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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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에서 넘어옴
1. 설명 [편집]
酒黨 | heavy drinker
한 잔 먹세 그려. 또 한 잔 먹세 그려. 꽃 꺾어 세어가며 무진무진 먹세 그려.- 정철, <장진주사(將進酒辭)> 中
술을 매우 잘 마시며 즐기는 사람을 뜻한다. 순우리말로 술꾼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또 다른 한자로는 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애주가(愛酒家)라고도 한다.[1] 신조어인 알중이도 주당을 포함하는 단어이다.
술을 좋아한다면 상관없지만 싫어한다면 멀리 두는 것이 좋다. 대학교에 처음 들어간 새내기들이 이런 선배를 자주 만나게 되는데, 너무 친하게 지내다 보면 새벽 2시에 자다가도 술 마시러 불려가는 등의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다르게 말해서 술고래이다.[2]
술고래와는 뉘앙스가 약간 다른데, 술고래가 술을 많이 마시는 데에 중점을 둔 단어라면 주당은 술을 적게 먹건 많이 먹건 술 마시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실제로 주당 중에는 주량이 매우 약해서 술을 조금씩밖에 안 마시고도 매번 술에 취해 민폐짓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3]
한편 조지훈 시인이 만든 개념으로, 주당에도 주도 18단이라는 급수가 있는데, 최고 등급이 무려 술로 말미암아 다른 술세상으로 떠나게 된 사람"이다.
술을 즐기는 것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술 강요는 당연히 매우 싫어한다. 그도 그럴게 좋아하지도 않는 술 같지도 않는 것[4]을 억지로 먹이는 것이기 때문.
2. 실존 인물 [편집]
일단 한 번 이상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나[5] 술버릇이 심하다거나 술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나 사건 사고가 있는 사람들, 또는 간암, 사망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포함된다[6].
아래 인물들 중에도 일부는 한 번 이상 음주운전 전과가 있거나 심한 술버릇, 술로 인한 에피소드 혹은 사건/사고, 그리고 간암/간경변 등으로 사망한 사람 등이 있다. 물론 이런 부정적인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니 섣불리 일반화하지 말자.
또한, 본 실존 인물 란에는 다수가 모르는 인터넷 강의(ex)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등)에 서는 강사들은 절대로 기재하지 말 것. 유명인사(연예인, 운동선수 및 코치진, 소설가, 수필가, 대중의 이목을 끌은 BJ, 정/재계 인사들, 유명한 역사인물) 이외에는 절대 기재하지 말 것.
아래 인물들 중에도 일부는 한 번 이상 음주운전 전과가 있거나 심한 술버릇, 술로 인한 에피소드 혹은 사건/사고, 그리고 간암/간경변 등으로 사망한 사람 등이 있다. 물론 이런 부정적인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니 섣불리 일반화하지 말자.
또한, 본 실존 인물 란에는 다수가 모르는 인터넷 강의(ex)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등)에 서는 강사들은 절대로 기재하지 말 것. 유명인사(연예인, 운동선수 및 코치진, 소설가, 수필가, 대중의 이목을 끌은 BJ, 정/재계 인사들, 유명한 역사인물) 이외에는 절대 기재하지 말 것.
2.1. A~Z [편집]
- KISUM - 아예 '맥주 두 잔' 이라는 곡이 있을 정도며, 한 때 친구네 집에서 필름이 끊겨 자신이 세탁기 안에서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한다.
2.2. ㄱ [편집]
- 강수연 - 배우. 출연하는 작품의 제작이 끝날 때마다 자신의 돈으로 뒷풀이를 하면서 제작진 및 출연 배우들에게 한턱 내는 걸 좋아하는데, 아무도 강수연을 술로 이겨본 적이 없다고 한다.
- 강인 - 데뷔 초부터 술주정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많았고, 데뷔한지 꽤 된 이후에도 음주운전은 물론 술 때문에 구설수에 자주 올랐다.
