너지 효율탓에 가베라 스트라이크만 쓰고다니지만 레드 프레임 개에 택티컬 암즈를 쓰고 레드 드래곤때 3개의 칼레드볼프로 쌍검으로 쓴다.[18] 글래디에이터 모드 한정[19] 브레이브는 작중이나 각종 게임에서 쌍검형태를 재현하지 않는다.[20] 초기 계획안에 따르면 '아그니카 카이에르는 백병전의 달인'이라는 컨셉에 따라 건틀릿이나 너클같은 주먹의 파괴력을 강화시켜주는 장비를 주 무기로 디자인하려고 했는데, 작중 파일럿이 될 맥길리스 파리드의 이미지에 안 어울린다고 쌍검을 쓰는 방향으로 전환했다고 한다. 72 악마의 바알도 검술이 특기라니 주먹으로 안 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21] 다만 맥길리스가 쓰고있는 바알의 쌍검은 예전에 탔던 그림게르데의 쌍검을 바알소드하고 비슷하게 개수된 무장이다.[22] 양손에 들고있는 거대한 십자가를 이용해 쌍검술을 사용한다. 별명도 "쌍검의 사자".[23]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이검 사용자'는 희소한 AB소드를 두 자루나 가질 정도로 실력이 인정된 사람들이라 절대로 지지 않는 자라는 인식이 따라다닌다.[24] 이밖에도 일반 기사들도 다급한 상황에서 전장에 떨어진 다른 기사의 검을 주워 쌍검을 사용하기도 한다.[25] 완성체가 되면 마다라와 사스케의 스사노오는 이도류를 사용한다.[26] 쌍단검[27] 닌자이다보니 무기는 닌자도, 쿠나이, 수리검 등 많지만 주무기는 카제키리(풍절)이라는 두 자루의 닌자도이다.[28] 본디 해바라기와 달바라기라는 두 자루의 검이었으나, 대확장 전쟁 때 나가가 한쪽 팔을 먹어버리는 바람에 두 자루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칼날은 두고 자루를 합쳐 바라기로 만들어내었다. 이후에는 쭉 한손검[29] 키데츠 절기 모션, 사신검&용검 한정.[30] 경우에 따라서 쉐도우 핀드의 팔을 이용해 4도류 이상, 다만 보통은 이도류+리피팅 보우건을 사용한다.[31] 파이터는 특정 아이템을 획득했을 때 한정으로 사용 가능, 시프는 본 무기 이외에 단검을 하나 더 들고 다니며 대시어택이나 잡기 공격 등 특수 행동을 할 때만 사용한다.[32] 남귀검사는 특수 스킬만 해당.[33] 1차 각성 일러스트 한정[34] 쇼다운 사용시 한정[35] 극장판 '마유리 저지먼트' 한정. 본래 '오살공' 산달폰 한 자루를 사용하나, 극장판에서 '멸살황'셰키나라는 검을 한 자루 더 들어 쌍검을 구사했다.[스포일러] 20권에서 미오의 세피라를 얻은 후 산달폰과 나헤마를 동시 현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37] 평소에는 평타가 주먹이나 화학적 분노 스킬을 활성화 하면 등에 있는 쌍검을 뽑아든다.[38] 직접 들고 싸우는게 아닌 어검술로는 무려 4도류.[39] 언니 아오야마 츠루코와 싸울 때 우라시마 케이타로에게 받은 샤프 들고 이도류(자칭)를 쓴다.[40] 라이오트 블레이드 사용 시[41] 단순 쌍검 내지는 낫 등을 든 다른 챔피언들과 달리 서로 다른 일본도 두 자루의 일본풍 이도류이다.[42] 패시브 최대 중첩 시 사용한다.[43] 검이나 도끼 등은 아니지만 양쪽 손목에 장착한 웹슈터를 사용한다[44] 참고[45] 9편부터 쓴다.[46] 배우인 박준규가 무인시대 방영되기 약간 전에 끝난 야인시대에서 쌍칼이란 역할을 맡았으니 노린 걸지도 모른다. 실제 역사상에선 이의민이 쌍칼을 썼다고 한다. 하지만 드라마는 엑스마스터 금강야차[47] 생김새가 마치 가위의 날을 둘로 나누어 놓은 것처럼 생겼다.[48] 모티브가 된 실제 문호의 대표작 미야모토 무사시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49] 각각 일본도와 낫을 쌍수로 사용한다.[50] 1차전 한정. 들고있는 두 지팡이를 검으로 변형시켜 쌍검을 구사한다.[51] 둘다 쌍 단검을 쓴다. 그뿐만 아니라 체술과 아크 에너미인 쇠사슬 우로보로스를 사용한다.[52] 바라늄으로된 소태도 2자루를 신들린 듯이 사용한다[53] 1 페에즈에선 태도를 쓰다가 2 페이즈에서 거대한 창을 꺼내 쌍수로 싸운다.[54] 정확히는 다도류다.[55] 거의 사람 덩치만큼 커다란 검을 두 자루나 휘두르는 근력을 보여준다.