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대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구성 [편집]
본기(本紀) 12권, 열전(列傳) 45권, 고(考) 3건, 세가(世家) 10권, 연보(年譜) 1권, 부록 3권으로 구성되어있다.
2.1. 본기 [편집]
2.2. 세가 [편집]
구양수는 신오대사를 저술하며 오대십국의 십국을 구성한 국가들을 세가에 기록되었다.
2.3. 부록 [편집]
신오대사의 부록은 사이부록(四夷附錄)으로 칭하며, 요나라와 그외 이민족의 사정을 다루었다. 사이부록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중화사상이 반영되었다.
3. 의의와 평가 [편집]
원사료인 구오대사에서 누락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편찬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신오대사는 특이하게 사기(역사책)와 더불어 세가가 쓰여져 있다.[1] 이는 중국의 정사에서는 보기드문 것으로 구양수가 독자적으로 편찬한게 큰 작용을 하지 않았나 싶다.[2] 구양수는 지방에서 파견 나가 있을 때 신오대사를 편수했다. 그는 춘추의 필법을 이용했는데, 봉건적인 질서를 강조하는 부분이 적지 않게 있다. 또한 그의 필체 덕분에 글이 간결하고 구수하다.
그러나, 현실주의에 입각하여 쓰여진 구오대사와 달리 신오대사는 화이사상 내지는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저술되었다. 그런 점에서 신오대사와 더불어 원사료인 구오대사를 필히 참고 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대조영의 발해건국을 다룬 내용을 보면, 구당서와 신당서의 내용은 대동소이한데 비해서 신오대사의 내용은 상당히 차이가 있어서 천문령 전투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동북공정이 이 책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현실주의에 입각하여 쓰여진 구오대사와 달리 신오대사는 화이사상 내지는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저술되었다. 그런 점에서 신오대사와 더불어 원사료인 구오대사를 필히 참고 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대조영의 발해건국을 다룬 내용을 보면, 구당서와 신당서의 내용은 대동소이한데 비해서 신오대사의 내용은 상당히 차이가 있어서 천문령 전투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