- 강정호 - 음주운전 때문에 KBO리그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 김규종 - 소주, 맥주, 막걸리 등 가리지 않고 잘 마시는 편이라고 한다.
- 김동광 - 현역 시절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무려 소주 2궤짝을 비웠다는 일화가 있다. 그 날 오전 9시에 정상 출근했고 심지어 당일 오후 경기엔 별 탈 없이 출전까지 했다고 한다!
- 김양수 - 생활의 참견의 작가. 편의점에 가면 아무 생각 없이 술 깨는 음료를 집을 정도로 술을 좋아한다.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주당이었다고. 만화 내에서도 음주 관련한 에피소드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 김종완 - 밴드 NELL의 보컬. 무려 6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술을 마실 수 있다고 하며, 소주를 짝 단위로 마신다고 한다. 어찌보면 연예계 최강급. 그런데도 술배가 안 나온다. 흠좀무.
몸만 안찔뿐이지 얼굴은 늘 부어있다. - 김철민 - 본인이 언급했다.
- 김현중 - 주량은 소주 4병이라고 한다.
2.3. ㄴ [편집]
2.4. ㄷ [편집]
2.5. ㄹ [편집]
- 루트비히 판 베토벤 - 특히 와인을 가장 즐겨 마셨다고 한다. 덕분에 그가 마신 화이트 와인은 그의 이름이 붙여졌고 지금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 류상훈 - 본인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포스팅의 절반이 술 관련된 포스팅이다. 다행히 술 관련 사건사고는 지금껏 없었다는 게 다행.
- 릴카 - 사실상 술카라는 별명도 있을 정도. 방송에서도 술방송을 자주 찍었으니...
2.6. ㅁ [편집]
- 매일제히 - 핫도그 스튜디오의 멤버이자 매일제히라는 개인채널의 유튜버. 브이로그를 주로 올리는 유튜버이나 술에 대한 영상의 지분이 상당하다.
당장 강제희를 서술했던 날 당시 저녁에 술에 대한 영상이 올라왔다.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 어머니의 사망 후 알코올 의존증이 심해지면서 결국 42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2.7. ㅂ [편집]
2.8. ㅅ [편집]
- 서장훈 - 음주운전 경력도 몇 번 존재한다.
- 서효명 - 농구선수 출신 박찬숙의 딸.
- 성종 - 해당 문서로...
- 소정 - 숙소에 개인 미니 와인 셀러를 만들어 놓았고, 밤에 혼자 영화를 보면서 마시는 걸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술을 만드는 것도 좋아해서 각종 담금주들을 만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 손원일 - 성우 손원일
- 솔지 - 갑상샘 기능 항진증 발병 이후에는 술을 끊고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 송해 - 후배 연예인들이 정말 무서워하는게 '송해와의 술자리'라는 말이 나올 지경. 절친한 사이었던 김인협 단장의 말에 의하면 소주 5병이라고 하는데 믿는 사람이 별로 없다.
- 스즈오키 히로타카 - 더불어 엄청난 수준의 헤비 스모커. 그 결과는 두차례의 암과 고통스런 투병중 사망이었으니...
- 신동엽 - 주당이면서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기도 하다. 음식을 좋아하고 아예 프로그램에서 술을 대놓고 마시기도 하였다.
- 신숙주 - 신숙주 본인은 물론 그의 아버지, 아들, 손자까지 술꾼으로 유명했다. 글자 그대로 집안 전체가 술꾼.
- 신장 - 신숙주의 아버지. 술병으로 죽었다.
2.9. ㅇ [편집]
- 양녕대군 - 여자, 놀기, 그리고 술 때문에 세자 자리를 빼앗겼다. 그 자리는 반만년 한국사 최고의 성군인 동생에게 넘어갔다. 그리고 그 성군의 차남, 즉 본인의 조카도 마찬가지의 애주가여서, 모두가 주연에서 꽐라가 되어 드러누울 때까지도 조카와 더불어 정신을 잃지 않았을 정도로 엄청난 주량을 자랑했다. 그래서 조카가 "역시 저의 상대는 백부님뿐입니다."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조카도 위 항목에 함께 적혀 있다.
