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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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및 위험인자 [편집]
2. 증상 [편집]
엄밀하게는 무증상이 가장 많으며, 만일 증상이 발생한다면 가장 흔히 알려진 신장암의 증상으로 혈뇨, 측부통(flank pain) 및 복부종괴의 촉진(palpable mass)의 동반이 있으나, 실제로 신장암 환자의 10% 이하에게서만 이 증상들이 모두 보여지게 된다. 혈뇨는 신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 약 70%의 환자에게서 보여지게 된다. 측부통은 약 50%의 환자에게서, 복부종괴의 촉진은 약 40%의 환자에게서 나타난다. 그 외에 모든 암에서 공통적으로 보일 수 있는 체중저하가 있다. 부신생물증후군(paraneoplastic syndrome)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림프절전이는 거의 하지 않고 혈행성전이를 주로 한다. 즉 CT 복강내 림프절이 여럿 커져있다거나 하면 신장암이 아닐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다만 조직학적 아형이 나쁘면 드물게 전이를 하기도 한다. 암은 신정맥(renal vein)이나 하대정맥(IVC)을 통해 혈행(hematogenous)를 하여, 폐, 간, 뇌 및 뼈 등으로 전이될수 있다. 전이로 발견되는 경우도 가끔씩 있는 편이다.
림프절전이는 거의 하지 않고 혈행성전이를 주로 한다. 즉 CT 복강내 림프절이 여럿 커져있다거나 하면 신장암이 아닐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다만 조직학적 아형이 나쁘면 드물게 전이를 하기도 한다. 암은 신정맥(renal vein)이나 하대정맥(IVC)을 통해 혈행(hematogenous)를 하여, 폐, 간, 뇌 및 뼈 등으로 전이될수 있다. 전이로 발견되는 경우도 가끔씩 있는 편이다.
3. 진단 및 치료 [편집]
진단은 신장 초음파검사(US) 종괴를 스크리닝하게 되고 그 후 CT를 통해 확진 및 병기를 정하게 된다. 필요 시 PET-CT 등을 통해 원격전이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도 있다.
치료는 고전적으로는 근치적 신장절제술(radical nephrectomy)을 시행하지만, 수술기법의 발달로 작은 종괴의 경우 부분 신장절제술(Partial nephrectomy)을 시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신세포암은 간세포암 등과 마찬가지로 정상과 종양의 경계가 잘 지어지는 축에 속하기 때문에 수술 방법만 받쳐준다면 초기엔 종양의 완전적출이 쉬운 축에 속한다. 종양이 형태가 나쁘거나 침범이 의심되는 경우 부신을 같이 적출할 수 있다.
치료는 고전적으로는 근치적 신장절제술(radical nephrectomy)을 시행하지만, 수술기법의 발달로 작은 종괴의 경우 부분 신장절제술(Partial nephrectomy)을 시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신세포암은 간세포암 등과 마찬가지로 정상과 종양의 경계가 잘 지어지는 축에 속하기 때문에 수술 방법만 받쳐준다면 초기엔 종양의 완전적출이 쉬운 축에 속한다. 종양이 형태가 나쁘거나 침범이 의심되는 경우 부신을 같이 적출할 수 있다.
4. 예후 [편집]
[1] 구 이행상피암(transitional cell carcinoma). 다만 업데이트가 되기 어려운 과에서는 이행상피암(TCC)이라는 말도 여전히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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