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허가윤 (許嘉允) |
본관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66cm, 47kg, O형 |
학력 | |
가족 | 부모님, 오빠[1] |
취미/특기 | 영화보기,작사 / 노래부르기 |
데뷔 | |
소속사 | 뿌리깊은나무들(매니지먼트 레드우즈) |
SNS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걸그룹 포미닛의 前 멤버.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첫번째 여자 연습생이었다.[2]
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30125000902_1.jpg
초기에는 비중이 없어서 소녀시대의 효연과 같은 포지션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다가 남들보다 우월한 몸매 사진등이 퍼지면서 인지도를 올렸다. 그뒤 후속곡 활동을 보면 그룹에서 고음셔틀 확정.
김현아의 뒤를 이어 전지윤과 함께 실질적인 투톱을 맡고 있다. 거기다 둘은 포미닛 내에서도 알아주는 엄청난 절친이다.
자칭, 타칭 공항 패션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후술할 '강남여자' 라는 별명도 얻었다.
포미닛 해체와 함께 큐브와 결별한 후, 2016년 10월 14일 기사를 통해 새로운 소속사인 비에스컴퍼니와 계약했음을 밝혔다. 메인보컬을 맡았던 허가윤이 배우로 완전히 전향하는 것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듯.
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30125000902_1.jpg
초기에는 비중이 없어서 소녀시대의 효연과 같은 포지션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다가 남들보다 우월한 몸매 사진등이 퍼지면서 인지도를 올렸다. 그뒤 후속곡 활동을 보면 그룹에서 고음셔틀 확정.
김현아의 뒤를 이어 전지윤과 함께 실질적인 투톱을 맡고 있다. 거기다 둘은 포미닛 내에서도 알아주는 엄청난 절친이다.
자칭, 타칭 공항 패션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후술할 '강남여자' 라는 별명도 얻었다.
포미닛 해체와 함께 큐브와 결별한 후, 2016년 10월 14일 기사를 통해 새로운 소속사인 비에스컴퍼니와 계약했음을 밝혔다. 메인보컬을 맡았던 허가윤이 배우로 완전히 전향하는 것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듯.
2. 음악 활동 [편집]
일단 포미닛의 메인보컬답게 안정적인 가창력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본인만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당연히 독보적이며, 호흡법도 좋아 숨소리 하나하나에 섬세한 감정을 잘 전달하고 있다. 비브라토 역시 잘 구사해 본인만의 청아한 음색을 더 돋보이게 한다. 게다가 노래할 때 리듬도 잘타며, 곡해석력이 뛰어나다. 이런 경우엔 어떤 곡을 갖다줘도 감정연기, 표현력, 얼굴 연기도 좋다는 평을 받는데 허가윤도 이중 하나이다.
전지윤이 굵은 목소리로 곡 하나하나에 무게감을 준다면, 허가윤은 본인만의 날카롭고 파워풀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미성으로 곡에 포인트를 준다.
기술력이 좋아서 오히려 사람들은 허가윤이 고음을 못올릴거라고 생각하는데, 음역대 또한 넓다. 또한 가성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평도 있으며, 진성으로는 3옥타브 미-파 까지 가성으로는 3옥타브 솔까지 여유롭게 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기다가 성량도 크고 폐활량이 굉장히 좋은 것은 덤.
단, 목의 내구성이 약하기 때문에 컨디션 난조가 심하고 음이탈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고음을 내지를 때 막히는 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건 목을 좀 더 단단하게 기른다면 어느 정도 완치될 것으로 보인다.
전지윤이 굵은 목소리로 곡 하나하나에 무게감을 준다면, 허가윤은 본인만의 날카롭고 파워풀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미성으로 곡에 포인트를 준다.
기술력이 좋아서 오히려 사람들은 허가윤이 고음을 못올릴거라고 생각하는데, 음역대 또한 넓다. 또한 가성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평도 있으며, 진성으로는 3옥타브 미-파 까지 가성으로는 3옥타브 솔까지 여유롭게 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기다가 성량도 크고 폐활량이 굉장히 좋은 것은 덤.
단, 목의 내구성이 약하기 때문에 컨디션 난조가 심하고 음이탈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고음을 내지를 때 막히는 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건 목을 좀 더 단단하게 기른다면 어느 정도 완치될 것으로 보인다.