[56] 한 손에는 단검, 한 손에는 대검[57] 이넷을 제외하면 다른인물들은 다른 쌍무기을 들고 싸운다.[58] 애초에 별호자체가 "쌍창창"이다.[59] 브라이에게 드래곤 아머와 수주검을 물려받고 난 뒤부터.[60] 쌍창을 검처럼 쓴다.[61] 최종화에선 열화 대참도로 이도류를 구사하기도 하였다.[62] 고온 윙즈 변신 한정.[63] 최종결전에선 기존의 가브리칼리버에 현신 토린이 물려준 '페더 엣지'를 들고 싸웠다.[64] DVD 스폐설 한정.[65] 12화 한정[66] 최종결전에선 기존 무기인 토큐블래스터와 레일 슬래셔를 들고 싸웠으며 토큐 1호 레인보우로 각성했을 때 한쪽에 유도 브레이커를 들고 최종보스를 쓰러뜨렸다.[67]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에서 이도류를 선보임.[68] 한 쌍의 라이트세이버를 손잡이를 서로 끼워서 창 비스무리하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양 손으로 한 자루씩 잡아서 쓰는 것과는 다른 케이스[69] 클론전쟁 3D에서 라이트세이버 두 자루로 다스 몰과 사바지 오프레스를 상대했으며 수준급으로 이도류를 잘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기다 사바지 오프레스의 왼팔까지 잘랐다.[70] 구공온에서 보스로 등장할 때 사용한다. 구공기 게임에서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쌍검을 장비하고 싸울 수 있다.[71] 구공기 2편에서 등장하는 제다이 마스터.[72] 고위 기사 또한 광전사처럼 사이오닉 검을 사용한다. 단지 육탄전의 빈도가 적을 뿐이다.[73] 공허의 유산 예고편인 "망각"에서 사이오닉 검을 직접 빼들고 싸우는 것이 확인되었다.[74] 각각 '가장 높게 나는 검'과 '가장 낮게 나는 검'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붉은 검은 장미칼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75] 두 자루의 검 외에도 권총도 보조 무장으로 활용한다.[76] 올리버의 과거 회상에서는 중간 길이의 칼 2자루를 사용했으나, 미라쿠루에 맞은 후에는 일본도 2자루를 사용한다. 다만 미라쿠루가 해독되고 나온 시즌 5에서는 일본도 1자루만 사용한다.[77] 정확히는 블라드 본인이 아니라 그가 조종하는 카타프락토스(알드노아. 제로) 아르기레가 빔 샤벨(플라즈마 검)을 2개를 사용한다.[78]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문서의 버그 항목 참고.[79] 보스전에서 '카오스 세이버' 기술에서 칼 두개를 사용한다.[80] 전투시에 쌍검을 사용한다.[81] 쌍검무로 유명한 기생이지만 싸움 실력 또한 일류. 검선 김광택의 두번째 제자(첫번째는 임수웅),[82] 만개 시 4도류를 추가[83] 흰 수염 해적단 산하 해적단의 선장이다. 레이피어 두 자루를 역수로 들고 전투를 벌이며, 어깨에 있는 원숭이는 권총을 쏘아 지원할 수 있다.[84] 백수 해적단 주역이자 수인 채굴장 부간수장, 단검 두 자루가 무기.[85] 두자루의 단검과 쌍권총을 사용한다.[86] 유닛 대사와 궁극기인 블레이드 스톰/칼날폭풍에서 쌍검을 쓴다.[87] 대격변 이후부터 불가능.[88] 물리공격이 아니라는 점이 특이하다. 물리 피해는 절반 정도이며 나머지는 다양한 종류의 원소 피해.[89] 오리지널 시절에는 주술사도 강력한 양손무기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불타는 성전 시절부터 양손을 완전히 배제하고 쌍수만 밀어주는 바람에 발생한 일.[90] 둘 다 원래는 긴 칼 하나만을 썻지만 길태미는 이방지와의 승부 때 2번, 길선미는 무휼과의 대결에서 1번 쌍검술을 사용했다. 그리고 졌다[91] 라노베 한정, 애니메이션에서는 귀찮았는지 나오지 않았다.[92]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고 잠시 쌍검을 사용했다.[93] 쌍단검인 '소울'과 '블루'.[94] 극장판 '홍련의 봉래도' 편의 최종 보스.[95] 평소에는 가위 하나로만 다룬다. 2부 후반에서는 마도천인과 함께 쓰는 모습을 보였다.[96] 조비의 무기와 똑같다.[97] 이쪽은 쌍대검(...)