- 에스쿱스 - 평소에는 소주 3~4병, 컨디션이 좋으면 5~6병을 마신다고 한다.
- 연준 - 앳되고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달리 소주, 맥주, 소맥(!), 막걸리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 염상섭 - 소설가. 호가 '옆으로 걷는다'는 뜻의 횡보(橫步)다.
- 영비 - 고등학교 때부터 마셨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술을 맛으로 먹는다고 한 적이 있고 노래 중에선 Gin tonic이란 이름을 가진 곡도 있다. 아예 뮤비에서 진 병을 들고 찍기도 한다.
- 오고타이 칸 - 이쪽은 술 좋아하는 것도 내력인지 술 때문에 죽은 아들도 있었다.
- 오자키 유타카 - 실제로 가혹한 라이브 스케줄과 잦은 흡연 및 음주로 3집을 녹음할 무렵에는 이미 성대에 무리가왔고 오자키가 마약에 빠지기 시작한 이후 진행된 거의 모든 라이브는 엉망 그 자체였다고 한다. 라이브에서 노래를 하는 도중에 정신나간 사람마냥 한참을 멍떼리고 있는 경우가 생길 정도였으니.
- 요룰레히 (스트리머) - 주량이 강한 편은 아니나, 술을 좋아한다. 트수들의 선물이 주로 술이다. 각종 전통 주류 및 위스키, 보드카 등 다양하며, 2020년 생일 방송에선 포트와인을 선물받았다.
- 우치다 아야 -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듯하며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배우기도 하는 등 술에 대한 애착이 있다. 다른 지방에 가서 특산주를 먹다가 기차 시간이 다 되자 매니저만 태워서 집으로 보내고 본인은 계속 마시다가 호텔에서 묵고 다음날 돌아갔다는 일화도 있다. 본인의 말로는 주량도 센 편이라 생각한다고
- 우타덕(Pig) - 4시의 영상에서 소주 1병을 원샷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주 3병 원샷이 가능하다고 한다.
- 원희룡 - 사법연수생 시절에 술을 많이 마시고 주민을 폭행한 적이 있다. 다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다고.
- 웨이드 보그스 - 이동일 하루동안 맥주를 100캔가량 마셨다는 전설이 있다.
- 유아 - 주량이 고량주 한병이라고 한다.
- 율리시스 S. 그랜트 - 초급장교 시절 오지인 서부에서 박봉으로 고생하다가 술에 빠져 살았다. 능력이 꽃핀 남북전쟁과 그 이후에도 애주가 성향은 여전해서 작전 지휘 때만 빼고 술을 입에 달고 살았다. 여기에 골초이기 까지 해서 말년에는 후두암에 걸려 고생하다가 죽었다.
- 이순신 -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 장군이 여가를 보내는 수단으로 가장 많이 이용한 게 바로 음주였다. 친목을 위한 부관들과의 술내기는 물론 심지어는 몸이 불편해서 '몸을 차게 해서 그런가?' 라고 생각해서 소주를 더 들이부었다가 오히려 더 곽란에 시달렸고(난중일기, 1597년 8월 21일) 이날 이후 꼬박 사흘 동안 앓았던 적이 있을 정도. 날짜를 보면 알수 있지만 이 당시 이순신은 고문을 받다가 풀려난 뒤 조선 수군을 지휘하느라 건강 상태가 최악이었다. 그런 몸에 독한 소주를 부어댔으니 멀쩡할 리가 없었다. 게다가 다른 곳으로 부임가는 부하한테 술을 먹여 꽐라를 만들어놔서 못 가게 한 적도 있다.
- 이영하 - 배우.
- 이예림 - 연예계 대표 주당 중 한 명인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주당기질이 있다. 이경규가 아는 형님에서 밝히길, 딸을 데리고 이윤석과 같이 고깃집에 갔는데 소맥을 아주 능숙하게 말고 있었다고.