2.1. 투윤 활동 [편집]
2.2. OST [편집]
- 2010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OST <One Two Three> (with 한예지)
- 2011년 마이 프린세스 OST <바람 불어라>
- 2011년 내게 거짓말을 해봐 OST <뻔뻔한 거짓말>
- 2011년 포세이돈 OST <꿈이라고 생각해>
2.3. 공동작업 [편집]
2.4. 피쳐링 [편집]
- 2010년 써니사이드 <나쁜남자 착한여자>
3. 연기 활동 [편집]
3.1. 드라마 [편집]
3.2. 영화 [편집]
3.3. 뮤직비디오 [편집]
4. 예능 활동 [편집]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014, 1 ~ 5화)
- On Style <스타일 로그 2014>(2014, 15~29화)
5. 여담 [편집]
- 화장을 안 한 게 화장 한 것보다 이쁘다. 여가수들의 무대용 화장은 예쁘게 보이기 위함보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위해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보컬보다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위주로 한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MBC 꽃다발에서 생얼 사진을 공개했는데, 그것을 본 MC들이 이구동성으로 제발 눈화장만이라도 하지 말고 방송 나오라고 간청했었다.
파일:attachment/hgs.jpg
- 상체 부분의 클로즈업 사진이 자주 찍히면서 슴가윤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새로 컨셉을 바꾼다면서 살을 뺐는데, 실질적인 몸무게가 거기서 다 빠진 듯하다. 그래도 인터넷에 올라오는 직캠들을 보면 별명이 아깝지 않다!
- '강남여자'라는 별명이 있다. 팬들에게 찍힌 사진에서 명품전문가 여성들의 눈으로 보니 치장하고 있는 물품들의 가격이 어마어마 하더라 라는 말이 나오면서 생긴 별명. 그러나 후에 "명품이 아니라 메이커가 없는 옷인데 명품으로 소문"났다고 해명했다. SBS 강심장에 출연해서도 공항 직찍에서 입었던 옷은 좋게 산 옷 이라고 증언했다.
파일:attachment/airhyo2.jpg
- 화법이 굉장히 쿨내돋는다.
현아도 조련하는 수준. 패션 센스와 말투그리고 김현아와 전지윤이 무대에서 내려오면 은근 개그캐의 모습을 보여준것때문에 포미닛에서 제일 세보이는 이미지. 하지만 은근히 나사풀린 장면도 많이 보여주는 편이다.
- 2010년 6월 2일 눈에 안대를 한 채 투표를 해 개념돌로 칭찬받았다.
30줄에 투표용지 들고 사진 찍어서 까이는 조미료씨 지못미
파일:attachment/PYH2010060205610099000_P2_1.jpg
- 투윤 활동 당시 무려 8kg나 감량을 하여 옷 최저 사이즈에서 더 줄여야 맞았다고 한다. 얼굴도 더 갸름해지고 강했던 인상이 많이 유해진데다 앨범 컨셉상 밝게 웃는 모습이 많이 노출되어 청순한 이미지를 뽐내는 중. 많이 예뻐졌다는 평이 다수.
- 발목이 너무 가늘어 '나노 발목'으로 불려지기도 했다. 한 손안에 잡히는 두께로, 본인은 컴플렉스라서 항상 양말을 3~4겹씩 신는다고 한다.
[1] 지병이 악화되어 2020년에 사망하였다.[2] 참고로 첫번째 연습생이 이기광이고 두번째가 허가윤이다. 그래서 둘은 남매처럼 투닥투닥하는 사이다. 서로 망할 전 소속사 에서 나온 후로도 이기광이 허가윤의 인스타에 댓글을 남긴걸로 보아 친분관계엔 이상이 없는 듯.[3] 특별출연[4] 그리고 자신은 이경실을 닮은 것이 싫지 않다고 언급했다. 싫어도 어떻게 싫다고 하니 이 사람이 저 사람을 닮았다는 말에 강하게 거부감을 표시하는 거랑 정반대다[5] 그 방송을 보고 허가윤도 장난으로 윤두준에게 '그랬었어? 말을 하지 그랬어." 라고 보냈더니 윤두준의 답장이 '죽는다' 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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