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에 따른 경향. 성향에는 성격, 가치관, 혐오, 차별 등이 해당한다. 흔히 기본적으로 착한 사람들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각종 심리 테스트만 봐도 악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도 은근 많다.[1] 극악무도한 사람들의 비율이 낮을 뿐.[2] 물론 성인군자 같은 사람들의 비율도 높진 않다. 사실상 일반적으로 대세를 따르는 중립 가치관적 사람들이 많으며 역사를 보면 간혹 소수였던 가치관이 대세를 점하기도 한다.
정치적으로 왼쪽(진보)인지 오른쪽(보수)인지, 혹은 중립인지를 나타내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1] 인터넷에서도 자신이 본질적으로 어느 쪽에 가까운지 심리 테스트를 할 수 있다.[2] 데이브 그로스먼 등의 조사를 보면 10% 정도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대다수는 환경에 따라 가치관이 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비록 군대에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람 비율을 조사한 것이지만 그에 의하면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이 10% 정도 있었고 사람을 죽이기 위한 교육을 받아도 결국 적극적으로 죽이지 못하는 사람이 10% 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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