- 이오시프 스탈린 - 그의 아버지 베사리온은 술에 탐닉했으며, 나중에는 벨트까지 팔아 술을 사 마셨다.
- 이유진
- 이장호
- 이호원 - 영화 뒤풀이 현장에서 소주 15병을 마시고 취해 그 자리에 있던 여자 감독님의 볼을 치며 '누나라고 할게'라고 한 일화가 있다. 최근에는 19병으로 갱신했다는 소문이 있다.
- 이홍기 - 연예계 대표 주당 중 한 명이다.
- 임현식 - 음주 전과 7범인 레전드급 악질 음주운전자다.
2.10. ㅈ [편집]
- 장승업 - 궁중화가로 채용되어 궁 내에서 생활하다가 술을 먹고 싶어 궁궐을 뛰쳐나올 정도였다.
- 제이슨 키드 - NBA의 레전드 가드이자 현 LA 레이커스 코치. 한국에선 그리 잘 알려진 얘기가 아니지만 주당으로 유명하다. 그의 전처는 그가 커리어 내내 알콜 중독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했으며[16], 2012년에는 음주운전으로 체포되기도 했다. 그것도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친데다 집에서 한참 떨어진 숲속에서 발견됐다고 하니 어지간히 취한 모양. NBA선수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에 대한 한 볼보이의 글이 국내에도 번역되어 퍼진 적이 있는데, 이에 따르면 키드는 심각한 알콜중독자로 경기 끝나고 맥주 12캔들이를 한 시간 안에 비우는 수준이라고 한다.[17]
- 전소민 - 아예 본인의 에세이에 술 이야기를 썼다. 제목은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
- 정한 - 소맥파 인지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주량이 꽤 쎈 편 이라고 한다.
- 정경호 - 배우 정경호.
- 정인지 - 하도 술을 좋아해서 취중에 세조에게 막말을 했다가 처벌을 받을 뻔한 일이 적지 않았다. 그나마 세조가 그를 총애해서 용서를 해줘서 넘어갈 수 있었다.
- 정조(조선) - 수원화성 팔달문에 있는 팔달문시장(남문시장) 입구에 정조가 술상 앞에 앉아있는 동상이 있는데, 그 동상에 불취무귀(不醉無歸), 그러니 취하지 않는 자, 돌아가지 못한다'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저 불취무귀란 말은 정조가 직접 말한 것으로 실록에서도 나온다. 게다가 술버릇도 하필이면 '술 강요하기'여서 신하들을 대단히 피곤하게 만들었다. 정약용은 필통에다 소주를 가득 담아서 마셔야 한 적도 있었는데 당시의 필통은 오늘날과 달리 크고 두꺼운 붓들을 담아두는 사발이었고 소주는 진퉁 증류식 소주였다. 즉 요즘으로 치면 맥주용 피쳐에다가 빼갈이나 양주를 가득 따라서 마신 격. 그의 할아버지는 혐주가여서[19] 50년의 재위 기간 동안 금주령을 내렸는데, 이걸 애주가 손자가 반세기 만에 풀었다.
- 조경환 - 1945년 생 연기자. 연예계 주당 끝판왕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결국 이게 발목을 잡아 간암으로 타계했다.
- 조지프 매카시 - 항목 각주에도 나와있듯이 공산주의자들의 명단이 들어있다는 가방 안에서 나온 게 위스키 1병과 마른 안주였을 만큼 애주가였다.그것 때문에 위에 있는 이시하라 유지로처럼 한창 활동할 나이에 사망했다.
- 조형기 -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 지민 - 소맥을 즐길 정도로 술을 잘 마시지만 문제는 외로움을 잘 타서 그 외로움을 술로 달랜다고 한다. 덕분에 팬들은 그의 건강상태를 우려한다고..
2.11. ㅊ [편집]
- 창모 - 본인의 별명 중 하나가 창또술인 지경이다. 사실 창모가 소속된 Ambiton Musik 소속 래퍼들 중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 청하 - 가수. 소주 3병이 주량이라고 한다. 다만 컨디션 좋은 날에 저 정도 마시지,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또 본인 이름과 같은 술 브랜드 모델로 서기도 했다.