[98] 테르미누스 에스트와 레스티아, 이 두 최상급 정령과의 이중계약을 양립시킨 이후 한정.[99] 특정 직업 한정. 리그릿의 경우 1편의 어쌔신과 4편의 블레이더, 카엘의 경우 3편의 쉐도우헌터.[100] 다만 조비는 쌍인검으로, 두 자루의 검이 앞뒤로 붙어있는 형태의 무기[101] 이 다섯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쌍검이 아니라 무기 2개를 사용하는 인물들이다.[102] 설정상 오른손으로 왕국 검술, 왼손으로 제국 검법을 동시에 구사한다. 하지만 실제 게임에선 그냥 칼 한 자루만 사용한다.[103] 6 이후부터. 그 이전까지는 쭉 일도류였다.[104] 대거가 달린 쌍권총을 사용[105] 류코는 반쪽도검가위 두 자루, 라교는 초경화 생명섬유 검, 사츠키는 바쿠잔 가코 & 코류.[106] 록서스는 평수 이도류를 쓰고, 소라는 폼에 따라서 한자루나 두자루 모두를 공중에 띄운다.[107] 리메이크판에서만.[108] 들고 다니는 검은 한 자루지만 진 렌의 출신 유파인 용호쌍도는 본디 이도류를 사용했으나, 무공이 극에 달해 한 자루의 검으로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지에 올라 검선이도라 불린 개조가 창시한 유파이며 개조인 검선이도 이후 이 경지에 도달한 것은 진 렌이 유일하다고 하며 검선의 유품인 음양검에는 앞면에는 백룡 뒷면에는 흑호라는 이름이 붙어있다고 한다.[109] 기본적으로 일도류 사용자이나(더군다나 현실적으로는 들기도 힘든 무지막지한 대검 사용자다! 버스터 소드 항목 참조.) 이도류를 사용하기도 하고, 7단 분리합체되는 검을 사용한다. 대체 알테마 웨폰은 어디다가 버려두고 온 거야![110] 칠흑 이후부터는 쌍검 대신 건블레이드를 사용하며 잡 역시 건브레이커로 바뀐다.[111] 양손에 단검 두자루를 들고 있다. 그러나 2연타를 하는건 아니다.[112]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달라진다. 시간의 모래에선 한쪽은 장검, 한쪽은 단도였고 전사의 길에선 오른손은 장검, 왼손은 번갈아가면서 사용, 두개의 왕좌에서는 시간의 모래와 비슷한데 장검이 채찍처럼 늘어나는 덕에 액션이 더 늘어났다.[113] 칠흑색의 검 묵염흔과 흰색으로 빛나는 도(刀)인 천왕도를 사용한다.[114] 서군과 상대한 이름 모를 엑스트라 병사인데, 서군을 죽일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음에도 다리가 짧아서(...) 서군에게 죽는다.[115] 금수<밸런스 브레이커>화 했을 때 한정.[116] 손에 쥐고 사용하는게 아니라 공중에 떠다니는 원격 비행형 이도류다.[117] 세이버 클래스로 현계하였을 때 한정으로 모랄타 와 베갈타를 사용[118] 승리화면 한정.[119] 캡틴 건담과의 최종결전에서 쌍검을 사용한다. 이때 바쿠네츠마루가 허락도 없이 자기 기술을 쓴다며 태클을 거는데, 커맨더 사자비의 더빙판 성우가 바쿠네츠마루와 같은 엄상현이기 때문에 참 기묘하다.[120] 원본이라 할 수 있는 올파드의 교차식 이도류가 본래 한 손으로 빠르게 검을 바꿔가며 공격하는 유파다.[121] 6자루의 검을 한꺼번에 지칭한 무기다.[122] 단테 플래이 처럼 바꿔가면서 싸울수있다 게임플레이시스템 이라고 생각할수있는데 데메크5에서의 변신&무기등 영상등을 보면 마력으로 무기도 사차원 주머니처럼 집어넣거나 소환이 가능해보인다.[123] 시해를 발동하면 도신이 그대로 1000개의 칼날로 변하며, 이 칼날 하나하나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124] 무기를 바꾸어 가면서 싸우기에 삼도류는 아니지만 칼들 3자루다 전부 자아가 있고 천생아의 위기탈출 순간이동 능력, 칼집들의 결계등 뽑지 않아도 특수 능력이 발휘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125] 흰 수염 해적단 산하 타코토퍼스 해적단 선장, 문어 어인이다.[126] 백수 해적단 주역 중 하나[127] 배틀 오브 페어리테일에서 렉서스의 신명전을 부수기 위해 무수히 많은 검들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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