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소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순환소수에서 넘어옴
분류
1. 개요 [편집]
無限小數
무한소수는 소수점 밑으로 무한히 이어지는 소수를 의미하며, 크게 순환소수와 비순환소수로 나뉜다. 유한소수와 달리 소수점 아래의 자리가 끝없이 이어지는 소수를 말한다. 유명한 예로는 원주율(=3.141592...)이 있다. 일정한 지점 이후에서 숫자가 반복되느냐에 따라 순환소수(유리수)와 비순환소수(무리수)로 나뉘며, 비순환소수는 다시 대수적 무리수와 초월수로 나뉜다. 무한소수 중에서도 순환하는 무한소수다. 즉, 0.333333...[1] 이나 0.47834834834...[2] 처럼 순환마디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소수다. 순환소수를 분수로 바꾼 뒤 기약분수로 나타내면 분모의 소인수는 2, 5 이외의 것이 있다.
무한소수는 소수점 밑으로 무한히 이어지는 소수를 의미하며, 크게 순환소수와 비순환소수로 나뉜다. 유한소수와 달리 소수점 아래의 자리가 끝없이 이어지는 소수를 말한다. 유명한 예로는 원주율(=3.141592...)이 있다. 일정한 지점 이후에서 숫자가 반복되느냐에 따라 순환소수(유리수)와 비순환소수(무리수)로 나뉘며, 비순환소수는 다시 대수적 무리수와 초월수로 나뉜다. 무한소수 중에서도 순환하는 무한소수다. 즉, 0.333333...[1] 이나 0.47834834834...[2] 처럼 순환마디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소수다. 순환소수를 분수로 바꾼 뒤 기약분수로 나타내면 분모의 소인수는 2, 5 이외의 것이 있다.
2. 순환소수 [편집]
일정한 숫자 배열이 계속해서 반복하는 소수다. 나타낼 때는 다음과 같이 순환마디의 맨 처음 부분과 맨 마지막 부분 위에 점을 붙여 표시한다.[3]
우리나라에서는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표현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순환마디 처음부터 끝까지 줄을 친다거나() 괄호를 치는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우리나라는 점을 찍는 걸 사용하므로, 시험을 볼 땐 점을 찍어야 한다.
첫째 자리부터 시작되면 순순환소수라고 하고, 둘째 자리 혹은 그 이후부터 시작되면 혼순환소수라고 한다.
첫째 자리부터 시작되면 순순환소수라고 하고, 둘째 자리 혹은 그 이후부터 시작되면 혼순환소수라고 한다.
2.1. 순환소수의 유리화 [편집]
순환소수의 유리화(분수로 고치기)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가능하다.
- 대수적 방법
두 가지 예를 들어서 과정을 설명한다. 의 경우- 로 놓으면
- (ㄱ)
- (ㄴ)
의 경우- 로 놓으면
- (ㄱ)
- (ㄴ)
- (ㄱ)-(ㄴ)을 하면
- 는 로 쓸 수 있다.
여기서 이후의 부분이 바로 첫째항과 공비가 동시에 인 등비급수다.- 첫째항이 , 공비가 인 등비급수의 합이 수렴할 때 그 값은 이므로,
- 그러므로
- 쉬운 방법
위와 같이 를 예로 들면- 분모에는 (ㄱ) 순환마디의 글자 수만큼 9를 쓰고(예시로 든 수의 경우 1개), (ㄴ) 순환마디가 아닌 소수점 아래의 글자 수만큼 0을 쓴다(2개).
- 분자에는 (ㄱ) 유리화하려는 순환소수를 소수점과 윗점을 제외하고 쓴 수(2324)에서 (ㄴ) 순환소수를 소수점과 순환마디를 제외하고 쓴 수(232)를 뺀 수를 적는다.
위와 같은 과정을 따르면 이 나오게 된다. 약분까지 하면 .[ 증명 펼치기 · 접기 ]
위의 등비급수를 이용한 풀이 과정을 다음과 같이 변형해서 쓸 수 있다.
여기서 마지막 줄 부분을 위와 같이 알고리즘화한 것이다.
3. 비순환소수 [편집]
일정한 숫자 배열이 계속해서 반복하지 않는 소수다. 순환소수(유리수)와 달리 분모, 분자가 서로소로 이루어진 기약분수로 나타낼 수 없는 무리수며 당연히 유리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비순환소수로는 , 등 대수적인 무리수와, (파이, 원주율), 자연로그의 밑 , 오메가 상수, 겔폰트-슈나이더 상수 등 초월수에 속하는 무리수가 있다.
비순환소수로는 , 등 대수적인 무리수와, (파이, 원주율), 자연로그의 밑 , 오메가 상수, 겔폰트-슈나이더 상수 등 초월수에 속하는 무리수가 있다.
4. 기타 [편집]
십진법에서 유한소수로 표현되는 수라도 진법을 바꾸면 무한소수가 될 수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예를 들어 0.2를 이진법으로 나타내면 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기약분수를 진법의 소수로 나타내었을 때 유한소수이기 위해서는 분모의 모든 소인수가 의 소인수여야 한다. 이는 십진법에서 유한소수가 될 때 분수의 분모의 소인수가 2 또는 5만 있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