- 첸 - 세훈, 시우민, 찬열, 첸이 EXO 내 술고래들이다. 나머지 멤버들은 그다지 많이 안 마시거나 즐기지 않는다.
- 최고존엄TV - 유튜버.
- 최양락 - 모두가 인정한 술고래. 특정 술만 좋아하지 않고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덕분에 아내는 이런 남편을 답답하고 한심하게 여긴다. 그런데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최양락이 주당이 된 게 마찬가지로 주당인 전유성이 배후자였기 때문인 걸로 밝혀졌다.. 심지어는 지인 반려견인 베들링턴 테리어와 맥주를 같이 마셨다(!) [20]
2.12. ㅋ [편집]
2.13. ㅌ [편집]
2.14. ㅍ [편집]
2.15. ㅎ [편집]
3. 가상 인물 [편집]
- 대부분의 드워프 캐릭터들
- 극상생도회 - 히라다 와카나
- 더블 드래곤 네오지오판 - 쳉푸
- 디아블로 시리즈 - 파르넘, 게글래쉬
- 리저렉션 메이커 - 서진하
- 마리얼레트리 - 카밀라 아마누딘, 마리아, 루나 클라인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사무라이 시치쥬로
- 맹꽁이 서당 - 맹꽁이 서당 훈장님
술에 취해서 눈이 모양으로 변한 장면이 심심치않게 나온다. - 섬란 카구라 시리즈 - 스즈네
다이도지가 스즈네에게 매일 술을 마신다고 지적하자 스즈네는 스트레스 받을 때만 마시는 거라고 변명하지만, 다이도지는 스즈네가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받아들여 딱하게 여긴다. - 세친구 - 박효정
- 슈퍼 리얼 마작 - 란도 세리카
- 와카코와 술 - 무라사키 와카코
- 옥도사변 - 키노시타
빙수에 술 말아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다리오 브란도(1번 항목)
- 쪽빛보다 푸르게 - 미나즈키 타에코
- 화이트 블러드 - 박하얀
태생적 뱀파이어라고는 하지만, 1화에서 학과 회식 때 소주를 수십 병이나 마셨는데도 멀쩡한 모습을 보였다. - 헬테이커 - 말리나
- Warhammer - 드워프
종족 자체가 술고래들이다.
[1] 나쁘게 말하면 "초빼이"라고도 한다. 보통 주당들은 초빼이라는 호칭보단 평범한 주당내지 애주가라는 단어를 더 선호한다. 초빼이라는 단어 자체가 알코올중독증같은 억양의 느낌이 강하기에 본인들이 부정한다.[2] 다만 술고래의 경우엔 주량에 더 중점을 둔다. 비록 주량은 낮아도, 술을 좋아하는 의미로도 사용 가능할 "주당"과는 구분이 필요하다.[3] 일주일에 몇 번씩 술을 마시러 다니는데 주량이 맥주 한 병 수준인 사람도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이거나, 주량이 약간이나마 늘어나거나 둘 중 하나지만. 딱히 술버릇이 나쁘진 않지만 주량도 약한데 술은 좋아해서 친구들과 술자리 피고 가장 먼저 뻗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다만 맥주, 소주 약간에도 취할 정도로 술이 약하다면 약간의 음주 이후 숙취도 상당히 심각할 가능성이 높은데 정말 술을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술자리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건지 의문스럽다.[4] 술 강요로 먹이는 술은 대부분 희석식 소주이며, 주당의 시각에서는 그저 묽은 설탕물에 소독용 에탄올 섞은 것을 술이라고 파는 것일 뿐이다. 그럴 때는 비싼 술 사와서 역강요하자. 부하가 비싼 술을 사왔는데도 거절하면 타격을 줄 수 있다. 특히 한산소곡주 같은 경우는 맛있는데 술기운이 적어서 KO시키기 좋다. [5] 음주운전 문서를 보면 열에 아홉은 아래의 사람들의 이름이 있다. 더군다나 음주운전 보도 과정에서 술버릇 같은 것이 본의 아니게 까발려지는 경우도 있다.