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덕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스타워즈 오덕후를 가리키는 말 [편집]
스워 덕후나 워즈 팡인이란 말을 더 자주 쓴다.
2. 스타크래프트 오덕후의 준말 [편집]
겜덕후의 일종으로 한때 스덕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이쪽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인지도를 자랑했던 계층이다. 원래는 DC의 성지이자 수도로 그 위세가 하늘을 찔렀던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등에서 활동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정확히는 대략 2008년 경부터 스타판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인터넷을 쥐락펴락했던 스타판의 센스도 쇠퇴함에 따라 그 팬덤이 스덕후라 불리고 있다. 특히 자주 나오는 레파토리가 '나온지 20년 넘은 고전게임이나 하고 있는 놈들'이다.[1]
이런 차별과 배척을 가장 잘 지켜볼 수 있는 곳은 힛갤에 올라간 스갤 게시물. 대다수의 유저들은 스타판을 모르는 자신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림과 동영상이 힛갤에 올라간 것을 매우 불쾌해하며 스덕후들을 깐다. 심지어는 '스덕후 색기들은 오덕후 깔 때 같이 까지 마라'라는 말까지 나오는 심정이다.
특히 후반기 스갤러들은 자신들이 빠는 프로게이머들을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웬만한 명칭은 다 매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유치한 별명을 지어 부르며 자신들만 이해하며 낄낄대는 모습을 보이며 말 그대로 오덕을 연상시켰다.
또한 홍진호와 김대기는 이미 스타크래프트 팬덤 바깥에서도 필수요소로
애니메이션 오타쿠를 겸한 스덕후도 많은데 카봇 애니메이션즈나 스파클(스타크래프트), 크로싱 필드, 링잉 블룸(스타크래프트)를 만든 맵 제작자 Waldstein이 대표적이다.
타락하면 스꼴이 된다.
스타크래프트 2 팬덤은 스투충이라는 독자적인(?) 비칭을 갖고 있어서인지 이렇게 불리지 않는다. 사실 과거 디씨를 마음대로 털어댔던 스갤의 위세에 비하면 영향력이 크게 미치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다.
3. '스토리 덕후'의 준말 [편집]
4.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별명. [편집]
정확히는 스덕이라 부른다.
5. SNL 코리아의 한 코너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