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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2. 작중 내역 [편집]
1372 DR 기준 아이언 스론 "조직의 팔" 사업부 소속 하급 간부. 드워프의 피가 섞인 혼혈아. 민대머리에 수염이 없었다. 본래 어느 이름 모를 대륙 출신이었으나, 한 마법사의 실수로 페어룬 대륙으로 소환되었으며, 초기에는 무일푼 신세를 모면하기 위해 한동안 검투사로 일했고, 공용어가 익숙해진 뒤로는 용병으로 활동했다.
아이언 스론에 입단하게 된 경위는 한 부유한 상인의 화물을 호위하던 와중 물자를 노리고 습격한 도적들을 남김없이 도륙하자 그 소문을 들은 조직의 간부 호글리의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되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처음에는 "조직의 다리" 사업부에서 호글리 밑에 일반 요원으로 활동했으나 다른 상대방의 진의를 파악하는데 뛰어남을 인정받아 리쳐에 의해 "조직의 팔" 사업부 하급 간부로 승진되었다.
1374 DR 기준 머천츠 리그의 뒷공작으로 조직의 우두머리 스페나가 실종되자 한 차례의 피바람이 불면서 많은 간부들이 죽고 살아남은 다섯 간부 중 하나였는데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젠타림 소속 암살자들의 습격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주요 마법 아이템으로는 보팔 브로드소드가 있었다.
아이언 스론에 입단하게 된 경위는 한 부유한 상인의 화물을 호위하던 와중 물자를 노리고 습격한 도적들을 남김없이 도륙하자 그 소문을 들은 조직의 간부 호글리의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되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처음에는 "조직의 다리" 사업부에서 호글리 밑에 일반 요원으로 활동했으나 다른 상대방의 진의를 파악하는데 뛰어남을 인정받아 리쳐에 의해 "조직의 팔" 사업부 하급 간부로 승진되었다.
1374 DR 기준 머천츠 리그의 뒷공작으로 조직의 우두머리 스페나가 실종되자 한 차례의 피바람이 불면서 많은 간부들이 죽고 살아남은 다섯 간부 중 하나였는데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젠타림 소속 암살자들의 습격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주요 마법 아이템으로는 보팔 브로드소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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