[6] 실제로 애주가들 중에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정신병원에 최소 1년 이상 입원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고, 또한 술도 많이 마시면 몸에 해롭고, 심하면 병을 앓다가 숨지기도 한다.[7] 아이돌 그룹 퍼퓸의 전속 프로듀서로 유명하다.[8] 본인은 아니라고 해명한 적이 있긴 하다.[9] 사실은 시바스 리갈이 아닌 대중 양주의 일종이다.[10]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무릎팍 도사 허재편에서 나옴) 술친구였던 둘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위에 언급한 대로 허재도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격하게 마셨다고 한다. 마침내 술집들도 전부 문을 닫을 시간이 되자 허재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고 한다. 그런데 선동열이 갑자기 닫혀있는 술집의 셔터를 두드리며 "나요. 열어보소"라고 하자 주인이 셔터를 열고 둘을 반겨주고 또 술자리가 벌어졌다고. 결국 안 되겠다 싶은 허재는 화장실 간다고 하고 줄행랑을 쳤다고 한다.[11] 실제로 유재석은 술, 담배 일절 안한다.[12] 실제로 팀 내에서도, 가정 내에서도 막내이기도 하다.[13] 일례로, 연회에서 우번이 손권이 주는 잔을 안 받으려고 취한 척 했다가 일어나자, 이에 대노한 손권이 우번을 죽이라고 명하였는데, 유기가 이를 말렸다. 이 때, 손권이 "일전에 조조가 자기한테 직언하는 공융을 죽인 바 있는데, 왜 나는 안 돼?"하자, 유기는 "너님은 허구헌 날 옛 성현을 본받겠다면서, 어찌 조조의 병크를 답습하려 하심?"이라고 간언하여 손권의 입을 다물게 했다. 결국, 이 일이 있는 후로는 "내가 아무리 술 취한 상태로 누구 죽이라고 해도, 절대로 죽이면 안된다."라고 명을 내릴 정도였다.[14] 다만, 손권은 중국사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검소한 황제여서 수도를 건업으로 천도할 때 기존 수도인 무창에 있던 궁전을 철거해서 나온 자재로 궁전을 짓게 하거나, 궁궐의 궁녀와 노비들의 수가 100명도 채 안 되거나, 조공할 때 금과 각종 사치품을 내놓으라며 땡깡을 부리던 조비에게 "이런 건 나한텐 기와 쪼가리에 불과하니 소원대로 주겠음."이라고 말해서 자신의 검소함을 드높이는 한편, 조비를 개쪽을 주기도 했을 정도였다.[15] 이 중 맥주의 경우는 업계 동료였던 프로레슬러 릭 플레어 증언.[16] 2001년에 키드는 가정폭력으로 체포된 적이 있으며, 이혼할 때 전처가 언급한 것도 심각한 가정폭력이었다.[17] 감독들은 경기 후 기자회견 등 공식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 즉, 맥주 12캔을 비우는 건 경기 끝나고 입가심으로 마시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제대로 술 마셔대는 파티나 저녁 자리에 볼보이가 따라갈 수 있을리가 없으니.[18] 여담이지만 해당 와인 브랜드는 '요리오'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가 직접 정국 덕분에 매출이 급상승해 품절대란이 일어났다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19] 라고 알려져있지만 본인도 술을 몰래 즐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사실 영조는 즉위 당시 기반이 불안했기 때문에 평생 거동이나 언행을 조심하고 트집잡히지 않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했다는 걸 생각하면 술을 안 마신 것도 혹시나 트집잡힐까봐 공개적으로 안 마셨을 가능성이 크다.[20] 당연하겠지만 개 전용 맥주는 무알코올 음료이다. 애초에 알코올은 개한테 치명적인 독극물이나 다름없다.물론 인간한테도 해롭다[21] 술이 처음에는 쓴데 먹으면 먹을수록 샘물처럼 달다고 한다. 극중에서 술집에서 판매하는 모든 술을 한 잔 이상씩을 마셨지만 절대로 취하지 않았다.[22] 이 작자의 술버릇 때문에 박시온의 유년기 인생은 그야말로 트라우마. 그리고 이 술버릇 때문에 끝내 후두암에 걸리는 결과를 낳았다.[23] 제3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 엄청난 주당을 보여주었다. 정작 부함장인 나탈 버지룰은 술을 맛보더니 콜록댔다.[24] 의외로 술에 강해서 드라마 CD에서도 같이 술을 마셨던 아스란이 거나하게 취했는데도 신만 멀쩡했다.[25] 세컨드 시즌 중반쯤 술을 끊었다.[26] 같은 동기이자 연인 사이인 사루토비 아스마는 그 반(?)대인 골초, 애연가.[27] 보루토 시점 한정. 동기들과 술잔 기울이고 돌아왔을 때 아예 동기들에게 들쳐져 잠든 상태로 집에 돌아오기도 했다. 동기들도 많이 마셔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지만 그나마 멀쩡히 걸어다니며 나루토를 집에다 데려다 줬다.[28] 모델이 된 실제 창의 유래인 민요 쿠로다부시도 술에 얽힌 일화와 관련이 있다.[29] 극 진화 전 한정. 극 진화 후에는 180도로 바뀌어서 주당 속성이 거의 사라진다. 다만 얘가 마시는 건 감주인데, 감주는 마셔도 취할 정도의 도수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 애매하다.[30] 8기 극장판 한정.[31] 맥주 한정.[스포일러] 다만 키르케의 경우 애초에 본인이 주당인 것도 있었지만 과거 바이오로이드들을 재미삼아 죽였던 테마파크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에 PTSD가 생겨 그걸 잊기 위해 과음을 하는 것도 있었다.[33] 심의 문제상 주스로 표현되긴 하지만 늘 빨개져 있는 걸 보면...[34] 아이언맨이 어벤저스에 술 많다고 하니까 바로 들어갈 정도로 술을 좋아한다.[35] 한때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주변의 도움으로 현재는 술을 끊은 상태.[36] 취미가 와인 음미하기로 대식형이 아니라 미식형이다.[37] 술버릇도 고약한데다 우주선을 음주운전한 이력까지 있다.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등장인물 문서의 미나 항목 참고.[38] 단순히 주당이기만 하면 괜찮은데 문제는 주사가 남에게 시비를 거는 것. 그나마도 싸움 실력은 영 좋지 않아서 막상 싸움으로 번지면 거의 열 번 중 여덟 번 꼴로 진다고 한다.[39] 주당 속성과 성우가 같다는 점 때문에 위의 지로타치와 엮이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40] 앞의 츄야나 보쿠스이보다 더 심각한 수준. 맨정신으로 있을 때를 보기가 거의 힘들 정도로 노상 술에 절어 있는 상태다.[41] 고다 로한이 오자키 고요에게 보낸 편지에서 꽤나 주당이니 혹시 같이 술 마실 일이 있거든 조심하라고 언급한다.[42] 피츠제럴드의 편지에서 간접적으로 나오는데, 전날 진탕 술을 마시고도 다음날 아침 댓바람부터 하루종일 밖에 나갔다(낚시나 사냥 등의 아웃도어 취미가 있다)면서 혀를 내두른다. 피츠제럴드 曰, 헤밍웨이의 그 무한체력이 부럽다면서 자신은 술 마신 다음날 아침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거나 마찬가지라고.[43] 술주정뱅이는 아니라고 했다는데... 아무래도 엄청난 애주가인 듯 하다.[44] 특히, 에비스맥주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이카리 신지가 집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집안이 술+안주거리로 가득(...) 특히 일어나자마자 맥주부터 찾는다. 이때문에 신지는 자신에게 잘해주는 미사토를 잘 따르나 그녀가 술을 좋아하는것은 못마땅하게 여긴다. 다만 이 주당질도 힘든 일에 찌든 그녀에게 유일한 위로인 것을 커서 다시 보면 알게 된다.[45] 미사토랑 같이 자주 술도 마시는데 구토나 숙취같은 뒤끝이 없다는 것으로 보아 되려 미사토보다 술에 센 것 같다.[46] 원래는 천재였지만 검블 가 대대로 약점인 주당 유전자가 맥주 한 모금에 발현되었다. 이 후부터는 주당화하여 모의 가게 매출 1등 공신.[47] 특히 더프 맥주를 좋아한다.[48] 프로듀서와 뒷풀이로 술을 권하는 정도의 어른스런 설정을 과장한 동인설정이었지만, 앞의 히이라기 시노와 술친구임이 밝혀져 제대로 공식화. 오죽하면 '25살 어린이(25歳児)'라는 별명이 생겼다. 참고로 유키는 맥주파, 시노는 와인파, 카에데와 사나에는 일본주파다. 여담으로 셋은 동안이기도 하다.[49] 이 사람은 주당을 넘어선 알코올 중독자라서 국정과 가정까지 파탄났다.[50] 절친이자 같은 말술인 셰라자드도 치를 떨며 인정하는 말술 of the 말술. 이쯤되면 물도 그렇게는 못마실정도로 술을 퍼 마신며 그녀와 술자리를 함께한 올리비에 렌하임은 훗날에도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정도.[51] 본인 스스로 "내 주량은 말술이라구"라며 주당임을 인증했다.[52] 이 분은 링거 몇 개를 꽂은 상태에서 술통을 들이키며 "좋아하는 걸 마시는데 몸에 나쁠 리가 있나"라는 주옥같은 명대사를 남겼다.절대로 따라하지 말자. 특히, 결혼했다면 더더욱. 따라했다간 피떡이 될지도 모른다.[53] 이쪽은 대놓고 별명이 '대주가'다. 술이 없으면 안절부절못할 정도.[54] 이 명이 '목 베는 주당' 이다.[55] 골드 로저와 관련된 몇몇 인물들이 그에 관해 회상할 때 나온 모습을 보면 엄청나게 마셔댔다.[56] 16화에서 중국집에서 고량주 시키자고 한다던가, 동창회에서 임신한 몸인데도 딱 한 잔만이라고 떼쓴 적이있다. 당연하지만 임산부에겐 술은 독약이나 다름없다.[57] 오공은 하계 기준으로 따져도 블래스트 시점에서 성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이진 않으며 팔계는 뭐가 어찌됐든 절대 안 취하는지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평소에 술을 많이 마시는 인물은 아니다.[58] 술에 쩔어 있는 무술 사부님 클리셰의 원조 캐릭터이다.[59] 히마와리가 태어나기 전엔 골초이기도 했지만 히마가 태어난 후에는 금연을 하고 주당으로서 이미지가 많아졌다. 주로 목욕 후에 시원하게 맥주 한 잔을 하는 장면이 많은 편. 회식자리에서 잔뜩 취해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60] 카스카베 여성 한정.[61] 술을 좋아하지만 잘 마시지는 못한다.[62] 한기남과 간만에 술자리를 가졌는데 말술인 건 여전하다고 했다. 당시 한기남은 술에 잔뜩 취해 은하 앞에서 이불킥 날릴만한 말을 하다가 결국 필름이 끊긴다…[63] 참고로 평행 세계인 에도라스에서는 술을 못 마시는 요조숙녀.[64] 그 카나 조차 뻗어버릴 정도의 엄청난 주당. 참고로 별명도 술취한 매 또는 취벽괘장이다.[65] 아시가라와 치토세는 동인 설정으로 술 모임을 자주 갖는 모습이 있다. 그리고 사실 함대 컬렉션 캐릭터들은 대부분이 꽤 술을 잘 마시는 편이다. 자세한 것은 진수부 카운터 바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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